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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벌써 5번째 끝내기로 10승 선착…NC는 두산전 싹쓸이 2019-04-07 18:17:03
투런포를 날려 친정팀을 울렸다. 5회 등판해 2이닝을 역투한 KBO리그 최연소 선수 손동현(18)은 타선 덕분에 통산 첫 승리를 거뒀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는 올해 첫 우천 취소 경기가 됐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8세' kt 손동현, 통산 첫 승리…박경수 역전 투런포 2019-04-07 17:01:40
투런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프로야구 등록 선수 중 최연소인 손동현(18·kt wiz)이 프로 통산 첫 승리를 따냈다. kt는 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LG 트윈스를 4-3으로 꺾고 2연승과 함께 시즌 4승(10패)째를 거뒀다. 선발 이대은에 이어 2-3으로 뒤진...
최지만, 첫 장타 포함 3안타 불꽃타 '타율 0.348' 2019-04-06 08:44:00
홈을 밟았다. 탬파베이는 이후 얀디 디아스의 좌월 투런포, 케빈 키어마이어의 백투백 홈런으로 1회에만 4점을 뽑았다. 최지만은 3회초 1사에서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깨끗한 중전 안타를 쳐냈다. 7회초 2사 3루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최지만은 8회초 2사 1, 2루에서 샌프란시스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6 08:00:06
이대호, 역전 투런포 포함 4안타 3타점…롯데, 한화 제압 190405-0971 체육-006421:50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3-0 삼성 190405-0972 체육-006521:51 [프로야구 수원전적] LG 13-0 kt 190405-0974 체육-006622:03 쇼트트랙 심석희, 대표선발전 포기…"허리·발목 이상" 190405-0975 체육-006722:03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150억원' 이대호, 결승타·'125억' 양의지, 공수 맹활약 2019-04-05 22:17:09
결승타·'125억' 양의지, 공수 맹활약 롯데 이대호, 역전 투런포 등 4안타 3타점 NC 양의지, 친정 두산 상대로 잘 막고 잘 치고 분위기 쇄신한 KIA, 이명기 홈런포로 진땀승 SK, 삼성에 무실점 승리…kt는 LG에 패하며 벌써 시즌 10패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BO리그 역대 프리에이전트(FA) 최고액 1, 2위...
이대호, 역전 투런포 포함 4안타 3타점…롯데, 한화 제압 2019-04-05 21:48:23
이대호, 역전 투런포 포함 4안타 3타점…롯데, 한화 제압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이대호가 시즌 첫 홈런을 역전 투런포로 장식했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이대호의 결정력을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이대호는...
류현진과 다나카, 10이닝 이상 던진 투수 중 둘뿐인 무사사구 2019-04-04 09:54:49
샌프란시스코전에서 투수 매디슨 범가너에게 투런포를 맞은 뒤 류현진은 연합뉴스 특파원과 인터뷰에서 "볼넷을 주느니 차라리 투수에게 홈런 맞는 게 낫다. 당연히 (투수에게) 맞으면 안 되겠지만 볼넷으로 그냥 내보내느니 맞는 게 낫다는 말"이라고 했다. 류현진이 개막 후 2경기에서 사사구를 내주지 않은 것도 올해가...
'5연승' 두산, 벌써 독주 준비…삼성은 단 3안타로 4연패 탈출 2019-04-03 22:29:53
벗어났다. 이원석의 2회 역전 투런포, 김상수의 5회 2타점 좌선상 2루타, 구자욱의 8회 좌월 1타점 2루타가 삼성의 안타 전부였다. KIA는 안타 9개를 치고도 많은 득점으로 꿰지 못했고, KIA 좌완 신인 김기훈은 6이닝 4실점으로 데뷔 첫 패배를 당했다.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SK는 삼성과 같은 3안타만 치고도 웃을 순...
김상수 결승타·구자욱 쐐기타…삼성, 단 3안타로 4연패 탈출 2019-04-03 21:41:26
변화구를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에 떨어지는 투런포를 쐈다. 2-2로 맞선 5회에는 2사 후 이학주, 박해민이 연속 볼넷을 고른 뒤 김기훈의 폭투 때 2, 3루로 각각 진루했다. 삼성 톱타자 김상수는 3루 선상을 빠르게 타고 흐르는 2루타를 날려 두 명의 주자를 모두 홈에 불러들였다. 삼성 간판타자 구자욱은 4-3으로 앞선 8회...
‘벌써 2승째’ 류현진 “볼넷 주느니 투수에게 홈런 맞는 게 낫다” 2019-04-03 16:00:21
6회 상대 투수 매디슨 범가너에게 맞은 투런포가 아쉬움으로 남았다.류현진은 “살짝 실투이기도 했는데 범가너 선수가 놓치지 않고 잘 쳤다”며 “실투가 많지는 않았고 빠른 공 중 한 두 개가 그랬는데 홈런으로 연결됐다”고 돌아봤다. 평소 볼넷을 극도로 싫어하는 그는 “홈런은 맞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