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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조국, 지선·재보궐 출마 공식화 2025-08-18 17:41:34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2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작년 12월 수감 생활을 시작했다가 지난 15일 사면·복권됐다. 조 전 대표는 민주당과의 합당에는 선을 그었지만 “이 대통령과 차별화하면서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내년 초 열린 자세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SNS에 '중도·평등·민주주의' 책 사진 업로드…정치 복귀 신호? 2025-08-16 11:49:37
옥중 신간 '조국의 공부'에서 석방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가족과의 식사, 온수 목욕, 벗·동지와의 술 한잔 등을 꼽기도 했다. 그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으나 242일 만에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됐다. 일각에서는 조 전 대표가 향후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조국, 출소 첫날 SNS 재개…영상 봤더니 '부글부글' 2025-08-16 08:48:39
식사한 영상을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출간한 옥중 신간 '조국의 공부'에서 석방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가족과의 식사, 온수 목욕 등을 꼽은 바 있다.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이날 0시께 수감 약...
퇴근 후 부대 사무실 내 집처럼…1년 넘게 무단 생활한 군무원 2025-08-15 17:14:01
육군은 사무실 임의 사용에 관한 제보를 받고 감찰을 실시했다. A씨는 조사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최근 법무실로 이첩돼 추가 조사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법규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李대통령 앞 '플래카드' 든 안철수 2025-08-15 13:26:18
및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대표 등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로 결정했다. 안 후보는 이같은 결정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을 향해 "당신은 친명 개딸들이 대한민국에 심어놓은 밀정이자 매국노 대통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 후보는 이튿날인 12일에도 "죄를 지어도 권력을...
'조국 사면' 반대 48% vs 찬성 43%…"진영 대립 팽팽" [한국갤럽] 2025-08-15 11:35:55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던 조 전 대표는 지난 11일 특사 대상에 포함돼 이날 0시2분께 출소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접촉률은 42.1%, 응답률은...
조국, '광복절 특사'로 출소..."검찰 독재 종식 상징적 장면" 2025-08-15 07:36:17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수감 약 8개월 만에 석방됐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이라 형기가 1년 이상 남은 상황이었다. 그는 형 집행 종료 후 5년간인 2031년 12월까지 피선거권이 박탈될 처지였지만, 이번 복권으로 피선거권까지...
'광복절 특사' 조국 출소…"검찰 독재 종식되는 상징적 장면" 2025-08-15 07:15:30
민주당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등 여권 인사들을 대거 포함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수감 약 8개월 만에 석방됐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실수할 게 따로 있지"…스토커에 피해자 집 주소 전송한 경찰 2025-08-14 18:46:31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귀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직원 교육을 통해 인식을 제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직장 동료인 피의자에게 2주간 지속적으로 욕설이 섞인 문자와 전화를 받다가 경찰에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비 와도 마음은 맑음"…조민, '부모 특별 사면'에 '반색' 2025-08-13 10:56:33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뒤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은 상황에서, 형기의 절반을 채우지 않고 광복절 사면·복권 대상이 됐다. 정 전 교수는 딸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을 확정받고 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