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미사이언스, 작년 매출 1조3천568억 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7:12:43
집계됐다. 순이익은 1천158억원으로 104.2% 늘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37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97.4%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천439억원과 311억원이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자체 사업 부문(B2C·의료기기 등)에서 괄목한 성장을 이뤘다"며 "계열사의 고수익 사업 확대에 따른 지분법 이익...
'30조' 목동 재건축 잡아라…"하이엔드 브랜드 경쟁" 2026-02-05 17:09:18
“이주 절차에서 후순위로 밀리면 사업이 지연될 수 있는 만큼 단지별로 시공사 선정까지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이 치열하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목동뿐 아니라 압구정 등 다른 핵심지에서도 올해 수주 물량이 잇따르는 게 조합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더 좋은 시공사나 수주 조건을 확보하기...
한신공영, 창원 회원2 2000가구 재개발 수주 2026-02-05 17:08:15
수주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 클럽’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024년에도 1조원에 육박하는 실적을 냈다. 지난해 11월에는 780가구 규모의 서울 금천구 시흥1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도 수익성이 좋고 사업 안정성이 우수한 도시정비사업에 집중할...
"브랜드 선호 1위 '아크로'…압·여·목·성 수주 총력" 2026-02-05 17:06:42
가장 비싸게 거래된 단지(전용면적 273㎡, 290억원)다. DL이앤씨는 지난해 공공 및 도시 정비 등에서 8조3000억원 규모 사업을 확보해 수주 목표(8조원)를 초과 달성했다.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4조3000억원)이 효자 노릇을 했다. 용산구 한남5구역(1조7584억원), 성남 수진1구역(3117억원) 등과 증산4구역(1조300억원),...
대방역, 장기전세 592가구 여의대방역세권 구역 지정 2026-02-05 17:05:12
동, 592가구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이다. 이 중 176가구는 장기전세로, 35가구는 재개발 의무임대로 공급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 및 신림선 정차역인 대방역과 가깝다. 반경 500m 내 신길역(1·5호선)과 샛강역(9호선·신림선)도 있다. 올림픽대로를 사이에 두고 여의도와 마주 보고 있다. 여...
저조한 TV광고, 티빙이 메웠다…CJ ENM 지난해 영업익 27.2%↑ 2026-02-05 17:00:52
컨벤션 라이브 사업이 흥행하고, K팝 플랫폼인 엠넷플러스가 가속 성장한 결과다. 글로벌 250여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엠넷플러스는 지난해 말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같은 해 연초 대비 약 470% 증가하며 K팝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수익화 모델로 주목 받는다. 커머스 부문은 연간 매출 1조5180억원으로 전년 대비...
한미약품, 작년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달성(종합) 2026-02-05 16:57:59
'아모잘탄패밀리'는 1천45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작년 매출 4천억원을 처음 돌파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중국 내 유통 재고 소진과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이안핑, 이탄징등 호흡기 질환 의약품 판매가 확대됐다. 원료의약품 전문 계열사 한미정밀화학은 작년 매출 913억원을...
해외서 K담배 날았다…KT&G, 年매출 6조원 시대 개막 2026-02-05 16:57:35
사업 호조에 힘입어 매출 6조원 시대를 열었다. KT&G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6조5796억원, 영업이익 1조349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각각 1년 전보다 11.4%, 13.5% 증가했다. 사상 최대 실적으로, KT&G의 매출이 6조원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 사업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지난해 해외 궐련 매출은...
엘앤에프 4분기 흑자 전환…연간 출하량 전년보다 34% 증가 2026-02-05 16:55:59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대응해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출하량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46파이 및 LFP 신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과 수익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엘앤에프의 경쟁력과 차별성이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국토부, '5년째 개통 지연' 부전∼마산 복선전철 관련 조사 착수 2026-02-05 16:54:57
51.1㎞를 잇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당초 민간투자 사업으로 2014년 착공해 2021년 2월 개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0년 3월 낙동강 하저터널(낙동 1터널) 피난 연결통로 공사 과정에서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해 공정률 99% 상태에서 공사가 멈췄다. 국토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 기간을 우선 올해 12월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