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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장타자' 김찬 "버디 기회 많이 놓쳐 아쉽다" 2017-09-14 15:33:02
친 적이 있다는 김찬은 3번 우드로도 300야드를 가볍게 날리고 3번 아이언으로 250야드를 친다. 그는 "백스윙 톱에서 3초 동안 멈췄다가 다운스윙을 하는 연습을 많이 한다. 아마추어 골퍼도 해보면 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장타를 치는 팁을 하나 공개했다. 김찬은 1라운드 경기를 "아쉽다"고 말했다. 버디...
300야드 '펑펑'… 괴물들의 장타 전쟁 시작됐다 2017-09-13 18:46:25
관심을 모았다.김찬은 그러나 “공을 멀리 친다고 해서 유리한 게 아니다”며 “그린 주변과 그린이 워낙 어렵게 세팅돼 있어 결국 쇼트게임에서 결판이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김찬은 오히려 pga 투어 2승의 배상문(31)을 우승 후보로 꼽았다. 노련미가 출중하다는 이유에서다. 지난달 군복무를 마친...
신한동해오픈 출사표…선수들이 뽑은 우승 후보는? 2017-09-13 14:28:12
PGA투어 선수들을 능가하는 장타력을 지닌 재미교포 김찬(27)은 국내 대회 첫 출전이다. 김찬은 "한국에서 처음 뛰는 기회가 와서 좋다"면서도 "성적을 잘 내고 싶어서 긴장된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데이빗 립스키(29)는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1위로 4년 만에 한국 대회에 왔다. 그는 "어머니 고국으로 한국에...
300야드 장타왕 총집결 신한동해오픈 '인천대전' 막오른다 2017-09-12 10:11:18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찬은 키 188㎝,몸무게 105kg으로 평균 320야드 안팎의 드라이버 샷을 날린다. 일본 투어 평균 비거리 1위(319.88야드)다. 이 비거리는 현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장타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316.20야드보다 앞서는 거리다. 김찬은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처음 나가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12 08:00:05
최강 장이근·김찬과 대결 170912-0111 체육-0003 07:30 '투어 챔피언십 티켓을 잡아라'…PGA 투어 PO 3차전 14일 개막 170912-0117 체육-0004 07:44 'K리거 제외' 유럽 원정 신태용호에 이승우 승선할까 170912-0120 체육-0005 07:46 선수 몸값만 1조1천600억원…맨시티, 역대 '가장 비싼 스쿼드'...
복귀 배상문, 첫판부터 강적…한일 최강 장이근·김찬과 대결 2017-09-12 06:57:54
가볍게 따돌리는 장타력을 지닌 미국 교포 김찬(27)의 출전은 배짱 넘치는 배상문도 부담스럽다. 188㎝의 큰 체격을 지닌 김찬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드라이브샷 비거리 319.88야드로 1위를 기록하는 등 발군의 장타력이 돋보인다. 올해 브리티시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오른 그는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처음 나가게 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06 08:00:06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초청대회 출전 170905-0904 체육-0050 16:26 노승열·김민휘·김찬, KPGA 나들이…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170905-0918 체육-0051 16:34 박태환, 전국체전 준비차 호주 전훈…10일 출국 170905-0974 체육-0052 17:08 추석 10일 황금연휴…관광지마다 "남은 방 줘요" 예약전화 빗발 170905-10...
노승열·김민휘·김찬, KPGA 나들이…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2017-09-05 16:26:10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의 재미동포 김찬(27)이 오는 21일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 "노승열과 김민휘가 PGA 투어 시즌을 마무리하고 휴식에 들어가기 전 국내 팬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출전을 결정했다"며 "김찬은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21 15:00:04
2승 김찬, 내달 신한동해오픈 출전 170821-0155 체육-0026 08:41 황소 황희찬·빵훈이 권창훈, 올림픽 넘어 월드컵까지 책임진다 170821-0166 체육-0027 08:55 '유격수의 정석' 두산 김재호가 펼치는 명품 수비 170821-0182 체육-0028 09:03 [프로야구전망대] '진격의 거인' 롯데 운명의 6연전 170821-0220...
일본프로골프 2승 김찬, 내달 신한동해오픈 출전 2017-08-21 08:31:04
"김찬이 신한동해오픈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와 한국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JGTO에서 활약 중인 김찬은 5월 미즈노오픈, 7월 나가시마 시게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고 시즌 상금 5천540만 3천55엔(약 5억8천만원)을 벌어 JGTO 상금 2위에 올라 있다. 또 드라이브샷 비거리 319.88야드로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