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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건진법사 청탁' 통일교 前간부 구속영장 청구 2025-07-25 18:13:43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통일교의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이 거론되고 있다. 윤씨는 물품과 청탁을 건넨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 윗선의 결재를 받고 한 일이라고 주장해왔으나, 통일교는 윤씨 개인의 일탈이라는 입장이다. 윤씨는 사건이 보도된 이후...
'이재명 정부, 경제 성장의 조건'…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제언 2025-07-25 17:57:16
코리아'론(論)이 확산하고 있다. 최남수 서정대 교수(전 YTN 대표이사)는 이런 가운데 '성장 포화' 단계에 도달한 한국경제의 돌파구를 모색한 '이재명 정부, 경제 성장의 조건'을 출간했다. 한국경제신문, SBS, YTN 등에서 30년간 경제기자로 활약한 최 교수는 저서에서 한국경제에 주어진 과제와...
김건희 소환 앞둔 특검, 아크로비스타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2025-07-25 09:59:08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통일교의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이 거론됐다. 앞서 이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통일교 측이 전씨에게 전달했다는 목걸이와 샤넬 백은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씨는 검찰 조사에서 이들 물품을 잃어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김용태 "두 차례 혁신위 좌초…지도부 의지 없는 것 아닌가" 2025-07-24 10:38:06
김 의원은 23일 저녁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혁신이 원래 어렵고 갈등도 있는 게 당연한데, 갈등이 있는 것조차도 의원들이 원치 않아 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비대위원장 할 때도 원내대표께서 혁신위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 혁신 방안을 만들겠다고 해 진정성만큼은...
[게시판] 방통위·시청자미디어재단 '시청자평가원 워크숍' 개최 2025-07-24 10:22:56
진술하는 등 방송 프로그램을 평가·분석하는 전문가로, 워크숍은 이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홍성일 MBN 시청자평가원과 박채린 YTN라디오 시청자평가원이 평가 방식과 사례를 발표하고, 참가자들이 각 방송사에 적합한 평가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김용태·안철수 이어 윤희숙표 혁신도 '좌초' 위기…"움직임 없다" 2025-07-22 17:28:55
있다. 윤 위원장 등 당내 쇄신파는 전 씨의 입당을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반대 의견도 나오면서 내홍의 빌미를 제공하는 모습이다. 구 친윤석열계로 분류되는 인요한 의원은 전날 YTN 라디오에서 전 씨 입당에 대해 "강한 우파다. 다양성 측면에서는 괜찮다"며 "다 (입당을) 환영하고, 모두가...
"일반 직장과 의원·보좌관 갑질은 성격 달라"…與, 강선우 '엄호' 2025-07-22 10:26:52
했다. 앞서 전날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YTN 라디오에 출연해 "(보좌진에 대한) 갑질은 아무래도 좀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측면이 있지 않나?"라며 "최근에는 사실 전현직 보좌진의 반대된 진술도 많이 나왔다"고 말한 바 있다. 김 원내대변인은 "같은 의원으로서 의정 활동할 때 (강 후보자의) 그 모습들을 보면...
與 문진석 "의원의 보좌관 갑질은 일반 직장 내 갑질과 달라" 2025-07-22 10:17:52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21일 YTN 라디오에서 "갑질은 아무래도 좀 상대적이고 좀 주관적인 측면이 있지 않냐. 최근에는 사실 전·현직 보좌진의 반대된 진술도 많이 나왔다고 한다"며 강 후보자를 두둔했다. 문 수석부대표는 이날 의원과 보좌진 간 동지적 관계에서 보좌진이 먼저 솔선수범해 의원의 개인적인...
강준욱 사퇴에 '강선우는?' 묻자…대통령실 "보고서 재송부 요청" 2025-07-22 10:05:11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전날 YTN 라디오에서 "이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결단한 것이어서 인사권자의 인사권은 존중돼야 한다"고 했다. 한편, 12·3 비상계엄 옹호 논란,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하 논란 등이 불거진 강 비서관은 이날 자진 사퇴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YTN은 이날 A씨가 아들의 집으로 가기 전 커다란 짐가방을 챙겨나가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A씨는 자기 아파트 주차장으로 내려와 가방을 렌터카 트렁크에 싣고 B씨의 아파트로 향했다. A씨는 체포 당시 음주 상태도 아니었고, 마약 반응도 없었다. 정신 병력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