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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11일 인수위 업무보고 2013-01-10 18:18:56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기청은 법령 제·개정권이 없는 차관급 외청이어서 관련 입법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의견을 반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장관급 부처와의 협의에서 협상력이 떨어지는 점도 거론할 예정입니다. 일각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공약에 `중소기업부` 신설과 같은 내용이 없어...
철도 자격제도 개선 방안 공청회 열어 2013-01-10 14:23:02
자격 등이 새로 도입된다. 국토부는 철도안전법령을 개정하고 하위기준을 정비하는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5년부터 철도전문자격제도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중기청, 업무보고서 독립필요성 주장 2013-01-09 12:15:38
중기청은 조직 현황을 보고하면서 법령 제·개정권이 없는 차관급 외청이기에 관련 입법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의견을 반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할 예정입니다. 중기청장이 국무위원이 아니어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와 같은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서 소외되고, 장관급 부처와 협의과정에서 협상력이...
금투협, 금융투자협회규정 등 책자 발간 2013-01-09 11:31:51
및 법령위반의 사전예방을 위해 매뉴얼 제정 이후 개정된 자본시장법등의 관련 법령을 반영하고 기존 매뉴얼 내용 중 구체적 설명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투협은 "이 규정집은 컴플라이언스 업무 담당자의 역량강화 및 실무업무에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규정관련...
쫓고 쫓기고…인수위 출근길 '보안 전쟁' 2013-01-08 17:00:53
새나가면)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법령에 따른 응분의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뒤 몸사리기에 들어간 것이다. 최대석 외교·통일·국방분과위원은 이날 경남대와 북한대학원대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여는 연찬회에서 ‘새정부의 대북정책’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인수위 인선이 발표된 다음날인...
종교인도 근로소득세 낸다…이달 입법예고 검토(종합) 2013-01-08 16:02:46
현행 법령으로도 과세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기재부는 관행적 비과세에서 과세로 바꾸면서 반발이 나타날 수 있어 소득세법 시행령에 명확하게 과세 근거를 규정하기로 했다. 소득구분에 종교인의 소득을 근로소득 범주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기타소득으로분류할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근로소득으로...
<철도관제권 이관…'안전 강화' vs '민영화 발판'> 2013-01-08 13:56:39
이양 방안 등을 담은 철도산업발전기본법 하위법령 개정안이 9일 입법예고된다. 철도 관제업무란 열차의 배정 등 운행과 관련한 각종 지시·통제를 포괄하는 기능이다. 지난 2005년 이후 코레일이 전담해 온 관제업무를 공단으로 이관하면 향후 민간사업자의 철도 운영사업 참여가 쉬워질 것이라는 점에서 현...
종교인도 근로소득세 낸다…이달 입법예고 예정 2013-01-08 04:55:26
만큼 현행 법령으로도 과세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기재부는 관행적 비과세에서 과세로 바꾸면서 반발이 나타날 수 있어 소득세법 시행령에 명확하게 과세 근거를 규정하기로 했다. 소득구분에 있어 종교인의 소득을 근로소득 범주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기타소득으로 분류할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자주 묻는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Q&A> 2013-01-07 12:01:02
법령에 따라법정 또는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된 경우에만 공제할 수 있다. --함께 살고 있지 않은 직계존속도 기본공제 대상인가 ▲직계존속의 소득(연간소득금액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과 나이(만60세이상)요건을 충족하고 근로자가 실질적으로 직계존속을 부양한다면 공제혜택을 준다. --연말정산에서...
[인수위 출범] "입이 없다"…첫날부터 '함구령' 2013-01-06 21:02:21
않을 경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관계 법령에 따른 응분의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창중 대변인은 “혼선을 막기 위해 대외공보활동의 창구를 대변인으로 일원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날 인수위윈들은 워크숍 등 첫날 행사에 대한 질문에 “미안하다”만 연발하며 극도로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