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초부터 실무까지…기업 'AI 활용' 길잡이 2021-09-23 17:24:09
3차원 구조를 인식하는지 등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교육 대상은 AI 기술 도입에 관심이 있는 기업의 관리자급 이상 임직원이다. AI 비전공자도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한양대 IT강의실에서 열린다. 신청은 한경머니스쿨 홈페이지 및 한경 HRD센터 전화 문의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갤워치4 톰브라운 에디션 단독 판매한다…29일 응모 2021-09-23 11:02:08
제공한다. 가죽 스트랩은 톰브라운의 정교한 박음질을 새겼다.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은 25일부터 삼성 딜라이트 샵,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본점과 삼성대치본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톰브라운 매장 등에 전시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민준 기자
"인터넷 최저가보다 무조건 싸"…입소문에 추석 매출 4배 '쑥' 2021-09-21 15:07:51
인프라텍의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케이마스크의 방역 마스크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담당은 "AI 분석 성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상품 리뷰, 라이브커머스 등 새로운 기능 및 서비스를 계속 추가해나갈 것"이라며 "티딜을 통해 커머스의 AI 전환이라는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임혜숙 장관 "온라인 플랫폼 규제 신설은 매우 신중해야" 2021-09-16 15:03:51
규제 체계 정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여당은 플랫폼 규제 관련 9개 법안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도 온라인 플랫폼 관련 법을 새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공정위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조사도 벌이고 있다. 서민준 기자
"한국 시장 흔들겠다"는 샤오미…45만원 태블릿 내놨다 2021-09-16 13:03:24
G10·라이트, 스마트 에어프라이어, 34인치 게이밍 모니터, 55인치 안드로이드TV 등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진공청소기 G10 29만9000원 △진공청소기 라이트는 11만9000원 △스마트 에어프라이어 7만9900원 △34인치 게이밍 모니터 49만9000원 △55인치 안드로이드TV 59만원 등이다. 서민준 기자
방통위는 통신 3사 대표 소집…한상혁 "통신비 인하·5G 투자" 2021-09-15 17:39:52
답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 기업 규제에 대한 시각도 내비쳤다. 그는 별도로 진행된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에서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의 성과는 존중하지만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한 핀셋 규제와 책임 부여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운전대 앞유리에 주행정보"…화웨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2021-09-15 17:28:27
제품은 최대 70인치 크기 가상 이미지를 띄운다. 야간이나 비가 올 때도 차량과 보행자를 정확히 표시한다. 100PPD(각도당 픽셀) 이상의 풀HD 디스플레이를 제공해 선명하고 왜곡 없는 이미지를 나타낸다고 화웨이는 설명했다. 주차 시엔 AR-HUD로 동영상, 게임 등을 즐길 수도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손목 위 캐디' 갤럭시워치4 골프에디션 2021-09-15 17:28:11
골프존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존 갤럭시워치 사용자도 스마트 캐디 앱을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다. 무료 앱은 골프장 코스 데이터만 지원한다. 앱 개발사 골프존은 향후 스마트 캐디의 모든 기능을 갖춘 앱을 유료로 출시해 내려받을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통신3사 대표 소집한 방통위원장…"통신비 인하 힘써달라" 2021-09-15 16:03:26
주문은 기업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한 위원장은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 기업을 상대로도 한마디 했다. 그는 이날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에서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의 성과는 존중하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한 핀셋 규제와 책임 부여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삼성 폴더블에 맞불…애플 이어 샤오미도 신작 발표 2021-09-15 13:16:54
따르면 샤오미는 올 2분기 출하량 기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6%를 기록했다. 애플(15%)을 제치고 처음 2위를 기록했다. 월간으로는 지난 6월 삼성전자까지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레이쥔 샤오미 회장은 지난달 "3년 안에 스마트폰 시장 세계 1위에 오르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서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