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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나약해서?"…'픽업문화' 꼬집은 반응에 이은지도 '깜짝' [이슈+] 2025-07-16 19:29:01
직접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보호자 개입이 청년들의 자율성과 독립성 문제로 번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한 신입사원의 어머니가 회사에 전화를 걸어 "지각하지 않게 아침에 깨워달라", "업무 시에는 '부탁드립니다'라는 표현을 꼭 써달라", "왜 일을...
"여수 1등 맛집" 풍자가 극찬한 식당 갔다가…봉변 당한 유튜버 2025-07-16 14:36:25
밥 먹는 데 다른 분들도 보통 1시간 걸리지 않느냐. 저 2인분 시켰다. 전 못 먹을 것 같다"고 말했고, 주인은 "나가라는 게 아니다"라면서도 유튜버가 계산하려 하자 "놔둬라. 그냥 가라. 얼른 가세요"라고 답했다. 유튜버는 "제가 손댄 거 못 파시지 않느냐"며 2만6000원을 계좌이체 했고, 카메라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전독시' 안효섭 "이민호 10년 만에 재회, 연예인 보는 마음으로 연기" (인터뷰①) 2025-07-16 11:55:42
형을 10년 만에 보는 건데 얼마 안 된 것 처럼 친근하게 '밥 먹었어?'라고 해주셔서 바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오랫동안 탑스타의 위치를 유지한 분이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이시다. 유중혁이 독자에게 그런 거였다. 그런 연관성이 연기할 때 제게 도움이 됐다. 독자가 다른 팀원들을 만날 때...
"일본 여행 온 것 같아요" MZ들 우르르…한국인 일상 파고든 日 2025-07-15 13:12:39
“담백하게 밥을 먹고 싶을 땐 일식집을 찾는 편”이라며 “특히 손님들이 요리사를 둘러싸 ‘ㄷ’자로 앉도록 하거나 J팝을 트는 등 인테리어나 분위기를 한층 살린 요즘 일식당을 자주 가게 된다”고 말했다. 일식의 사례처럼 일본 문화가 ‘제2의 르네상스’를 맞으며 한국 대중문화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 통계청에...
"과장님, 점심은 제가…" 공무원들 아직도 '간부 모시는 날' 2025-07-15 12:00:03
전체의 11.1%에 달했다. 지난해 11월 조사(18.1%)보다 7%포인트 줄었지만 여전히 완전한 근절과는 거리가 멀다. 특히 중앙정부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이 같은 관행이 더 뿌리 깊었다. 중앙부처는 7.7%였던 반면, 지자체는 12.2%로 나타났다. 간부 식사를 모셨다는 이들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월 12회(40.6%), 45.7%는 주...
李대통령, 퍼스트도그 공개…말티푸 '바비' 2025-07-14 18:39:06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럴 만도 하더라"며 "매일 밥을 챙겨주고, 산책도 하고, 놀아주는 사람이 바로 아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으니 바비 입장에서도 아내가 더욱 친근히 느껴질 것"이라면서 "강아지도 누가 자기를 아끼고 사랑하는지 아주 잘 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아내 곁에 딱...
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에게만 가서 서운" 2025-07-14 17:19:25
"매일 밥을 챙겨주고, 산책도 하고, 놀아주는 사람이 바로 아내"라며 "저는 아무래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으니 바비 입장에서도 아내가 더욱 친근히 느껴지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강아지도 누가 자기를 아끼고 사랑하는지 아주 잘 안다. 아내 곁에 딱 붙어있는 바비를 보며, 동물도 이렇게 마음을 느끼고...
3분기 소매경기 기대감 4년 만에 '최고'…"새 정부·휴가 영향" 2025-07-13 12:00:01
가장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여름 휴가철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음료, 간편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소액 결제가 많고 높은 접근성과 편리성으로 인해 소비쿠폰을 이용 가능성이 높아 정부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다. 온라인쇼핑 역시 여름철 특수 품목인 여행·레저용품, 항공·숙박 등...
"가게서 총격까지 당해"…'美 컵밥 매출 600억 신화'의 고백 2025-07-13 09:26:13
시작해 컵밥으로 미국의 입맛을 사로잡은 송정훈 유타컵밥 대표가 총격과 절도 피해를 입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컵밥 매출 600억 신화'를 쓴 송 대표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지금의 성공 신화 이전의 어려웠던 과거를 털어놨다. 송 대표는 과거 자신의 업체가 7년간...
"요즘 쪼들려서"…청첩장 돌리고 밥 얻어먹은 예비 신부 2025-07-12 15:23:29
나왔는지 알려줘라 보내주겠다"고 말했으며, A씨 일행은 인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모임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결제를 맡은 친구가 단체 채팅방에 29만원이 나왔다고 알렸음에도, 해당 친구는 며칠간 메시지를 읽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고, 뒤늦게 "미안하다 너무 바빠서 이제 봤다.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