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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선 유력후보, '취중유세' 사과…경쟁 후보들 맹공 2022-02-10 05:04:43
보고타 시장을 지낸 페트로 후보는 젊은 시절 좌익 게릴라 조직 'M-19'에 몸담았던 인물이다. 이번 대선을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그가 줄곧 선두를 달리고 있어 남미 콜롬비아에 처음으로 좌파 정권이 들어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쟁자들은 페트로가 술에 취한 채 연설했다는 것 자체는 물론 발언의 내용을...
정국불안 페루, 총리 줄낙마 속 반년새 4번째 지명 2022-02-09 15:18:00
전 총리가 좌익 테러집단을 옹호하고 국회와 갈등을 빚다 취임 두 달 만에 경질됐다. 이어 자리에 오른 미르타 바르케스 전 총리는 대통령의 부패 척결 의지에 의문을 제기하며 지난달 31일 스스로 물러났다. 이렇게 작년 7월 새 정부가 출범한 후 총리 3명뿐만 아니라 장관들도 무더기로 교체됐다. 정치 경험이 전무한...
오르테가 니카라과 정권, 야권 탄압 계속…사립대 운영권 박탈도 2022-02-05 03:07:33
세워온 가톨릭계 대학들이 포함됐다. 1979년 좌익 산디니스타 혁명을 이끈 게릴라 출신의 오르테가 대통령은 2018년 사회보장제도 개혁이 촉발한 반정부 시위 이후 야권 탄압 수위를 높였다. 시위 참가자 등 반체제 인사들을 체포하고 독립 언론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다. 지난해 11월 대선을 앞두고는 유력 대선 주자 7명을...
'원주민 성폭행' 과테말라 옛 민병대원들에 징역 30년형 2022-01-26 00:42:58
과테말라에선 1960년부터 1996년까지 정부군과 좌익 게릴라 간의 치열한 내전으로 20만 명가량이 살해되거나 실종됐다. 내전 중 학살 사건의 대부분이 정부 측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었다. 특히 군이 원주민 통제를 위해 창설한 PAC 민병대도 내전 기간 여러 잔혹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징역형을 선고받은 ...
뉴질랜드 오미크론 대응 엇갈린 외부평가…'지도력' vs '가혹' 2022-01-24 12:40:46
뉴질랜드의 새로운 규제가 '뉴질랜드 좌익의 미친 짓'과 다를 게 없다고 직격했다. 뉴질랜드 코로나19 신호등 체제에서 적색 신호등이 되면 학교와 공공시설, 영업장 등이 모두 문을 열지만,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규제가 강화되고 직장인들은 재택근무가 권장된다. 뉴질랜드의 누적 코로나19 감염...
'원주민 여성 성폭행' 과테말라 민병대원들 40년만에 법정에 2022-01-07 02:57:38
과테말라에선 1960년부터 1996년까지 정부군과 좌익 게릴라 간의 치열한 내전으로 20만 명가량이 살해되거나 실종됐다. 내전 중 학살 사건의 대부분이 정부 측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었다. 특히 군이 원주민 통제를 위해 창설한 PAC 민병대도 내전 기간 여러 잔혹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내전 종식 후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1989년 예수회 사제 학살사건 재조사 2022-01-07 01:41:31
산 당시 사건은 1979∼1992년 우익 군부와 좌익 반군인 파라분보 마르티 민족해방전선(FMLN) 사이에 벌어진 엘살바도르 내전 와중에 일어났다. 수도 산살바도르의 센트로아메리카나대학 캠퍼스 안에 군인들이 쳐들어가 이 대학에서 강의하던 저명 해방신학자 이그나시오 에야쿠리아 신부를 포함한 예수회 사제 6명 등 8명...
올해 콜롬비아·브라질 대선 주목…중남미 좌파물결 거세질까 2022-01-05 06:00:01
페트로 상원의원이 안정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1980년대 좌익 게릴라 'M-19' 출신으로, 수도 보고타의 시장을 지낸 페트로 의원은 2010년 대선에 출마해 4위를 했고, 직전 2018년 대선에서 두케 대통령과 결선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부자 증세, 관세 인상 등을 약속한 페트로 의원의 여론조사 강세가 이어...
[이학영 칼럼] '집단자살'로 가는 한국 2022-01-04 17:19:55
모범국가가 됐다”고 자화자찬했다. 한줌의 좌익운동가들 등에 업혀 온 독선과 불통(不通)의 국정이 임기 마지막까지 요지부동이다. 더 절망스러운 건 차기 대권을 맡겠다는 대통령 후보들의 행태다. ‘민생’ ‘공정’ 등의 정치구호만 잔뜩 늘어놓으며 ‘50조’ ‘100조’ 따위의 퍼주기 경쟁으로 국민 마음을 어지럽히고...
윤석열 "북한이론 배운 사람들이 국가 약탈"…민주 "색깔론 멈추라" 2021-12-29 18:56:38
"좌익, 혁명 이념, 북한의 주사이론 이런거 배워서 민주화 대열에 낑겨가지고 마치 민주화 투사인것처럼 살아온 사람들이 문재인 정권 들어서 국가와 국민을 약탈하고 있다"며 "국민 자산 뺏고 세금 약탈하고 자기들끼리 갈라먹고, 거기에 문제를 제기하는 반대편은 소위 '대깨문'이라는 사람 동원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