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기지사 도전' 김병주 "민통선에 에너지 고속道…테슬라 유치" [6·3 지방선거] 2026-01-27 15:14:01
중소·중견 기업에 성장을, 도민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력 산업의 또 다른 축인 인공지능(AI)은 경기도의 풍부한 수자원을 이용한다는 복안이다. 김 의원은 "청평댐 등이 있는 가평처럼 수자원과 전기가 풍부한 곳이 AI 데이터센터를 감당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서울에서 멀지 않아 교통...
국민 쿠팡비판 확산 이유는…"갑질·노동착취·우롱보상 논란" 2026-01-27 15:13:29
대형 식품업체는 일정 수준의 협상력을 갖췄지만, 중소 식품업체들은 절대적 '갑'의 지위에 있는 쿠팡에 종속될 수밖에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요구를 수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대형마트 등 다른 유통업체들도 계약 갱신 과정에서 마진율 인상을 요구하긴 하지만, 업계에서는 쿠팡의 경우 매입...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새해는 소상공인 권리 회복 원년" 2026-01-27 15:04:41
주권시대' 개막을 선포했다. 행사에는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여야 정치권 주요 인사, 업종별·지역별 소상공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치영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소상공인 전담차관 신설과 100만 회원 조기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를 발판으로 2026년을 소상공인이 대한민국 경제의 자...
"올해도 소상공인 현실 '냉혹'…주휴수당 없애야" 2026-01-27 15:00:01
행사에는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여·야 정치권 주요 인사,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업종별·지역별 소상공인 대표자 등 300여 명 이상이 참석했다. 송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소상공인이 대한민국 경제 주체로 당당히 서는 ‘권리 회복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합회 조사...
설자금 39조 공급…성수품 최대 50% 할인·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종합) 2026-01-27 14:45:13
지원…생계급여 조기지급 정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지원도 확대한다. 구 부총리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명절 자금을 39조3천억원 규모로 신규 공급할 것"이라며 "대출 보증 역시 58조원 규모로 늘려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별도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성수품 구매를 위한 50억원가량의 자금도...
현대백화점그룹,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2332억 선지급 2026-01-27 14:02:24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내수 위축이 장기화하고 고금리와 고물가 기조가 지속되는 영향으로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27일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9,000여 중소 협력사의 결제대금 2,332억원을 설 연휴 전인 2월10일에...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2026-01-27 14:02:11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규모별로 대기업(4.08%)이 0.02%p, 중소기업(4.24%)은 0.10%p 각각 높아졌다. 가계와 기업을 포함한 전체 은행권 대출금리는 0.04%p 오른 4.19%로 집계됐다. 12월 저축성 수신(예금)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2.90%로 11월(2.81%)보다 0.09%p 상승했다. 수신금리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연속...
재생에너지 '직거래장' 열려...100MW 거래협의 2026-01-27 14:01:00
이날 거래협의된 재생에너지 물량은 중소규모 가스발전소 1개와 맞먹는 100MW수준이다. 2035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으로 2030년까지 시행하는 4기 온실가스배출권거래의 배출허용총량(25.4억톤)이 3기(30.3억톤)때보다 16% 감소하고 EU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올해 시행될 예정이어서 우리 기업의 관심과 불안이 점차...
재생에너지 '직거래 장' 열렸다…대한상의 행사서 100㎿ 거래협의 2026-01-27 14:00:28
중소규모 가스발전소 1개와 맞먹는 규모다. 상담회에서는 정보 부족으로 재생에너지 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한 가격, 거래 조건 등 다양한 정보도 공유됐다. 대한상의 조사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수요기업들은 구매정보를 파악하는데 재생에너지 거래가격 및 거래조건 불투명(42.2%), 발전사 정보량 부족(25.8%),...
과금 신뢰 논란 또 현실로…넥슨 확률형 아이템 오류 논란에 신뢰 '흔들' 2026-01-27 13:56:16
자극하고, 결과적으로 중소 게임사까지 부담을 떠안게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확률형 아이템은 이제 법을 지켰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 신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의 문제”라며 “대형사가 흔들리면 산업 전체가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