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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 대형마트보다 22% 저렴 2026-02-06 08:05:23
조사는 소진공이 지난달 26∼30일 전국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에서 설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전통시장이 설 명절 장보기에 있어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선택지임을 보여준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
12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반도체 날고 해외투자 배당 급증 2026-02-06 08:00:19
금액이다. 배당소득수지가 37억100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서비스수지는 36억9000만달러 적자였다. 전월(-28억5000만달러)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해외여행 성수기인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출국자 수가 증가해 여행수지가 14억달러 적자를 낸 영향이 컸다. 금융계정에서는 순자산이 237억7000만달러 증가했다. 대규모...
작년 경상흑자 1천231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등 수출 호조 2026-02-06 08:00:02
월간 최대…상품흑자 189억달러·배당소득흑자 37억달러 서비스수지 37억달러 적자…겨울방학 출국자 증가에 여행수지 -14억달러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지난해 반도체 등 수출 호조와 해외 투자 배당 증가에 힘입어 우리나라가 국제 교역에서 1천200억달러가 넘는 역대 최대 흑자를 거뒀다. 한국은행이 6일...
엑소 前 멤버 타오, 생리대 팔아 매출 300억원…"본전 회수도 못해" 2026-02-06 07:52:51
약 37억 원)이 투입돼 총 250억 원 규모의 설비를 구축했으며, 제품에는 실시간 생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부착돼 있다. 자동화된 시스템을 통해 분당 3600개의 생리대가 생산된다. 그는 "이 사업을 시작한 건 여성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었다"며 "단순한 이윤보다 소비자 신뢰를 더 중시한다"고 밝혔다. 타오가...
김경환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장(겸 글로벌창업대학원장), “교원창업 110개 육성, 대학 기반 딥테크 생태계로 유니콘 키운다” 2026-02-05 23:35:07
지원을 받은 교원창업 기업이 110개에 달하며, 최근 3년간만 37개 교원 기업이 설립됐습니다. 교원창업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기술력이 직접 시장으로 연결되는 가장 효과적인 통로입니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아임뉴런(IMNEWRUN)’입니다. 김한주 대표이사와 성균관대 서민아, 김용호 교수가 공동 창...
'1조5000억' 대박 나더니…"지금 투자해라" 추천 쏟아졌다 [종목+] 2026-02-05 20:00:10
리서치센터가 기존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최고 37만원까지 제시됐다. 이날 종가 대비로도 33.09%의 상승 여력이 있단 평가다. 증권가는 대장주를 필두로 화장품주의 추세적 반등을 점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들어 화장품 업종 소속 주요 기업들이 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이어가고 있는데...
부천 찜질방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지병으로 사망 추정 2026-02-05 19:20:09
오전 7시 37분께 부천시 원미구 한 사우나 찜질방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소방 당국의 공동 대응 요청이 112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옆으로 누운 채 사망한 60대 A씨를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께 이 찜질방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찜질방에 들어온 지...
"5만원 넘는 약이…" 서울에 뜬 '창고형 약국' 난리 난 까닭 [현장+] 2026-02-05 18:53:02
모습이었다. 서울 금천구에 거주하는 주부 안모 씨(37)는 "아이 영양제랑 상비약을 사려고 동네 친구와 함께 왔다"며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좋고, 시중 약국이랑 가격을 바로 비교하긴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비싸지 않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 김모 씨(64)는 "딸이 약국에서 일하는데 여기 가격...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취임 2026-02-05 18:17:24
황명석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이 5일 제37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했다. 경주 출신인 황 부지사는 영남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 2회로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 대통령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행정안전부 의정담당관 등을 거쳤다. 2021년 12월부터 1년 2개월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했다.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2026-02-05 17:59:24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날 당무감사 결과 37명의 당협위원장 교체를 권고했지만, 장 대표는 이를 보류하기로 했다. 친한계 등을 숙청하는 대신 당 통합에 무게를 두겠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지방선거 경선 룰은 현행 ‘당원 50%, 여론조사 50%’로 유지하기로 했다. 당원 비중에 제한을 둬 중도 외연 확장을 염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