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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검증단 "이진숙 논문 표절 심각, 자진 사퇴해야"…교육부 "소명 가능" 2025-07-14 17:01:44
9편은 충남대 총장 임용 시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윤리검증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연구 부정행위 없음'으로 이미 판정 완료됐다"고 반박했다. 준비단은 "전체적으로 충분히 소명할 수 있으며 구체적 사실관계를 파악해 인사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며 "부당한 저자 표시 및 중복 게재에 관한 의혹은...
李대통령 "돈은 천사 모습 한 마귀…공직자 청렴해야" 2025-07-14 14:43:08
사무관으로 임용된 신임 공무원들을 만나 "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5급 신임 관리자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저는 부패한 사람이라는 온갖 음해와 공격을 당해 '저 사람 뭐야' 하는 이미지가 됐지만 사실은 정말...
강선우 "보좌진에 변기 수리 안 시켰다" 거짓 해명?…문자 폭로 2025-07-11 09:53:15
이듬해에는 5명 임용하고 6명 면직, 2022년에는 8명 임용하고 7명 면직, 2023년에는 7명 임용하고 7명이 면직됐다.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논평을 통해 "강 후보자는 2020년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다며 '태움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며 "앞으로는 갑질근절과 약자보호를 외치면서 뒤로는 직원을 집사처럼...
강선우, 보좌진 심부름 등 갑질 의혹에…"청문회서 설명" 2025-07-10 15:05:54
국회의원 당선 이후 최근 5년간 51명의 보좌진을 임용했고, 같은 기간 46명이 면직됐다. 통상 국회의원 보좌진은 4급 상당의 보좌관 2명과 5급 상당의 선임비서관 2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된다. 강 후보자의 보좌진 교체 횟수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이례적인 수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국회사무처는 "개인별 직급 ...
강선우 의원실에 무슨 일이…5년간 보좌진 46번 '교체' 2025-07-10 10:06:17
당선 이후 최근 5년간 51명의 보좌진을 임용하고, 46명을 면직했다. 국회사무처에선 "개인별 직급변동 내역을 포함함에 따라 동일인이 중복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수십명에 달하는 보좌진을 교체하는 것은 국회의원실에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아니라는 의견이 많다. 여의도에서 잦은 보좌진 교체는 의원실의...
공수처 막바지 '인력 수혈'…평검사 4명 신규 채용 2025-07-10 10:02:29
지난 5월 26일 부장검사 2명과 평검사 4명이 임용되고, 7월 2일 평검사 1명이 추가 임용되면서 현재 결원은 4명이다. 이번 채용의 주요 특징은 변호사시험 9회 합격자부터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채용 공고일 기준으로 변호사 자격을 5년 이상 보유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검찰 등 수사기관에서 3년 이상 수사...
"일반 순직도 예외 없다"…소방공무원 특별승진 확대 2025-07-08 12:06:01
소방청은 ‘소방공무원 승진임용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고위험 현장 직무수행 중 순직한 경우에만 국한됐던 특별승진 대상이 ‘재직 중 뚜렷한 공적이 인정되는 일반 순직자’까지 확대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순직한 소방공무원은 총...
노벨물리학상 안드레 가임, 네덜란드 국적 박탈 2025-07-04 23:26:48
네덜란드 시민권을 취득했으며 2001년 맨체스터대에 임용되면서 영국으로 이주했다. 그는 노벨상 수상 뒤 영국에서 2011년 말 기사 훈작을 제안받고서 이를 위해 영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영국인이 아니더라도 수훈은 가능하지만 '경'(Sir)이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붙이려면 영국인 또는 일부 영연방 국민이어야...
이진숙 '논문 쪼개기' 의혹 2025-07-04 17:49:05
달 뒤 제출된 제자의 논문과도 사실상 동일한 내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자는 두 개의 논문에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교육부 인사청문회준비단은 이에 대해 “후보자가 2007~2019년 작성한 논문들은 충남대 총장 임용 당시 연구윤리검증위원회로부터 ‘연구부정행위 없음’으로 공식 확인됐다”며 “인사청문회...
이진숙 논문 2편 유사도 35%…'논문 쪼개기' 논란 2025-07-04 11:12:49
"후보자가 2007년~2019년 작성한 논문들은 (충남대) 총장 임용 당시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윤리검증위원회로부터 '연구부정행위 없음'으로 공식 확인됐다"며 "논문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충실하게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