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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국정원 댓글사건' 재상고심 오늘 선고…5년만에 결론 2018-04-19 05:00:01
원 전 원장은 2012년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 심리전단국 직원들을 동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댓글을 남겨 정치와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국정원법 위반 혐의만 유죄로 보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선거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판단해 징...
"괴롭히기式 조사 자제"… 공정위, 기업 부담 줄인다 2018-04-17 18:39:39
최근 현장조사 지원 인력풀을 구성했다. 과거 기업집단국(조사국) 등에서 다수의 현장조사 경험을 쌓은 인력이다.공정위는 지난 9일 spc그룹 현장조사 때부터 이들 인력을 동원했다. 기업집단국 인원 15명과 비조사 부서 인원 15명을 합쳐 30명이 한꺼번에 현장을 방문했다.공정위는 또 이달 말 경제분석과에 석·...
대법 '원세훈 국정원 댓글사건' 19일 선고…재판 5년만에 결론 2018-04-16 15:55:15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 심리전단국 직원들을 동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댓글을 남겨 정치와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2013년 6월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국정원법 위반 혐의만 유죄로 보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선거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판단해 징역...
공정위, SPC그룹 현장조사…부당 내부거래 혐의 2018-04-12 15:23:21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지난 9일부터 파리바게뜨 등을 운영하고 있는 SPC그룹 계열사에 조사관 30여명을 투입해 계열사간 내부거래 현황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정위는 SPC그룹이 내부거래를 하면서 오너일가 지분이 높은 계열사에 시장 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으로...
임산부 100명중 3명 '기형 유발 여드름치료제' 먹었다 2018-04-12 06:17:00
있다. 사단법인 임산부약물정보센터(이사장 한정열 단국의대 산부인과 교수)는 2010년 4월부터 2016년 7월까지 2만2천374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9%(650명)가 임신 중 또는 임신 전후에 이소트레티노인성분의 여드름치료제를 복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이런 분석 결과를...
공정위 '부당 내부거래' 혐의 SPC그룹 현장조사 2018-04-11 18:30:44
조사를 받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지난 9일부터 SPC그룹 계열사에 조사관 30여명을 투입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정위는 가격을 부풀려 계열사를 부당하게 지원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PC그룹은 자산이 5조원 미만이므로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은 아니다....
단국대, 죽전캠퍼스서 70주년 기념관 기공식 2018-04-09 14:04:26
이날 기공식에는 장충식 학교법인 이사장과 장호성 단국대 총장, 윤석기 총동창회장, 전병재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상 6층 규모(연면적 5천432㎡)로 캠퍼스내 미술관과 음악관 사이에 세워지는 70주년 기념관은 내년 1월 말 완공된다. 건물에는 교사 자료실과 전시실, 유물 수장고, 라운지,...
단국대, 70주년기념관 '첫 삽'…내년 초 완공 2018-04-09 13:54:35
단국대는 9일 죽전캠퍼스에서 70주년 기념관 기공식을 열었다.기념관은 지상 6층, 연면적 5432㎡(약 1600평) 규모로 교사(校史) 자료실, 전시실, 유물 수장고, 컨벤션홀,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단순 전시공간에서 벗어나 교수들의 학회 활동, 대학 차원 교류협정 체결 등이 가능한 다목적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장호성...
불공정 혐의 '단골' 기업, 공정위 본부 직접 조사받는다 2018-04-02 12:00:12
기업집단국 소관 사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신고서가 접수되면 과거 신고 이력을 고려하지 않고 공정위 지방사무소가 개별 신고내용을 각각 조사했기 때문에 행정력 낭비가 있었다. 아울러 신고가 자주 들어오는 기업의 영업행태 자체를 개선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기업으로서도 신고에 대해 대응만 했을 뿐...
현장 공무원 늘린다더니… '본부'부터 증원 경쟁 2018-03-26 18:05:37
불리는 기업집단국을 신설하면서 정원을 394명에서 459명으로 65명이나 늘려 잡았다. 각 부처 본부 증원 중 가장 큰 규모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건강권과 연명의료 등 업무 증가를 이유로 35명을 증원했다. 중소벤처기업부(21명)와 환경부(20명)도 인력을 대폭 키웠다. 통일부(10명)와 여성가족부(8명)도 각각 200여 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