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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결승전'…음바페 vs 케인 누가 웃을까 2022-12-09 18:08:59
실점, 경기당 3골을 넣는 높은 득점력이 장점이다. 음바페에 공격력이 집중된 프랑스와 달리 마커스 래시퍼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카요 사카(아스널·이상 3골) 등의 주포가 즐비해 케인 외에 다채로운 공격이 가능하다. 잉글랜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는 “이번만큼은 정말로 우승할 것 같다는 믿음을 선수들이 가지고...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최강' 브라질과 악착같이 싸웠다 2022-12-06 18:27:34
두 번째 실점(카메룬전에서 0-1 패)이자, 세계 최고 골키퍼로 꼽히는 알리송(30·리버풀)이 이번 월드컵에서 놓친 첫 골이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를 마치며 후배들에게 “앞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잘해야 한다”며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실력을 펼칠 수 있어 자랑스럽고, 이게 끝이 아니고 앞으로 더...
경기 종료 후 굳은 선수들…벤투가 안아주자 발걸음 뗐다 2022-12-06 07:00:22
네 골을 실점한 한국은 후반 20분 황인범(올림피아코스)과 교체 투입돼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백승호가 후반 31분 추격 골을 터트렸으나 이미 기운 승부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한국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 이리저리 뛰며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선수들은 동상처럼 굳었다. 파울루 벤투...
세계 최강 벽 높았다…"졌잘싸" 벤투호, 브라질에 1-4 완패 2022-12-06 06:11:06
더 올라갔다. 더이상의 실점은 없었고 브라질 선수들과 대등한 플레이를 펼쳤다. 총 공세를 펼쳤으나 상대 골키퍼 알리송의 선방에 잇따라 막혔다. 한국은 후반 교체로 들어간 백승호가 후반 31분 호쾌한 왼발슛으로 브라질 골망을 흔들었다. 백승호는 이번 대회에서 알리송에게 처음으로 실점을 안긴 선수가 됐다. 기세를...
[속보] 후반 31분 백승호 만회골 터졌다…한국 1-4 브라질 2022-12-06 05:38:28
파케타(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에게 연이어 실점을 허용하며 0-4로 뒤진 채 후반을 시작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후반 20분 황인범을 빼고 백승호를 투입했고 이어 후반 29분 이재성 대신 이강인으로 교체했다. 만회골은 후반 31분에 터졌다. 세트피스 공격 상황에서 브라질이 걷어낸 공을 백승호가 잡고 그대로 왼발...
[속보] 세계 최강 공격력에 속수무책…한국 0-4 브라질 (전반 종료) 2022-12-06 04:52:40
만들지 못했다. 결국 한국은 득점 없이 4실점 한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은 포르투갈과의 조별예선 3차전에 결장했던 김민재와 포르투갈전에서 교체 출전을 통해 처음 경기에 나선 황희찬 등을 선발로 내세우며 총력전을 펼쳤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속보] 전반 36분 추가골 허용…한국 0-4 브라질 2022-12-06 04:40:07
전반 7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선제 실점한 후 전반 12분 네이마르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이후 전반 28분에는 히샤를리송의 3번째 득점이 나왔다. 전반 36분에는 비니시우스가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짧은 크로스를 루카스 파케타가 달려들어 네 번째 골을 득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속보] 한국, 전반 29분 만에 3실점…히샤를리송 추가골 2022-12-06 04:33:08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추가골을 다시 한번 허용해 0-3으로 끌려가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전반 7분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의 선제골과 전반 12분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에게 페널티킥을...
[속보] 한국, 경기 초반 연이은 실점…네이마르 PK로 0-2 2022-12-06 04:15:41
페널티킥으로 실점하며 0-2로 뒤지고 있다.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11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정우영이 공을 걷어내려던 과정에서 히샬리송과 접촉이 있었고 심판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가 오른발로 킥을 성공시키며 점수차는 2골로 벌어졌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날강두 아닌 한반두"…쏟아진 호날두 `노쇼` 패러디 2022-12-03 18:20:50
4실점)가 돼 포르투갈(2승 1패)에 이은 H조 2위로 각 조 1, 2위가 나서는 16강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날 선제골을 터뜨린 김영권(울산), 극장골의 주인공 황희찬(울버햄프턴)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지만 호날두도 만만치 않게 공헌했다. 0-1로 뒤진 전반 27분 왼쪽에서 이강인(마요르카)이 왼발로 차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