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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운사는 '표류'…100곳 중 22곳 高위험 2013-08-19 17:15:21
현실화하면 시중은행의 건전성에 적지않은 타격을 줄 전망이다. 19일 금융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최근 매출액 상위 100대 해운사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stx팬오션과 동건해운 등 22곳은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률, 유동부채, 차입금 의존도, 현금성 자산비중, 영업현금 흐름 등 ...
해운사 100곳 중 22곳 재무상태 '고위험' 2013-08-19 06:01:09
넘어서는 '고위험' 상태로 분류됐다. 기업회생을 신청하거나 폐업한 해운사들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국내에서는 2008년 이후 올해 6월 말까지 11개 해운사가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2008년 7개사, 2009년 24개사, 2010년 10개사 등 41개사가 기업회생 절차 없이 폐업했다. ...
잘나가는 '대박 맛집' 숨은 비결 알고보니… 2013-08-14 13:24:35
되었다. 그리고 자영업 창업 1위라는 영광과 폐업 1순위라는 불명예를 동시에 가진 것이 바로 ‘외식업’이다. 누구는 식당 차려서 대박 났다던데, 프랜차이즈 식당하면 편하게 돈 번다던데 왜 이렇게 문을 닫는 식당이 많은 것일까? 사실 ‘밥장사로 돈 번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식당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타고나...
등록 대부업체 9천900곳…5년반 사이 '반토막' 2013-08-08 06:01:08
통계작성 이래 최저…수수료상한제 이후 중개업체 141곳 줄폐업 최근 저금리 기조 등 영업환경이 나빠진영향으로 전국의 등록 대부업체 숫자가 1만개 이하로 줄었다. 업계는 사회공헌을 늘리고 '대부업체'라는 명칭을 '소비자금융사'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청담동은 무조건 비싸다?”…예물을 둘러싼 오해 몇 가지 2013-07-31 18:30:13
예비부부들에게 인기인 '청담동 예물숍'들의 폐업이 잇따르고 있어 예비부부들의 현명한 선택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 실정이다.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한경 스타워즈] 대회...
건설업 등록증 대여 알선하면 '철퇴' 2013-07-31 17:11:18
폐업 신고를 한 사실을 관할관청이 확인한 경우에만 건설업 등록을 말소하고 있다. 국토부는 건설업계의 불공정 거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원도급업체가 무조건 공사대금 지급 보증서를 하도급업체에 발급해 주도록 의무화했다. 지금은 건설공사의 원도급업체가 회사채 평가 a등급 이상이면 지급 보증서 발급이 면제되고...
[사설] 골목 풍경은 바뀌지 않았다… 2013-07-31 17:02:00
점포 주인들 가운데 58.9%는 영업이 쇠퇴기라고 하고, 폐업 및 업종전환을 고려 중이란 응답도 6.9%에 이른다. 전통시장도 마찬가지다. 전국 1511개 전통시장의 일평균 매출은 지난해 4502만원으로 2010년보다 10% 줄었고, 점포당 일평균 매출은 19% 감소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동반성장위원회가 동네 상권을 살리겠다며...
상조업체 절반 이상 자본잠식…장례비 전액 지급능력 없어 2013-07-31 16:57:36
100%를 넘지 못한다는 것은 업체가 부도나거나 폐업할 경우 기존 자산으로 선수금 전부를 보전해줄 수 없다는 의미다. 지급여력비율이 100% 이상으로 재무건전성이 탄탄한 업체 수는 99개로 43.0%에 불과했다. 지급여력비율이 0% 미만인 곳은 17개나 됐다. 안병훈 공정위 특수거래과장은 “업계 전체의 지급여력비율은...
100대 건설사 장기 불황에…절반이 구조조정 2013-07-30 17:22:02
폐업), 씨앤우방(부도), 삼능건설(부도), 성원건설(부도) 등은 부도나 폐업, 말소 등으로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건설업계가 2009년부터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나 가까스로 회생했더라도 여전히 고전하는 건설사가 많다”며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건설사 중에서도 적지 않은 곳이 구조조정 문턱에...
[사설] '착한 적자'라는 대통령의 부적절한 말씀 2013-07-19 17:23:44
대통령이 진주의료원 폐업에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쏟아졌다. 물론 청와대는 진주의료원을 의식한 게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그 파장을 생각하면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단지 의도가 좋다고 해서 공공기관 적자를 정당화하거나 두둔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런 논리라면 공공기관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