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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원로' 유인태 "녹취 공개 임성근, 자기 인격 다 보여줘" 2021-02-05 10:34:59
친노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5일 김명수 대법원장과 임성근 부장판사 간 '녹취록' 논란과 관련해 "임성근 부장판사가 녹취한 게 있더라도 저렇게 공개한 것은 자기의 인격이 어떤지 민낯을 다 보여준 부끄러운 짓"이라고 비판했다. 유인태 전 사무총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진중권 "586, 북한식 전체주의적…전대협처럼 나라 운영" 2021-02-03 09:24:06
친노 폐족 세력을 부활시켜야 하는데 내세울 카드가 없으니 정치하기 싫다는 문 대통령을 억지로 끌어다 시킨 것 아닙니까. 정치를 하려면 두 개가 필요하죠. 비전과 권력 의지입니다. 문 대통령에겐 두 개 다 없어요.” ▶대통령이 논란이 많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굳이 기용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봅니까. “친노·친문...
이광재 "대선 출마 고심"…이낙연·이재명 양강구도 흔들까 2021-01-28 18:40:52
친노(친 노무현) 인사로 여권에서 친문(친문재인) 진영의 대권 후보로 거론돼 왔다. 민주당 내에서는 최근 들어 이재명 경기지사의 '1강'이 굳어지면서 대항마 중 한 사람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의원의 지지율은 아직까지 미미하지만, 그가 대권 도전에 본격 뛰어들 경우 여권 내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법무부 장관에 박범계 지명…'상처뿐인 퇴장' 추미애 다음 행보는 2020-12-30 15:08:31
원조 친노 인사인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추 장관의 언행과 관련해 "거친 언행과 태도가 문재인 대통령과 정권에 그만큼 부담을 줬다"고 비판했다. 유 전 총장은 지난 29일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추 장관이 멋있게 금의환향하는 것도 아니고, 거의 망가지다시피 나왔기 때문에 당분간 조용히 쉬면서 앞날을...
유인태 "망가진 秋는 쉬고 尹은 정치하려면 직 그만둬라" 2020-12-29 10:59:02
원조 친노(친 노무현) 인사인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29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정권에 부담을 줬다"고 지적했다.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이 잃은 것 가장 많다"유인태 전 총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추미애-윤석열 갈등' 국면에서 누가 가장 잃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상법개정안 달랑 50분 토론하고…'기업 옥죄기法' 밀어붙이는 巨與 2020-12-09 03:20:12
방침이다.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친노동법안 처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환노위는 이르면 9일 전체회의를 열어 노동조합법·근로기준법 개정안 등을 처리할 방침이다. 해고자와 실업자의 노조 활동을 허용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어 경제계가 반대하는 법안들이다. 경제계는 비상이 걸렸다. 주요 기업은 내부비상회의를...
巨與 입법폭주…'규제 3법' 상임위 통과 2020-12-08 17:32:26
통과시킨다는 방침이다. 친노동법안 처리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민주당은 고용보호법, 노동조합법,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노동 관련 3법을 연내 통과시킨다는 방침을 세우고 소관 상임위(환경노동위원회)에서 법안 의결을 위한 절차를 밟았다. 해고자와 실업자의 노조 활동을 허용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어 경제계가...
김종인 "국민 마음 얻도록 협력을"…'MB·朴 과오 사과' 정면돌파 의지 2020-12-08 17:27:27
상대적으로 자유롭거나 김 위원장의 당 혁신을 응원해온 초선 의원들 사이에선 김 위원장의 ‘결단’에 대한 호응도 나온다. 유승민 전 의원은 “탄핵의 강을 건너 정권 교체로 나아가자”고 촉구했다. 조수진 의원은 ‘폐족 선언’ 후 부활한 친노(친노무현) 세력을 언급하며 “반대만 해선 영원한 폐족이 될 뿐”이라고...
盧 소환했다 역풍 맞은 추미애…"주책 그만" "자기가 탄핵하고"[종합] 2020-12-03 14:50:44
몰라 쫄기도 한다"며 "결국 마지막 동아줄은 친노·친문·대깨문들과 운명공동체 전략으로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더이상 밀리지 않도록 친문진영 재결집하고 밀려도 친문과 함께 옥쇄하겠다는 각오를 과시해 본인을 내칠 경우 '가만있지 않겠다'는 압박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근식 교수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