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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에 "문재인·이재명 북한 정치인" 적은 남성 벌금형 2017-09-01 13:56:35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1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53)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위키백과의 접근성이나 전파 가능성, 국내 정치 상황을 고려할 때 양씨가 두 사람의 국적...
천홍욱 전 관세청장 "최순실 '관세행정 열심히 해달라' 해" 2017-08-29 18:51:5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영태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관세청장 자리에 오른 뒤 최씨를 만난 사실을 인정했다. 천 전 청장은 최씨의 말에 "관세행정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최씨를 만난 경위에 대해선 "이 사무관이 '한 번 만날 사람이 있다'. 제가...
이재용에 징역 5년 선고한 김진동 부장판사…6개월간 재판 2017-08-25 15:58:58
전산 배당 시스템에 따라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그러나 조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업무를 맡을 당시 이 부회장의 1차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어 공평한 심리 등을 위해 사건 재배당을 요구해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로 재배당이 이뤄진 바 있다. 그런데 이 부장판사의 장인이 최순실씨와 아는...
이재용 선고 생중계 불허…'국민관심'보다 '부작용'에 방점 2017-08-23 16:29:29
1차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조의연 부장판사나 '블랙리스트' 사건에서 조윤선 전 장관에게 무죄 판단을 내린 황병헌 부장판사를 둘러싸고 도 넘은 비판과 각종 루머가 횡행한 점을 고려하면 이런 우려는 지나치지 않다는 지적이다. 한 법조계 인사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사건에서 재판부의 모습이 고스란히 일반에...
'박근혜 명예훼손' 박지원측 "朴 선고 이후 재판해달라" 2017-08-21 15:04:1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국정농단 판결 선고 이후로 다음 기일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박 전 대표는 2012년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박 전 대통령과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가 막역하게 만난 사이라고 발언해 박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2014년 기소됐다....
박지만 이어 정윤회도 "박지원 처벌, 원하지 않는다" 의견 2017-08-14 21:37:2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에 박 전 대표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박 전 대표는 2014년 6월 라디오 방송과 일간지 인터뷰 등에서 "'만만회'라는 비선 실세가 국정을 움직이고 있다"며 "만만회는 이재만 대통령 총무비서관과 박지만씨, 정윤회씨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고영태 측근 김수현 씨, 재판에 불출석한 이유는? 2017-08-10 18:58:46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씨의 첫 공판을 열고 김씨를 증인으로 소환했으나 김씨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검찰은 "김씨가 전날 오후 연락해 출석이 어렵다며 신문을 미루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고영태 측근 김수현 "신변 위협 느껴"…고씨 재판 불출석 2017-08-10 15:41:53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씨의 첫 공판을 열고 김씨를 증인으로 소환했으나 김씨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검찰은 "김씨가 전날 오후 연락해 출석이 어렵다며 신문을 미루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김씨가...
'최유정에 법조로비' 송창수 조사하다 뇌물받은 경찰 징역형 2017-08-09 05:30:00
인물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경찰관 진모(44)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벌금 2천500만원, 추징금 1천107만원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진씨는 서울의 한 경찰서 지능범죄수사과에서 근무하던 2015년 4월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8-04 20:00:00
신청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4일 고씨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고씨의 혐의가 무겁고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보석을 불허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보기 : http://yna.kr/pqRa6KrDA1n ■ '맥도날드 햄버거 발병' 피해 5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