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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中유통기업과 업무협약…"CU PB상품 수출" 2025-10-16 08:29:19
올해 1천만달러(142억원)를 기록했다. CU는 5년 안에 수출액 5천만달러(712억원)를 목표로 수출과 사업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는 "K편의점 대표주자로서 여러 국가에 CU와 산하 브랜드를 알리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00만원어치 사가요"…중국인 '다이소 싹쓸이'에 매출 폭발 [현장+] 2025-10-15 13:00:01
편의점 CU의 명동·성수·홍대 인근 점포의 중국인 고객 매출도 약 89% 늘었으며 세븐일레븐 역시 명동 인근 상권 매출이 50% 증가했다. 중국인들에게 인기를 끄는 주요 상품은 바나나맛우유, 불닭볶음면, 신라면, 허니버터칩 등이었다. 실제 이날 명동역 주변 편의점에는 해당 상품들이 매장 입구부터 진열되거나 여러...
CU "자체브랜드 '피빅', 5개월 만에 3천만개 팔려" 2025-10-15 09:44:22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CU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PB 상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자 5월 마스터 PB를 기존 HEYROO에서 PBICK으로 교체했다. PBICK은 편의점에서 상품을 결제할 때 들을 수 있는 바코드 소리에서 착안했다. '매일이 즐거워지는 소리'라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CU "자체브랜드 피빅, 재단장 5개월만에 3천만개 팔려" 2025-10-15 08:18:30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마스터 PB(자체브랜드) 'PBICK'(피빅)이 리뉴얼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천만개를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CU는 고물가로 인해 합리적 가격대의 PB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10년 만인 지난 5월 마스터 PB를 기존 'HEYROO'에서...
CU,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로 도시락 용기 바꾼다 2025-10-14 14:55:07
PP에서 PLA로 변경했다. 연내 모든 도시락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CU의 도시락은 한해 3,000만개 이상 팔리고 있다. 노수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이번 도시락 용기의 PLA 적용은 단순히 소재 교체가 아니라 CU의 도시락 제조 과정에서 환경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변화"라고 말했다.
CU,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로 도시락 용기 만든다 2025-10-14 10:02:14
PLA는 미생물이 분해할 수 있어 환경 폐기물 절감 효과를 낸다. CU는 현재 판매 중인 도시락의 약 90%를 PLA 용기로 변경했고, 연내 모든 도시락 용기를 바꿀 예정이다. CU의 도시락은 연간 3천만개 이상 판매된다. CU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도시락에 부착한 젓가락을 고객 요청 시에만 제공하기로...
소비쿠폰 덕분에…실적 반등한 편의점 2025-10-13 16:55:21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15.5% 늘어난 수치다. 편의점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업계 추정치 평균)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 6.5% 증가한 2조4391억원과 971억원으로 집계됐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비쿠폰 특수 등에 힘입어 편의점 업황이 저점을 통과했다”고 말했다....
와인 집중하는 편의점…프리미엄과 가성비 제품 차별화 2025-10-13 08:39:12
미쉘 샤도네이'를 지난 1일 출시했다. '음mmm!'은 CU의 자체 와인 브랜드로, 고품질 가성비를 콘셉트로 한다. 이번에 출시된 '음mmm! 생 미쉘 샤도네이'는 풍부한 과실향이 두드러지는 화이트와인으로 출시 기념 3천원 할인돼 1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에 판매 중이다. CU에 따르면 올해 1∼9월 3만원 미...
CU,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 활용한 간편식 선보여 2025-10-12 08:46:57
브랜드 레시피의 대중적인 맛과 CU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고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며 "협업 메뉴는 높은 판매량을 보여 가맹점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CU가 작년 7월 명륜진사갈비와 협업해 출시한 PMR 제품은 출시 후 600만개 이상 판매됐고, 지난 6월 이삭토스트와 협업해 선보인...
"재고 쟁여라"…中 관광객 '필수 쇼핑 성지' 난리 난 이유 2025-10-10 13:29:56
세일'에 준하는 재고를 확보했다. GS25와 CU 등 편의점도 중국인들 대상으로 한 간편결제 편의성을 높였고, 중국인 관광객 선호 상품을 전면 배치했다. 다만 제도 시행 초기여서 무비자 입국을 신청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수는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도 시행 첫날인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오는 1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