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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찔끔 휴전…'우크라 종전' 말잔치 그치나 2025-04-20 17:57:0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부활절을 맞아 30시간 한시 휴전을 제안했지만 우크라이나는 “형식적인 쇼”라고 일축했다. 미국은 종전 협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크림반도 영유권을 러시아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19일 오후 6시부터 21일 0시까지 모든...
대출금리보다 세 배 빠진 예금금리…금융소비자만 속탄다 2025-04-18 17:37:28
실적 잔치 상생 압박으로 이어지나예대금리 차가 확대되면서 올해도 은행들의 ‘실적 잔치’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예대금리 차가 커질수록 은행 이자이익이 급증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은행 이자이익의 약 40%가 예대금리 차 영향에 기반해 발생한다. 이자이익에 힘입어 KB 신한 하나 우리...
[단독] 새마을금고, 1.7兆 적자에도 배당금 2800억 지급 2025-04-17 18:06:56
약 48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해 ‘배당 잔치’ 논란이 불거졌다.행안부 '배당 제한' 규제 풀리자…부실 금고도 수억 배당금 뿌려 이익잉여금 줄어 자본 급감 우려…일각선 행안부 감독 부실 지적주식회사가 주주에게 배당하는 것처럼 새마을금고는 매년 경영 실적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한다. 하지만 경영 실적과...
행안부 '배당 제한' 수위 낮추자…부실 금고도 수억 배당금 뿌려 2025-04-17 18:01:31
배당 잔치를 벌인 금고가 수두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A금고는 작년 199억원 적자를 냈지만, 출자자에게 18억원(배당률 3.0%)을 배당했다. 지난해 경영개선 권고를 받은 전북 B금고는 출자자에게 2억5000만원(배당률 2.0%)을 배당했다. B금고의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은 28.87%였다. 작년 출자자에게 배당금을...
금융지주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전망…상생 압박 커진다 2025-04-16 06:01:00
실적 잔치를 벌일 경우 상생 압력도 더 커질 수 있다. 특히 조기 대선을 통해 누가 집권하더라도 새 정부 정책을 정비하면서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 관련 논의에 불을 댕길 가능성이 있다. 대선 경선에 출마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월 시중은행장들을 만나 "어려운 때이기 때문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박해수 "'악연' 나쁜 놈 중 제일 나쁜 건 이광수…집에선 양관식" [인터뷰+] 2025-04-09 12:26:23
대잔치였다. 누가 가장 나쁠까. = 여러 면으로 다 악인들인데, 개인적으로 (이)광수가 맡은 연기 같다. 패륜아 (이)희준 선배가 연기한 역할도 나쁘지만, 광수의 안경남 역할은 결혼도 했고, 아이가 있다는 점에서 제가 허용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 목격남은 덜 나쁜 건가. = 선택이 그런 거 같다. 사람 형상을 한 악귀...
유한킴벌리,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 마을잔치에서 크리넥스 체험존 선보여 2025-04-08 13:48:10
본 행사는 작품 종영을 맞아 마을잔치 컨셉으로 열렸다. 행사장 내 크리넥스존은 '폭싹 속았수다' 콜라보 에디션 제품 체험 기회와 함께 마을잔치 컨셉에 걸맞은 대형 티슈 케이크, 사랑하는 사람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감나무 메시지존 등 작품의 무드를 물씬 느끼고, 콜라보 대상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빌 게이츠 "이제 전선은 AI"…MS의 50살 생일잔치 가보니 [르포] 2025-04-05 12:07:04
“우리는 이제 컴퓨터가 당신의 동반자가 되는 궁극적인 비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에서 축제 분위기에 진행되던 MS 창사 50주년 행사에 예정에 없던 깜짝 연사가 무대 위에 올랐다. 열화와 같은 환호 속에 등장한 주인공은 바로 50년 전 세계 최강의...
나토 회의, 美관세·국방비 압박에 뒤숭숭…美국무 회견취소(종합) 2025-04-05 03:30:23
76주년(4월 4일)에 맞춰 열린 회의였지만 '생일잔치'는 없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나토 국방비 지출 가이드라인 기준을 현행 국내총생산(GDP)의 2%에서 5%로 상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전방위 위협을 고려할 때 '현실적 경로'...
'썰렁한' 나토 76돌…美관세·국방비 압박에 뒤숭숭 2025-04-04 23:54:44
76주년(4월 4일)에 맞춰 열린 회의였지만 '생일잔치'는 없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나토 국방비 지출 가이드라인 기준을 현행 국내총생산(GDP)의 2%에서 5%로 상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전방위 위협을 고려할 때 '현실적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