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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성균관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서미경 탁앙상블 대표 2021-12-22 15:17:49
및 오케스트라 운영, 키즈 클래식 콘텐츠 개발중 성과 : 2021년 성균관 캠퍼스타운 성연아트홀 입주 후 종로구 시민 대상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운영, 12월 28일 JCC홀에서 제 1회 정기연주회, 2022년부터 종로구 유적지에서 클래식 현악4중주 뮤직비디오 업데이트 예정 2022년 법인화 예정...
김대진 한예종 총장-김예지 국회의원 '피아노 협연' 2021-12-09 17:49:29
있다. 한예종 음악원 기악과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 4명과 비장애 학생 4명이다. 이들은 클링의 피아노 3중주 ‘코끼리와 파리’와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스케르초’, 베토벤의 ‘클라리넷 3중주’ 중 1악장,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8번(비창)’ 중 2악장과 3악장을 들려준다. 1992년 한예종 개교 후 처음으로 장...
[월드&포토] 영국 한류 '찐팬' 600명 배출…K팝 아카데미 동문회 2021-12-07 11:25:21
영국 왕립음악원 출신 현악 4중주단, 영국에서 활동하는 가야금 연주자, 싱어송라이터 등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참가자들은 K팝을 듣고 부르고,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고, 한국 음식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첼리스트 문태국·피아니스트 신창용, 내년 롯데콘서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 2021-12-06 17:49:42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와 여성 4중주단 에스메콰르텟이 선정돼 3회씩 음악회를 열었다. 6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창용과 문태국은 “2000석 규모의 대극장에서 상주음악가로 나서는 음악회여서 평소보다 더 책임감을 갖고 연주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주로...
맥키스컴퍼니, 14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서 연주회 개최 2021-11-02 13:34:49
3중주로 편곡한 파헬벨 ‘캐논’, 북한 작곡가 김용실이 흥남제련소 노동자들의 모습을 그린 ‘출강’(거문고 5중주), 가야금병창 ‘태평가’와 ‘옹헤야’ 등 국악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악의 원형에 서양의 화성을 더해 국악관현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곡들도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하다. 우리...
15세 첼로 신동 한재민, 스위스 제네바 콩쿠르 3위 2021-10-29 15:21:57
피아노를 비롯해 작곡, 타악기, 첼로, 오보에, 현악4중주, 비올라, 성악 등 매년 8개 부문을 번갈아가며 대회를 열어왔다. 올해는 오보에와 첼로 부문에서 우승자를 뽑았다. 게오르그 솔티(1942년·피아노), 프리드리히 굴다(1946년·피아노), 마르타 아르헤리치(1957년·피아노), 엠마누엘 파후드(1992년·플루트) 등 거장...
노년의 화롯불처럼 연주한 브람스 2021-10-14 16:45:35
같다. 바릴리 4중주단의 첼리스트이기도 한 빈필 수석 에마누엘 브라벡이 연주하는 3악장의 첼로 독주는 가을볕처럼 따사롭고 아가페적인 사랑처럼 자애롭다. 먹먹하고 명상적인 피아노가 채워가는 중간에 이어 다시 첼로가 드리우는 아름다운 장면이 인상적이다. 4악장의 밝은 표정, 탄식 어린 질문과 답변 같은 악구는...
AI가 '되살려낸(?)' 베토벤 교향곡 10번, 첫선을 보이다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10-11 06:09:02
1악장만 손을 델 수 있었을 뿐 전 4악장을 재구성하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AI의 베토벤 교향곡 10번 작곡 프로젝트를 주도한 도이체텔레콤은 마티아스 뢰더 카라얀연구소 소장이 이끄는 국제 음악학자들과 인공지능 전문가들로 팀이 구성됐습니다. 하버드대 음악학자인 로버트 레빈을 비롯해 러트거스대...
'누에보 탱고 거장' 피아졸라 음악의 진수를 만나다 2021-09-26 16:30:28
5중주 연주로 완성돼서다. 황우창 음악평론가는 “피아졸라는 악단 규모를 경쟁적으로 늘리던 당시 풍조를 탈피했다. 발이 아니라 귀를 위한 작품을 쓴 것”이라며 “탱고의 원전을 찾아내려고 불필요한 악기를 제거하고 5중주로만 곡을 썼다. 편성이 줄수록 연주자의 부담이 늘어나는데,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그의...
선생님, 음악감독 그리고 해설까지…'금난새'의 3색 매력 2021-09-10 15:32:58
콰르텟(4중주), 트리오(3중주) 등 무궁무진하죠." 축제의 마지막날은 그래서 실내악 공연으로 구성했다. 예울마루 소극자에서 김지현(바이올린), 이조해(바이올린), 박새롬(비올라), 김우진(첼로), 이창형(더블베이스) 등으로 앙상블을 이뤄 실내악곡들을 선사한다. 드보르작의 '현악4중주 12번', 젠킨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