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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옴부즈만 "규제해결 위해 찾은 중소기업 2%뿐…접근성 높여" 2026-01-20 12:00:16
중견기업 규제와 애로를 상시·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기관인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지난 2009년 문을 열었지만, 이곳을 찾았다는 기업은 2.2%에 불과했다. 시행된 지 17년이 된 중소기업 옴부즈만 제도를 알고 있다는 답변도 조사 대상의 5.8%뿐이었다. 그 외에 '자세히 모르지만 들어봤다'는 응답이 25.4%였다. 응답...
"1톤 더 줄이면 낙찰"…250억 '탄소감축 오디션' 첫 시행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1-20 11:35:55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전체 예산의 30%를 우선 배정하고,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대기업 30%로 보조율을 차등 적용해 형평성을 맞췄다. 지원 대상에는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 등 혁신 설비들이 폭넓게 포함된다. 사후 관리도 엄격해진다....
AI 다음은 로봇…휴머노이드 로봇이 온다 2026-01-20 11:35:06
상장된 중소·중견기업들이 주요주로 꼽힌다. 산업용 로봇 분야에선 삼성과 현대차, LG, 두산 등 굵직한 대기업 그룹이 열을 올리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산하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5년 미래로봇추진단을 설립한 한편 협동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최대 50억 지원 2026-01-20 11:00:02
예산 중 30%는 중소·중견기업에 우선 배정되며, 낙찰 기업에 대한 지원금액 산정 시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보조율(중소 70%, 중견 50%, 대기업 30%)도 차등 적용된다. 산업부는 지원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성과 협약 제도'를 함께 도입한다. 기업이 처음 약속한 '예상 감축량'과 실제로 줄인 '실제...
중진공, 새해 밸류체인안정화자금 1천985억원 공급 2026-01-20 08:21:44
동반성장네트워크론은 대·중견·중소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중진공과 협약을 체결한 발주기업이 수주 중소기업을 추천하면 중진공이 단기·저리의 생산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이 발주기업으로부터 납품 대금을 받아 융자가 상환되는 구조다. 지원 대상은 중진공과 협약된 발주기업과 최근...
경제8단체 "3차 상법 개정시 합리적 보완필요…배임죄 개선도" 2026-01-20 06:00:07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법 취지에 부합하면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도록 합리적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 입법 취지는 '회사 재산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특정 주주에...
RE100 애로기업 美의 3.5배…"PPA 비용 경감·사업자 범위 확대" 2026-01-20 06:00:04
형태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중견기업과 소규모 발전사업자는 직접 PPA에 참여하기 어렵다고 한경협은 설명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글로벌 신용평가·투자기관에서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설정하는 등 기업의 저탄소 공급망 관리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이...
성과급, 퇴직금에 반영되나…29일 대법 판결 나온다 2026-01-19 17:52:41
취지는 퇴직한 근로자가 다시 취업할 때까지 생활 수준을 보장해 주는 것”이라며 “일시적 호황에 따른 거액의 성과급까지 반영하는 것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성과급은 중견·대기업 중심 제도인 만큼 임금성이 인정되면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더 벌어질...
HBM기술도 털릴 뻔…해외탈취 절반이 中 2026-01-19 17:40:06
중견기업이었다. ◇유출 대상국, 중국이 50% 넘어국내 기술의 유출 대상 국가 비중은 중국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유출 국가별로는 중국 18건(54.5%), 베트남 4건(12.2%), 인도네시아와 미국 3건(9.1%) 등의 순이었다. 중국 유출 비중은 2022년 50%, 2023년 68.1%, 2024년 74.1%로 증가하다가 지난해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사설] "모든 정책 '성장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최태원 회장의 호소 2026-01-19 17:20:35
최 회장의 주장이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 되고, 중견기업이 대기업이 되면 각종 혜택이 사라지고 적용받는 규제는 폭증한다. 규모가 커질수록 불리해지는 나라의 기업이 성장 의지를 불태울 이유가 없다. 인공지능 전환(AX)이 기업의 생존 과제라면 기업의 성장 의지를 되살릴 정책으로의 전환은 정부의 시대적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