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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현관문 열자마자 총 발사'…유족들 "범행 이해 안 가" 2025-07-25 13:52:10
할 예정이다. 경찰은 B씨가 사제 총기 제작 등에 필요한 도구를 지난해 8월 인터넷에서 구매한 점 등을 토대로 이번 범행이 계획범죄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B씨의 뚜렷한 범행 동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오늘 B씨를 대상으로 3차 조사를 진행하면서 이 부분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며느리·손주도 노렸다"…'아들 총격 살해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3:46:25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62)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뿐만...
"지난해 8월부터 준비"…'송도 아들 총격' 父 범행 계획 정황 2025-07-25 12:36:38
아들 B 씨(32)를 사제 총기로 격발한 뒤,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가정교사 1명 등 모두 4명을 살해하려고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 B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아들 총기살해범, 가족 모두 노렸나…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25:33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가 추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62)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 뿐만...
며느리·손주도 노린 아들 총기살해범…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15:21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5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62)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씨(33·사망)뿐만 아니라 현장에...
'송도 아들 총격' 父 "월 300만원씩 받다가 끊겨 배신감" 2025-07-25 07:21:29
송도국제도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격발해 살해한 60대 남성이 프로파일러 면담에서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술했다. 피의자는 가족회사에서 받던 급여를 지난해부터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4일 경찰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를 받는 A 씨(62·남)는 프로파일러 면담 과정에서...
"며느리·손자도 살해하려 했다"…경찰, '총기 살해' 유족 조사 착수 2025-07-24 16:50:40
경찰이 인천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사건의 유족 조사를 시작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4일 경찰서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숨진 A(32)씨의 유가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장소는 유가족 의사가 반영했다. 경찰은 유가족 조사에서 사건 피의자인 B(62)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 및 추가 살인 시도 등의 규명에...
관세청, 총기류 등 안전위해 물품 밀반입 집중단속 2025-07-24 15:26:15
21일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아들을 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관리 사각지대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국경 단계 검사를 철저히 해 사회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사제총기' 아들 살해범 입 열었다…'범행 동기' 들어보니 2025-07-23 23:14:46
사제총기로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범행 동기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다. 23일 SBS는 살인 등 혐의로 전날 구속된 60대 남성 A씨가 지금까지 범행 동기와 관련한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하고 있었는데, 프로파일러 앞에서 결국 입을 열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투입된...
"시부가 남편 쐈다" 신고 후 진입까지 70분…경찰 늑장대응 논란 2025-07-23 16:32:35
송도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 A 씨의 범행이 가족 전체를 겨냥한 계획범죄일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의 초동 대응 지연에 관련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2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시부가 남편을 총으로 쐈다'라는 112신고 이후 70여 분 만에 현장에 진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