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전역 뒤흔든 불법체류자 급습…"표적은 트럼프가 정했다" 2017-02-12 09:49:28
페인트공은 잠복하고 있던 이민세관단속국 직원들에게 체포된 뒤 곧바로 멕시코행 버스에 강제로 태워졌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이 남성의 경우 변호인들이 추방절차를 막아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귀환할 수 있었다고 한다.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는 지난 10일 하루에만 멕시코인 30여 명이 구금됐다고 현지 멕시코 영사가...
주말 탄핵집회 놓고 '4黨4色'…대선전략 따라 갈리는 정치권 2017-02-11 11:48:17
불씨가 잠복해 있다는 점도 당 지도부 운신의 폭을 좁게 한다. 친박 의원들은 최근 의원총회에서 보수집회 참가를 독려한 반면, 비박계를 중심으로 한 의원 24명은 성명을 내 "국회의원들이 광장정치를 부추기는 것은 의회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잘못된 행위"라고 주장했다. 반면 범보수 진영에 속하는 바른정당은 야권의...
[세계문화사 '콕 찌르기] (49) 인물에 대한 평가는 사실인가? 2017-02-10 16:36:31
명인데, 잠복 수사도 비도크가 창안한 수사 기법이다. 범죄 기록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분류하여 사건 해결의 자료로 활용한 것도 비도크가 최초다.출감한 이휴 경찰 수사담당…현대적 수사벌써 눈치를 챘겠지만, 빅토르 위고가 <레미제라블>을 쓰면서 주인공 장발장의 모델로 활용한 인물이 바로 비도크다. 사실은,...
머리숱 많은 소매치기 잡고보니 가발 쓴 대머리 50대 2017-02-10 09:02:32
이 남성이 자주 가는 버스 정류소에서 4일간 잠복근무를 한 끝에 박씨를 긴급체포했다. 잡고 보니 박씨는 범행 당시 블랙박스 영상과 달리 대머리로 밝혀졌다. 경찰은 박씨의 집에서 범행 당시 착용한 가발과 코트 등을 발견하고 자백을 받아냈다. 박씨는 소매치기를 저질러 감옥에 갔다 온 지 5개월 만에 다시 가발을 쓰...
'빨간 헬멧 쓴 그놈'…시골 마을 빈집털이 전문 40대 구속 2017-02-09 09:16:53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했지만, 용의자 특정에 애를 먹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시 빨간 헬멧을 쓰고 빨간 오토바이를 이용한다는 사실을 확인, 잠복 수사 끝에 그를 붙잡았다. A씨는 "1년 전 교도소를 나와 직업을 구할 수도 없어서 금품을 훔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美-멕시코 고위층 실무 접촉…"이민·안보·국경시설 등 논의" 2017-02-09 03:31:53
합의하면서 갈등은 잠시 수면 아래로 잠복한 상태다. 양국 정상은 통화에서 고위층 간의 실무 회담은 별도로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멕시코 외교부는 "비데가라이 장관이 이번 회동에서 미국 내 멕시코 출신 이민자들의 권리 보호 안건을 비롯해 이민, 안보, 국경 인프라 등의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통장 맡겼다 수상한 낌새에 '보이스피싱' 신고 2017-02-06 19:58:00
C씨의 신고를 받고 부산의 모 은행지점에서 잠복하다 현금을 인출하러 온 두 사람을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C씨는 대출 담당자를 사칭한 이들로부터 은행 거래실적을 올리고 대출이자를 싸게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통장과 사업자 등록증을 맡긴 상태였다. C씨는 뒤늦게 이들이 보이스피싱 조직원일 수 있다는 의심이 들...
퇴폐업소 찾은 경찰관 '옷 벗고 있다 딱 걸려'…성매매 부인(종합) 2017-02-03 11:40:33
한 퇴폐이발소(휴게텔)에 있다가 인근에서 잠복 중이던 익산경찰서 생활질서계 직원들에게 적발됐다. 당시 A 경위는 상의를 벗고 하의는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었다. 현장에서 A 경위의 체액이나 피임기구 등을 발견되지 않았다. A 경위는 비번일에 이발소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불건전한 곳에 가 죄송하다....
'혼외자 출산·몰카·불건전 연애' 전북경찰…성매매 의혹까지 2017-02-03 10:19:24
한 퇴폐이발소(휴게텔)에 있다가 인근에서 잠복 중이던 익산경찰서 생활질서계 직원들에게 적발됐다. 당시 A 경위는 상의를 벗고 하의는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었다. A 경위는 비번일에 퇴폐업소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불건전한 곳에 가 죄송하다. 하지만 업주에게 돈은 줬으나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퇴폐이발소 간 경찰관 "돈은 줬으나 성매매 안 했다" 2017-02-03 09:03:04
있다가 인근에서 잠복 중이던 익산경찰서 생활질서계 직원들에게 적발됐다. 당시 A 경위는 상의를 벗고 하의는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었다. A 경위는 비번일에 이발소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불건전한 곳에 가 죄송하다. 하지만 업주에게 돈은 줬으나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A 경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