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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뜨아'의 계절"…편의점 매출 지각변동 2025-10-20 12:10:47
편의점 CU의 군고구마와 즉석어묵, 핫아메리카노 매출은 각각 154.7%, 58.8%, 2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핫팩 매출은 661.0% 늘었고 스타킹 매출은 80.7% 증가했다. 롯데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도 전날 겨울 먹거리와 방한용품 매출이 일주일 전과 비교해 급증했다고 밝혔다. 코코아 매출이 250% 증가했고 군고구마와...
떨어진 기온에…편의점 군고구마·어묵 매출 '쑥' 2025-10-20 10:47:55
중에서는 핫팩 매출 신장률이 587.3%에 달했다. 같은 기간 편의점 CU의 군고구마와 즉석어묵, 핫아메리카노 매출은 각각 154.7%, 58.8%, 2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핫팩 매출은 661.0% 늘었고 스타킹 매출은 80.7% 증가했다. 롯데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도 전날 겨울 먹거리와 방한용품 매출이 일주일 전과...
편의점 하이볼 대전…샤베트부터 말차까지 이색 제품 줄줄이 2025-10-20 10:28:22
전략이다. BGF리테일이 전개하는 편의점 CU는 얼려 먹는 ‘샤베트 하이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몬 맛과 복숭아 맛 2종으로 구성됐으며 하이볼을 샤베트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주류를 냉동 형태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제품이 완전히 얼어버리거나 내압으로 인해 내용물이 터지는 등의...
편의점 '이색 하이볼' 경쟁…CU, 얼려먹는 샤베트 하이볼 출시 2025-10-20 08:27:11
편의점 '이색 하이볼' 경쟁…CU, 얼려먹는 샤베트 하이볼 출시 세븐일레븐 '말차하이볼'은 2주 만에 20만캔 팔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얼려 먹는 방식의 '샤베트 하이볼'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상품은 기존 하이볼들과 마찬가지로 냉장 상태로 진열되지만,...
"모국서 내 가게 생겼어요"…고려인출신 첫 CU 편의점 점주 탄생 2025-10-19 16:54:07
서울 관악구에 CU 편의점을 개점하며 고려인 출신 국내 1호 CU 점주가 됐다"고 밝혔다. 고려인이 국내 편의점 가맹 창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단순한 생계형 취업을 넘어 자립형 창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주목된다. 두 기관은 MOU 체결 이후 고려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질적인 경제 참여를 도왔다....
BGF리테일, 나이스인프라와 ATM·키오스크 늘린다 2025-10-19 08:17:30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나이스인프라와 '금융 특화 서비스'의 전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CU 편의점 점포 내 현금지급기(ATM)를 5년 동안 기존 대비 세 배 수준으로 늘린다. 편의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이 많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외국어 사용...
의류 만들고 해외 가고…유통업계 PB 상품 '춘추전국시대' 2025-10-19 07:11:01
의류로, 자사몰에서 다른 플랫폼과 해외로 확장하면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19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282330]에 따르면 CU의 PB 상품 매출 신장률은 2023년 17.6%, 지난해 21.8%에서 올해 1∼9월 19.1% 등 매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유어스' 등 800종의 PB 상품을 운영 중인 GS25에서 올해 전체...
케데헌이 쏘아올린 K팝·K푸드…유통 침체 뚫었다 2025-10-17 17:23:18
현재까지 25%에 달했다.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의 올 1~9월 외국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2.8%, 75.9%, 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과 다이소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 50% 늘어났다. 올해 방한 관광객이 2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자 유통업체들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BGF리테일, 중국 유통사와 협약 2025-10-16 17:28:46
e커머스 채널에 CU 전용관을 개설하고 현지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 인플루언서 협업 등 SNS 마케팅도 펼친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는 “5년 내 수출액 5000만달러를 목표로 수출과 사업을 다각화할 방침”이라며 “CU와 산하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K편의점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BGF리테일, 中 기업과 맞손…"CU PB 수출" 2025-10-16 09:27:53
몽골, 베트남 등 20여 개 국가에 PB 상품을 수출해 왔다. 해외 수출액은 작년 800만달러(114억원)에서 올해 1,000만달러(142억원)를 기록했다. CU는 5년 안에 수출액 5,000만달러(712억원)를 목표로 수출과 사업을 다각화한다는 포부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는 "K-편의점 대표 주자로 여러 국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