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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누룩에서 찾은 효모로 막걸리 제조…"수입산 대체" 2021-04-07 11:00:01
전통누룩인 공병곡에서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이 있는 효모를 분리하고 이를 양조에 활용해 기능성과 향미가 우수한 막걸리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발효종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전통누룩에서 분리한 사카로마이세스 효모 속 보울라디 균주는 유산균처럼 정장작용(대장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뛰어난...
편의점에 '테스형 ~ 막걸리' 나왔다 2021-03-28 18:01:09
밀누룩을 쓴 것이 특징이다. 밀누룩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담백하고 묵직한 맛을 낸다. 뒷맛도 깔끔해 젊은 층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제품 이름과 포장지 디자인도 재미를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했다. 막걸리는 일반적으로 생산지나 원재료를 강조한 이름을 쓴다. 테스형 막걸리는 이름만 봐서는 어디서...
'아, 테스형!' 편의점에 '테스형 막걸리' 나왔다 2021-03-28 14:03:00
누룩을 쓴 제품이다. 밀누룩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담백하고 묵직한 맛을 낸다. 뒷맛이 깔끔한 것도 특징이다. CU 관계자는 “막걸리는 진득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젊은 층이 맥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게 담백한 맛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이름과 디자인도 MZ세대 맞춤형이다. 막걸리는 일반적으로 생산지나...
[게시판] CU, MZ세대 겨냥 '테스형 막걸리' 출시 2021-03-28 09:50:09
이 노래는 현대인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에게 삶의 애환을 묻는 내용을 담은 트로트로,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끌었다. 테스형 막걸리는 경기도 포천 이동면의 천연 지하 암반수를 활용해 수작업으로 생산한 밀입국(밀로 만든 누룩)으로 만든 제품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치시즈닝, 리치푸드와 콜라보... 식품업계 프랜차이즈 기업·스타트업 서로 윈윈한다 2021-02-10 10:11:27
대신 유익한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인 누룩 소금으로 염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신개념 돼지후라이드 전문점이다. 푸드컬쳐랩 안태양 대표는 "우리나라 유명 프랜차이즈 기업인 리치푸드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 파우더 업계로는 최초다"며 "스타트업과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상생이 더욱 일어나...
대통령이 선택한 설 선물 '명인 안동소주' 2021-02-04 17:56:29
안동소주 특유의 누룩 냄새, 화근내를 잡아냈다. 박 명인의 아들인 박찬관 사장은 “주모에 세 번의 덧밥을 더해 20도 저온에서 40일간 발효시키는 방법”이라며 “순도를 높이고 도수도 올리는 비법”이라고 설명했다. 명인 안동소주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우리 술 품평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과 대상을 받았다....
길들여짐을 거부하다…'비주류' 내추럴 와인의 반란 2021-01-28 17:19:11
물에 누룩과 고두밥, 효모를 넣고 신나게 조몰락거린 후 통에 담아 1주일 남짓 두었다. 제법 그럴싸한 막걸리가 만들어졌다. 떨리는 마음으로 윗술을 떠 한 모금 맛보았다. 웬걸, 화사한 꽃내음이 휘몰아치다가 이내 입안을 가득 채우는 복잡 미묘한 맛에 눈이 번쩍 떠졌다. 시판 막걸리에서 전혀 느껴보지 못한 맛이었다....
로드락후라이드, 아마존 1위 ‘김치시즈닝’과 콜라보 제품 출시 2021-01-27 10:35:09
세트’는 김치 시즈닝이 뿌려진 누룩솔트돼지후라이드 + 김치치즈컵밥 + 딥치즈프라이즈에 김치시즈닝 1통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로드락후라이드 관계자는 “이번 김치시즈닝 콜라보를 통해 로드락후라이드만의 강점을 극대화해 전 세대에 걸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라 전하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생방송 투데이' 뚱치즈 돈가스, 하루 300인분 한정...제주산 돼지고기에 두툼 치즈 2021-01-19 20:12:00
솔잎과 방아 잎, 누룩 소금으로 숙성한 돼지고기에 치즈를 듬뿍 넣고 주문과 동시에 튀겨 손님상에 낸다. 손님들은 "고소쫄깃한 맛이 최고다" "입안 가득 치즈가 퍼진다"라며 극찬했다. 거기에 식사를 한 손님들에게 찌개용 고기는 하루에 5-6팩 정도 공짜로 나눠준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酒먹방] 100년의 세월에 백련을 더하다 2020-12-25 07:30:02
누룩에 물을 넣어 밑술을 만든 뒤, 연잎을 고두밥과 함께 넣어 발효시킨다. 이는 연잎차 제조법을 응용한 것이다. 김 대표는 "1933년부터 양조장을 운영했던 할아버지께서 스님들로부터 배운 연잎차를 응용해 막걸리를 빚곤 하셨다"고 말했다. 할아버지 때부터 만들었던 연잎 막걸리를 상품화한 것은 양조장 2대 주인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