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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안전한 고향길] 청렴한 '유리알 경영'에 역점…교통 안전 지킴이 역할도 강화 2013-02-07 15:30:45
급가속 안하기, 경제속도 준수하기(일반도로 시속 60~80㎞, 고속도로 시속 90~100㎞), 트렁크 비우고 불필요한 짐 빼기 등 에코드라이브를 실천하면 10~20%의 연료절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교통안전공단은 과학적 안전관리 기법 도입으로 사업용자동차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맞춤형 관리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설! 안전한 고향길] 떠나기 전 車 점검 꼭…감기약 복용 후엔 운전 삼가세요 2013-02-07 15:30:39
기온, 노면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 이상 고속주행할 때는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수준보다 10~20% 높아야 한다. 공기압이 낮으면 타이어와 도로가 닿는 면적이 넓어져 마찰열이 상승해 타이어가 파손되기 쉽다. 마모상태는 타이어의 접지력 및 제동력과 관계가 깊다. 타이어를 눈과 손으로 트레드(노...
BMW `새 짐승` M6쿠페..제로백 4.2초 2013-02-06 11:29:34
성능을 각각 발휘한다. M-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 7단 변속기가 적용돼 빠른 기어 변속이 가능하다. 정지 상태에서 최고 안전속도까지 부드럽고 거침없는 가속능력을 구현한다.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은 4.2초에 불과하다. 차체 지붕을 M 전용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으로 만들어 공기 저항을 줄이고...
BMW코리아, 제로백 4.2초 '신형 M6 쿠페' 출시 2013-02-06 10:42:14
변속기가 장착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4.2초. 이전 모델보다 0.4초 빨라졌다. m 드라이브를 장착해 운전자 취향에 따라 버튼 하나로 다양한 변속 프로그램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액티브 m 디퍼렌셜' 시스템과 풀컬러 m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전기車 테슬라vs볼트...1:1 레이스 결과는 2013-02-06 10:25:41
결승점을 통과할 때까지 모델S는 시속 108.34마일(174km)의 속도로 걸린 시간은 12.562초에 불과했던 반면 볼트는 시속 80.36마일(129km)에 시간은 5초 가까운 (17.201초) 차이를 보였다. 테슬라 모델S는 슈퍼카 수준의 전기차로 주문 생산에 주력하는 모델이지만 쉐보레 볼트는 양산차로 보급형이라는 차이점을 가지고...
[시승기] '미니밴' 코란도 투리스모, 레저용 車 가능성 봤다! 2013-02-06 09:00:11
게 좋다. 시속 100km 이상 가속하는데 꽤 답답했다. 외관은 달라졌으나 엔진(155마력·36.7kg·m)과 변속기(5단 자동)는 구형 로디우스와 동일하다. 고속도로를 달릴 때 스티어링휠(핸들)을 좌·우로 돌리면 차체 안정감이 떨어졌다. 실내 공간의 안락함이 떨어져 1시간 이상 차를 몰았는데 운전 피로가 여타 차종보다 빨리...
파블로 로소 크라이슬러코리아 대표 "2000만원대 친퀘첸토로 여성 공략" 2013-02-05 16:59:14
소프트톱이 열리며 시속 80㎞에도 작동한다. 가격은 친퀘첸토 팝(500 pop) 2690만원, 친퀘첸토 라운지(500 lounge) 2990만원, 친퀘첸토c(500c) 3300만원, 프리몬트 4990만원이다. 로소 대표는 “친퀘첸토500의 연 판매목표를 3000대로 잡았다”며 “자존심이 강하고 까다로운 한국 여성 고객을 만족시켜 2000만원대 수입...
女心 잡는 피아트 `친퀘첸토`...가격은? 2013-02-05 14:25:59
버튼 하나로 간단 조작이 가능하고, 완전히 열리는데 15초가 소요된다. 시속 80㎞에도 작동할 수 있다. 다양한 색상의 소프트톱도 장점이다. 두 차량 모두 1.4ℓ 16V 멀티에어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배기량 1,368㏄으로 최고 102마력, 최대 12.8kg?m의 힘을 낸다. 연비는 복합 기준 12.4㎞/ℓ이다. 업계에...
서울시, 택시 최고시속 120㎞ 제한 추진 2013-02-05 08:43:17
최고속도를 시속 12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택시 업계의 동의를 얻어 택시 내에 들어 있는 운행 프로그램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승차 거부나 부당요금 징수를 하다 적발되면 일정기간 면허를 취소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처벌 강화 방안을 국토해양부에 건의했다.한경닷컴...
박형일, 람보르기니 슈퍼카 레이스 전 시즌 출전 2013-02-05 07:08:31
570마력, 최고시속 300㎞의 성능을 자랑한다. 박형일은 "람보르기니 브랜드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 맹위를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좋은 기회가 주어진 만큼 레이스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인 람보르기니서울 사장은 "6,000㏄급 고출력 레이싱에서 활약중인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