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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발리서 취중 난동부린 호주 관광객에 징역 4개월 2019-11-13 11:11:41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 발리섬에서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공중 날려 차기' 하는 등 취중 난동을 부린 호주 관광객에게 징역 4개월이 선고됐다. 13일 데틱뉴스 등에 따르면 발리 덴파사르 법원은 전날 폭행과 재물손괴죄 등 혐의로 기소된 니컬러스 카(26)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니콜라스는...
인도네시아, 돼지콜레라 발생…강에 폐사체 떠다녀 2019-11-07 10:05:36
않으면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32만7천여t의 돼지고기를 생산했다. 인도네시아 인구의 87%는 이슬람 신자라서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힌두교 신자가 다수를 차지하는 발리섬에서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생산하며 북수마트라에서는 작년에 4만3천여t을 생산했다. noanoa@yna.co.kr...
인도네시아 폭염에 열사병 환자 속출…"그래도 40도 안 넘어" 2019-10-25 16:47:36
소순다열도의 낮 최고기온도 35도를 웃돌았다. 발리섬도 낮 기온이 35도를 찍었다. 기상 당국은 "태양이 적도를 지나 남반구로 향하는 시기"라며 "예년보다 우기 시작이 늦어지면서 기온이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11월 비가 쏟아질 때까지 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며 "그렇다고 해도 인도네시아의 기온이 40도를...
발리 유치장 탈주 마약사범, 나체로 나뭇잎 덮고 숨어있다 체포 2019-10-24 14:36:00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발리섬 유치장에서 탈주했다가 비참한 몰골로 이틀 만에 체포된 러시아인 마약사범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4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의 안드레이 스피디노프(36)는 올해 4월 23일 발리 덴파사르의 우체국에서 마약이 들어있는 국제소포를 받았다가 붙잡혔다. 온라인 주문을...
인니 발리섬, 개고기 금지에도 '꼬치구이' 영업 성행 2019-10-16 12:00:02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발리섬이 개고기 판매를 금지했음에도 '꼬치구이' 등으로 판매하는 영업이 성행해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16일 발리 포스트 등에 따르면 2017년부터 발리섬에서 개고기를 판매하는 행위가 주지사령으로 금지돼 77개 업소가 문을 닫았지만, 노점상들은 여전히 영업 중이다. 발리주...
인도네시아 발리섬·반둥서 '전기 오토바이' 시범사업 2019-09-03 11:01:02
인도네시아 발리섬·반둥서 '전기 오토바이' 시범사업 혼다 PCX 전기 스쿠터 월 17만원 렌트…고젝·그랩 동참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가 발리섬과 자바섬 반둥에서 전기 오토바이 시범사업에 나선다. 3일 CNN 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이들 두 개 장소에서 전기...
'친환경 여행'의 실천 2019-08-18 14:23:59
관광객 수를 제한하기 시작했고, 인도네시아 발리섬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규제 조치를 내렸으며, 유럽의 베네치아 바르셀로나 암스테르담 등도 관광세를 부과하기에 이르렀다.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청정 제주도는 연간 1500만 명에 육박하는 관광객이 버리는 쓰레기 처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전국의 쓰레기산은 200...
발리 '어글리 관광객' 눈살…난동에 불경스러운 짓까지 2019-08-14 12:13:31
=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 발리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잇따라 볼썽사나운 짓을 벌여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14일 트리뷴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리 쿠타 선셋 로드에서 만취한 호주 관광객 니콜라스 카(26)가 가게와 식당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렸다. 니콜라스는 현지인들이 붙잡으려 하자 맨발로 달아나던 중...
플라스틱 병·컵 내고 버스 공짜로 탄다…인도네시아서 호응 2019-08-09 14:36:14
사람들이 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플라스틱을 그냥 버리지 않고 모으려 한다"고 말했다. 1만7천개의 섬으로 이뤄진 인도네시아는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의 해양오염원 배출국으로 꼽힌다. 발리섬은 올해부터 비닐봉지·스티로폼·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했고, 수도 자카르타에서도 마트 비닐봉지를 유료화하는 등 플라스틱...
발리 호텔서 키우던 돌고래 폐사 아니면 시력상실 2019-08-08 12:47:12
선전해온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호텔에서 돌고래들이 폐사하거나 눈이 멀었다. 8일 데틱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발리의 돌고래 투어로 유명한 로비나 해변 M호텔에서 지난 3일 돌고래 한 마리가 폐사하자 자연자원보전국이 현장을 조사했다. 이 호텔은 돌고래 다섯 마리를 키웠으며, 투숙객들에게 수영장에서 돌고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