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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원순 서울시장, '2017 디지털서울 포럼' 참석 2017-12-20 07:59:19
자리에서 토론의 좌장을 맡은 김미연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와 이치형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정책제언 보고서를 받는다. 보고서는 드론을 통한 도시녹지 진단, 빅데이터를 이용한 교통·안전문제 해결 등 도시 문제 해결에서 유망한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담았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홍준표의 인적청산… '친박' 서청원·유기준 등 당협위원장 62명 '물갈이' 2017-12-17 19:16:01
의원은 당내 최다선이면서 친박계 좌장이다. 유 의원은 박근혜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핵심 친박으로 분류된다. 정치권 관계자는 “건축허가 비리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받은 배 의원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검찰 기소된 엄 의원을 제외하면 당무감사의 칼끝이 서 의원과 유 의원을 겨냥했다고...
'친박' 서청원·유기준 등 한국당 당협위원장 62명 물갈이(종합2보) 2017-12-17 11:55:55
경우 당무감사 대상자 85명 가운데 친박(친박근혜)계 좌장이었던 서 의원을 비롯해 4명이 당협위원장 탈락 명단에 포함됐다. 원외위원장은 대상자 129명 가운데 58명이 커트라인에 못 미쳐 교체 대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커트라인을 겨우 넘긴 현역의원 16명과 원외위원장 33명에 대해선 일종의 '경고' 차원에서...
서청원·유기준·배덕광·엄용수 등 한국당 당협 62명 물갈이(종합) 2017-12-17 10:02:12
경우 당무감사 대상자 85명 가운데 친박(친박근혜)계 좌장이었던 서 의원을 비롯해 4명이 당협위원장 탈락 명단에 포함됐다. 원외위원장은 대상자 129명 가운데 58명이 커트라인에 못 미쳐 교체 대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커트라인을 겨우 넘긴 현역의원 16명과 원외위원장 33명에 대해선 일종의 '경고' 차원에서...
광주∼대구 '달빛 내륙철도' 조기 건설 방안은…18일 국회 포럼 2017-12-17 09:22:53
2부 토론회에서는 계명대 김기혁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교통부와 학계 전문가, 언론인 등 패널 8명이 토론한다. 달빛 내륙철도는 광주와 대구를 잇는 191㎞ 길이로 5조원 이상 사업비가 필요한 사업이다. 문재인 정부는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하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 7월 달빛...
[2017 인물] 국내③ 떠오르고 떠난 별들…박성현·조남주·마광수·김주혁 2017-12-16 14:00:06
아름다운 선율로 물길을 바꿔놓았다. 동아기획에서 좌장 역할을 하며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이 창작곡으로 노래하는 시대를 열어 '조동진 사단'을 이뤘다. 1990년대 동생인 조동익·조동희 남매와 장필순, 이규호 등의 후배 뮤지션들이 모인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을 이끌기도 했다. 9월 후배들과 함께 오를 예정이던...
[부산소식] 명장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 2017-12-15 08:14:20
좌장을 맡고 숙명여대 이재연 명예교수, 일본 치바대학교 이사미 키노시타 교수, 꽃동네대학교 이태수 교수,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하정화 정책개발실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부산박물관 교육강사 모집 (부산=연합뉴스) 부산박물관(관장 이원복)은 2018년 박물관 교육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기차 타고 서울가자'…거제서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포럼 2017-12-14 16:52:20
이어 김한표 의원을 좌장으로 이승철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손명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이병희 경남도 서부권개발국장,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서일준 거제시 부시장 등이 토론을 벌였다. 토론을 주관한 김 의원은 "1966년에도 경북 김천에서 경남 삼천포를 잇는 김삼선 기공식을 열고 사업을 추진했으나 당시...
김성태 당선 의미는? `홍준표-김무성` 제2 도약? 2017-12-13 11:34:09
당선은 홍 대표에 더해 김무성 의원을 `좌장`으로 한 바른정당 복당파의 물밑 지원에 힘입은 것으로, 사실상 `홍준표-김무성 세력 연대`가 본격화됐음을 뜻한다. 복당 이후 줄곧 낮은 행보를 이어온 김무성 의원 등 복당파가 김성태 원내대표 선출을 신호탄으로 전면에 나설지도 주목된다. 김성태 이미지 = 연합뉴스
한국당 '홍준표-김성태 투톱' 당혁신 가속화…제2혁신위 검토 2017-12-13 11:23:21
'좌장'으로 한 바른정당 복당파의 물밑 지원에 힘입은 것으로, 사실상 '홍준표-김무성 세력 연대'가 본격화됐음을 뜻한다. 복당 이후 줄곧 낮은 행보를 이어온 김무성 의원 등 복당파가 김 원내대표 선출을 신호탄으로 전면에 나설지도 주목된다. kbeom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