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통령 탈당 흑역사, 퇴행적 한국 정치의 현주소 2025-05-16 14:39:10
전 대통령조차 인기가 떨어지자 동지들로부터도 가차없이 버림을 당했다. 미래 권력 앞에 현재 권력은 물 먹은 잎새와 다름 없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2007년 초 자신이 주도해 만든 열린우리당을 탈당했다. 한해 전 지방선거를 비롯해 각종 선거에서 패배하고 지지율이 급락하자 당내 친노무현계를 제외한 거의 모든...
소득 90% 기부…'가장 가난한 대통령' 별세 2025-05-14 13:46:37
트위터)에 "저의 동지, 무히카 전 대통령이 정말 그리울 것"이라며 무히카 전 대통령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무히카 전 대통령은 식도암으로 지난해 4월께부터 투병하다 "암세포가 간으로 전이된 상황에서, 몸이 견디지 못할 것 같다"며 지난 1월 항암 치료를 포기했다. 이후 고인은 부인 루시아 토폴란스키 여사와 함께...
'기호 2번' 김문수 "기적 일어났다…한덕수 잘 모실 것" 2025-05-11 09:43:51
놀랐다. 기적이 일어났다"며 "당원 동지들과 손잡고 국민을 잘 섬기고 모시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국민의힘 지도부가 강행했던 '후보 교체 찬반' 당원 투표를 거론하며 "보통 찬반을 물으면 찬성이 많이 나온다. 반대가 많이 나오는 경우는 이례적"이라며 "지도부의 방향이 강하게 작용했음에도 민주주의를...
김문수 "선대위 출범시켜 反이재명 빅텐트 구축…한덕수 함께해달라" 2025-05-11 00:02:46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당원 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 감사드린다. 이제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뜻을 함께하는 모든 분과 연대하겠다. 국민의힘은 혁신으로 승리의 터전이 되겠다"며 "이제 새롭게 앞으로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함께 경선에...
미국행 홍준표 배웅 나선 이준석…"좋은 말씀 계속 해달라" 2025-05-10 21:14:05
통해서 미래 세대가 살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를 방문해서도 이 후보는 홍 전 시장과의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저희 둘은 지금까지 정치를 하면서 젊은 세대를 위해서 많이 고민한다는 점에서 동지적 관계였다"며 "앞으로 여러 가지 변화에 대해서 함께 힘을 합쳐나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권영세 "김문수 시간끌기로 단일화 무산…뼈아픈 결단" 2025-05-10 13:53:11
합의에 의한 단일화가 실패했다. 국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지금 우리가 지킬 건 자리가 아닌 나라다. 말이 아닌 실천, 기대가 아닌 결과로 더 단단하고 겸손하고 치열하게 끝까지 국민과 함께 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새벽 비대위와 경선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김 ...
권영세 "김문수, 시간 끌며 단일화 무산시켜…무거운 결단 내린 것"[종합] 2025-05-10 11:21:00
의한 단일화가 실패했다"며 "국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지금 우리가 지킬 건 자리가 아닌 나라다. 말이 아닌 실천, 기대가 아닌 결과로 더 단단하고 겸손하고 치열하게 끝까지 국민과 함께 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권 위원장은 "절박한 심정으로 무거운 결단을...
초유의 '대선후보 강제교체'…파국으로 치닫는 국민의힘 2025-05-10 09:03:58
한편 한덕수 후보는 입당 직후 ‘국민의힘 당원 동지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저의 목표는 단 하나, 여기서 대한민국의 기적이 끝나선 안 된다는 것, 대한민국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이것밖에 없다”며 “하나가 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국민의힘 입당' 한덕수 "갑자기 나타난 외부 용병 아니다" 2025-05-10 07:30:28
한 후보는 이날 입당 직후 공개한 '당원 동지께 드리는 글'에서 "저는 지난 3년간, 야당의 폭주에 맞서 국정의 최일선에서 여러분과 함께 싸워온 동지"라며 이렇게 밝혔다. 한 후보는 "국회가 열릴 때마다, 줄탄핵이 의결될 때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저의 가장 든든한 정책 파트너이자 지원군이셨다"며 "야당...
김정은 "우크라 괴뢰 방치하면 서울의 군대도 무모함 따라할 것" 2025-05-10 07:14:38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동지와 신속히 공유했고, 우크라이나 신나치 강점자들을 격멸 소탕하고 쿠르스크 지역을 해방할 것에 대한 명령을 하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무력의 참전과 관련해 헐뜯고 있는 자들을 생각해 봐야 한다"며 "그들이 러시아의 영토를 침공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행하지만 않았다면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