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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LGD, `애플 효과` 사상 최대실적 2013-01-25 08:44:37
분할과 지배구조 개편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국민연금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는 오는 28일 열릴 동아제약 임시주주총회에서 동아제약 회사분할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를 두고 국내 증시 `큰손`인 국민연금의 의결권이 더 강화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이 5%...
<동아제약 분할 주주가치 영향 놓고 찬반의견 분분> 2013-01-24 17:35:48
3세에 회사를 물려주기에도 유리한 구조다. 이에 따라 소액주주 모임, 기업지배구조 개선 사모 펀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등은 동아제약의 '캐시 카우'인 박카스 사업부와 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을 지주사 아래 비상장 자회사로 놓는 분할 구도를 문제 삼은 바 있다. 비상장 자회사는 지주회사의 이사회...
표대결 '팽팽'…28일 임시주총서 결판 2013-01-24 17:14:52
회사 측이 확보한 지분과 분할 반대 진영의 주식 수가 비슷해졌기 때문이다. 동아제약은 강 회장 등 특수관계인(14.6%)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9.9%) 오츠카제약(7.9%) 우리사주조합(6.7%) 등 39%가량을 우호 지분으로 확보하고 있다. 반면 국민연금(9.4%)을 필두로 한미약품(8.7%) 녹십자(4.2%) 한양정밀(3.7%) 등과 5%...
<동아제약 분할 제동…국민연금 의결권 강화 가시화>(종합) 2013-01-24 17:04:08
분할 및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하기로 결정했다. 기업분할 과정에서 박카스 등 핵심사업부가 분리돼 비상장사로 편입될 경우 편법 경영승계 등에 악용되거나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소액주주들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국민연금은 작년부터 의결권 행사를 보다 적극화했다. 그러나 하이닉스의 최태원...
국민연금, 동아제약 지주사 전환 `제동` 2013-01-24 15:39:48
분할안에는 강신호 회장 외 특수관계인과 우호지분으로 알려진 글락소그룹(9.9%) 등을 포함해 찬성 지분이 40%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할안의 최종 통과를 위해서는 전체 주주의 3분의 2이상의 찬성이 필요한 만큼, 국민연금의 이번 결정에 일부 주주가 동조한다면 분할안에 제동이 걸릴 소지도 다분한 상황입니다....
동아제약 지주사 전환, 국민연금 반대에 '흔들' 2013-01-24 14:35:05
2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분할안을 안건으로 상정한다. 분할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발행 주식 3분의 1이 출석하고 출석 주주 3분의 2가 찬성해야 한다. 모든 주주가 참석한다고 가정할 때 의결권이 있는 주식 총 1067만8359주 중 동아제약이 711만8906주 이상을 획득하면 분할안 통과가 확실시 된다. 현재 강신호 동아...
<동아제약 분할 제동…국민연금 의결권 강화 가시화> 2013-01-24 14:19:23
분할 및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하기로 결정했다. 기업분할 과정에서 박카스 등 핵심사업부가 분리돼 비상장사로 편입될 경우 편법 경영승계 등에 악용되거나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소액주주들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국민연금은 작년부터 의결권 행사를 보다 적극화했다. 그러나 하이닉스의 최태원...
<소액주주, 국민연금의 동아제약 분할 제동에 '환호'> 2013-01-24 13:53:08
지주사 전환 계획이 주주 가치를 훼손한다며 분할반대를 위한 의결권 확보에 나선 바 있다. 네비스탁은 '캐시 카우'인 박카스를 비상장 자회사로 두는 분할 방식에 문제를제기했다. 비상장 자회사는 지주회사의 이사회 결의만으로도 지배권을 제3자에게 넘길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편법 상속과 주주 가치...
금호석유, “아시아나 지분 매각 확정된 바 없다” 2013-01-24 13:26:13
충족 등을 이유로 공동관리절차를 종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작년 12월 31일까지 상환이 유예된 채권은행협약 대상 채권의 원금은 오는 2015년 말까지 3년간 분할상환하도록 했다. 당시 채권단은 금호석유화학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12.61%를 매각해달라고 요청했으며, 금호석유화학 측은 적절한 가치를 받을...
[기업과 함께] 세일·차별화 경쟁…中企, 내실경영으로 불황파고 넘는다 2013-01-23 15:35:04
식품안전의약청(fda) 승인이 3대 화두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4월 평균 14%의 일괄약가 인하 후폭풍으로 상·하위 업체 간 실적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개량신약 개발력과 다양한 제품라인업을 구축한 상위 제약사는 빠른 회복세를 보인 반면 중하위권 업체들은 여전히 약가인하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