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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는 직권남용"...시민단체, 이상경 전 차관 고발 2025-10-25 17:40:06
직권남용, 명예훼손, 국가공무원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으로 지난 24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서민위는 고발장에서 "(이 전 차관이) 지난 19일 한 유튜브 채널에서 '집값이 떨어지면 그때 사면 된다'고 발언한 건 국민을 기만하고 능멸하는 행위"라며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日법원, 재일교포 혐오 글 올린 지방의원에 "520만원 배상하라" 2025-10-25 15:35:27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소에다 의원은 이씨가 조선학교 무상화 제외에 반대하는 활동을 한 것과 관련해 지난해 2월 엑스(X·옛 트위터)에 이씨 얼굴이 나온 사진을 올리고 "사촌이 재일 유학생 날조 스파이 사건으로 사형 판결을 받았다"고 적었다. 하지만 이씨 사촌은 2015년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됐다고...
'30억대 아파트 갭투자' 이상경 전 차관, 시민단체로부터 피고발 2025-10-25 14:29:25
차관을 직권남용, 명예훼손, 국가공무원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으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 전 차관이 유튜브 방송에서 “집값이 떨어지면 그 때 사면 된다”라고 한 발언을 문제삼았다. 이를 두고 “국민을 기만하고 능멸하는 행위”라며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이웃 '일본도 살인' 3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 2025-10-24 12:18:44
한편 백씨를 옹호하는 댓글을 여러 차례 써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친 백모 씨(69)는 지난 8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본인 명의나 계정으로 피해자 및 유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하는 '특별준수사항'도 부과됐다. 검찰과...
"허위사실 유포"…전한길, 결국 고발 당했다 2025-10-23 18:07:53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당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23일 전씨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국민소통위원회는 전씨가 존재하지도 않는 '혼외자 의혹'을 언급하며 허위와 추측을 조합해...
'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 공개한 유튜버…벌금 1000만원 2025-10-23 15:35:27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6~7월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라며 11명의 이름과 얼굴 사진 등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4명은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민적...
"박항서 감독 취임? 가짜뉴스 못 참아" 축협 법적 대응 나선다 2025-10-22 16:25:05
악의적으로 제작, 유포하여 진실을 왜곡하고 명예훼손을 일삼는 활동을 더 이상 간과할 수는 없다는 판단으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들어 작성자나 제작자를 특정할 수 있는 언론 매체가 아닌 소셜미디어(SNS)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가짜 뉴스’가 지속해서 양산되고, 해당 뉴스가 기정사실화되...
'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샀다가 도둑놈 됐다…초등생 '눈물' 2025-10-22 07:56:30
지목된 초등학생 A군의 어머니 B씨는 업주 C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22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11일 학원 수업을 마치고 인근 무인점포에서 8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구매해 가게에 적힌 계좌로 800원을 송금했다. 송금 시 '받는 분에게 표기'란에 자신의 이름과 상품명까지 적었다. 하지만 이달...
무인점포 무서워 가겠나...돈 내고도 도둑 몰린 초등생 2025-10-22 07:27:59
몰린 A군의 어머니 B씨는 명예훼손 혐의로 C씨를 경찰에 고소했다고 22일 밝혔다. B씨는 "업주의 경솔한 행동으로 아들이 큰 상처를 입었다"며 "그냥 넘어가면 다른 아이들도 같은 피해를 볼까 봐 경찰에 고소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만간 C씨를 불러 사진을 게시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187만 유튜버' 미미미누, 출연자에 고소 당했다 2025-10-21 21:02:53
20대 A씨로부터 김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김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고등학생 때 친구들의 노트북을 훔쳤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방송에서 하차했다. A씨는 김씨가 생방송 중 의혹이 사실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