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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가족 한끼 80만원…가격 '줄인상' 2026-01-02 11:34:46
새해 벽두부터 서울 시내 특급호텔 뷔페와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환율 변동 등 비용 부담이 인상 이유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조선 서울은 이달부터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의 성인 요금을 상향 조정했다. 주중 점심은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6.7%...
새해벽두 호텔뷔페·명품업체 '가격 줄인상'…원가·환율부담탓 2026-01-02 10:54:31
시내 특급호텔 뷔페와 명품 브랜드들이 새해가 시작되면서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조선 서울은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의 성인 요금을 이달부터 조정했다. 주중 점심은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6.7% 인상되고, 주중 저녁과 주말·공휴일은 17만5천원에서 18만2천원으로 4.0%...
[르포] 자율주행 거대 실험실 中우한…"로보택시로 출퇴근" 2026-01-02 06:11:01
우한시의 한 도로. 연말을 맞아 평소보다 북적이는 시내 한복판에서 차 한 대가 차선을 연달아 바꿔가며 미끄러지듯 눈앞에 섰다. 창문 너머 텅 빈 운전석에서 핸들만 좌우로 연신 움직이는 이 차는 중국 기술 대기업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蘿卜快?·아폴로 고)다. 바이두의 6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숨졌다. 사고는 시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폭죽의 구체적인 종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은 흉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멜버른 외곽 칼튼 지역의 한 식...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 2026-01-01 19:46:56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숨졌다. 사고는 시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폭죽의 구체적인 종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은 흉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멜버른 외곽 칼튼 지역의 한 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휴양지서 폭발…최소 10명 사망 2026-01-01 18:17:45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숨졌다. 사고는 시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폭죽의 구체적인 종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은 흉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멜버른 외곽 칼튼 지역의 한 식...
'붉은 말의 해' 밝았다…전국 명소마다 '북적' 2026-01-01 16:59:37
등산객이 몰려 새해 첫 날의 공기를 마셨고, 경주 시내의 유명 맛집은 한 시간 넘는 대기줄이 이어졌다. 사주점과 점집에는 '올해의 운세'를 보려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스키장과 눈썰매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강원 정선 하이원스키장에는 오후 1시까지 4,200여명이 몰렸고,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
'하면 된다' 정신의 엘세군도 "韓에 문 열려 있다" 2026-01-01 16:57:22
시내에서 가능한 공정과 교외 사막에서 진행해야 하는 시험 단계를 공무용으로 우선 이해한 뒤 기업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피멘텔 시장은 “시는 규제를 앞세워 ‘안 된다’고 말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가능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 같은 행정철학에는 피멘텔 시장의 개인적...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쿠란 위에 손 얹고 선서(종합) 2026-01-01 15:18:01
물리적인 기념비였다"고 말했다.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무료화, 취학 전 아동 무상교육, 임대료 동결 등 자신이 '민주사회주의자'로서 지지층에 호소한 공약과 맞닿는 장소이기도 했다. 만 34세로 역대 최연소 뉴욕시장인 맘다니는 민족·종교적으로 인도계 무슬림이며, 정치적으로는 확고한 진보 성향이다. 비(非)...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5:01:09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조기양막 파열로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접수됐다. 임신 30주 차인 A씨는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제주 구급 당국은 소방헬기 ‘한라매’를 긴급 투입했다. A씨는 경남 창원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도중 오후 1시 17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