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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길 건 다 챙긴 트럼프…"그린란드 합의에 골든돔·광물권 포함"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2 16:59:45
않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그린란드를 신탁통치했다가 유럽에 돌려줬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쳤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서 동맹의 역할을 부정했다. 그러나 연설이 끝난 후 불과 4시간 만에 상황은 극적으로 바뀌었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한 후 그는 나토 측의...
박현경 "통합 메이저서 한경퀸 다시 한번 도전" 2026-01-22 16:58:48
“4~5월이 지나기 전에 시즌 첫 승이 나오면 남은 대회에서 부담이 훨씬 줄어든다”며 “어느 대회든, 어느 시기든 우승이 나오면 좋겠다”고 했다. KLPGA 챔피언십과 통합돼 메이저로 열리는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에 대한 기대도 크다. 박현경은 2년 전 4차 연장 접전 끝에 윤이나를 꺾고 한경퀸에 올랐다. 아울러...
국산 비만약 시대 개막…한미, 4분기 출시 2026-01-22 16:53:01
HM11260C)가 오는 4분기 첫 테이프를 끊는다. 수입에 의존하던 GLP-1 비만약이 국산화하면 가격 인하와 기술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미, 최대 30% 감량률 확인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에페글레나타이드 시판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10월 임상 3상...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22 16:21:37
있냐, 불편하게 있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불편하게 있으면 연기를 못한 거고, 유해진인데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 그러면 잘 한 거죠. 작품마다 저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신에 녹아있자는 거예요." 데뷔 28년 차.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꾸준하고 단단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누적 관객 수 톱5 안에 드는 '1억...
코스피 장중 5000 돌파 후 4950선 마감...반도체·2차전지 강세 2026-01-22 15:40:43
차 전지 분야에서는 삼성SDI가 가장 돋보였다. 삼성SDI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이날 18%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역시 각각 5.7%, 7%, 10%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들 기업은 로봇 산업 확장에 따른 배터리 수요 증가 기대감에 힘입었다. 화장품 업종도 주목받았다. 에이피알은...
정동영 "금강산·개성공단 가는 길 열어야…우리는 준비 완료" 2026-01-22 15:23:26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적대와 대결의 장막을 걷어내고 대륙으로 가는 모든 도로와 철도를 다시 열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2년 2월 10일 이후 4년 만에 대면회의로 열렸다. 정 장관은 전날 'DMZ 평화의 길' 강원 고성...
슈프리마에이치큐, 35억 자사주 신생 재단에 무상 출연한 사연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1-22 15:06:01
장외에서 인수했다. 계열사 임원 신동목씨도 4만5871주를 매입했다. 당시 슈프리마에이치큐는 납입 능력, 경영 전략 등을 고려해 처분 상대를 정했다고 밝혔다. 계열사 벵가디아는 자사주 거래 1개월 전인 2025년 8월 설립됐다. 벵가디아는 자사주 자금을 전액 대출로 조달했다. 대주는 이 대표다. 이 대표는 계열사...
中기율위, 작년에만 내부 간부 3천여명 처벌…단속 강화 2026-01-22 14:55:23
박탈하거나 사법기관으로 이송하는 수준의 '제4형태'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기율위는 문제의 경중에 따라 교육 중심의 1형태, 가벼운 행정 처분 수준의 2형태, 중징계에 해당하는 3형태, 형사 범죄 수준일 경우 대응하는 4형태 등으로 간부를 처분하고 있다. 대부분 1·2형태로 처리하고, 소수를...
대구 지역 정치권도 대구경북 통합에 힘싣는다 2026-01-22 14:29:26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 고려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관련 논의를 시작해 지역사회 공론화를 이루어온 만큼, 정부가 약속한 재정과 권한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2026-01-22 14:22:47
지난 4차 회의에서 추계위가 제시한 여러 수요·공급 모델을 조합해 12가지 모형을 검토한 뒤 이 가운데 6가지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신 실장은 6가지 모델에 따라 2037년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는 의사 수가 2530~4800명 등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여기에 2030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