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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TV토론…음소거 버튼에 투명 칸막이 '진풍경' 2020-10-23 06:41:10
대통령의 가족 몇몇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방청석에 앉아 눈총을 샀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토론 후 이틀가량 지난 뒤인 이달 2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실을 공개해 토론 시점에 이미 코로나19에 감염됐던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왔다. 트럼프 캠프는 음소거 버튼과 플렉시 글라스 설치에 모두 반대한 것으로...
제주여성 살인 20대 무성의 답변…재판부 분노·피해자 측 눈물 2020-10-22 15:49:02
고개를 숙이거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피고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지 여부는 형량 감경 사유가 된다. 그러나 이날 피고인석에 앉은 A씨는 정면을 응시하며 재판부의 질문에 무덤덤하게 답변했다. 방청석에서는 피해자 부모 등 유족들이 연신 눈물을 훔쳤다. 다음달16일 오후3시 2차 공판에서는...
멕시코 강진 때 붕괴된 초등학교 소유주 '과실치사' 31년형 2020-10-15 08:02:17
그는 방청석에 앉은 유족 등을 향해 "용서를 구할 이유가 없다. 난 죄가 없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3년 전 강진으로 멕시코에선 370명이 숨지고 6천여 명이 다쳤다. 가르시아 비예가스는 현재까지 당시 참사와 관련해 유죄를 선고 받은 유일한 사람이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펜스 끼어들자 해리스 "말좀하자"…맞짱 TV토론 발언분량은 비슷 2020-10-08 13:56:10
대통령 가족 일부가 방청석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 여론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해리스 후보의 남편인 더글러스 엠호프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한 상태였다. 이날 두 후보는 토론장에 들어선 뒤 환한 미소로 청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었지만, 서로에게는 가벼운 목례만 하고 곧바로 자리에 앉았다. 코로나19 탓에 악수 등...
해리스 "미 리더십 약화" vs 펜스 "테러 맞서"…외교정책 공방 2020-10-08 13:26:38
부모를 초청했다. 이에 해리스 후보는 방청석의 뮬러 부모를 향해 미안하다면서 애도의 뜻을 표했다. 펜스 부통령은 동맹들과 굳건히 서 있지만 요구도 해왔다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어느 때보다 공동 방위에 더 많이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덕분에 아시아태평양에서 동맹을...
미 부통령후보 TV토론 앞두고 양측 '기선 제압' 신경전 2020-10-08 10:10:44
부통령 측은 해리스 상원의원의 말실수를 고리로 이번 TV토론 방청석에 지난 1996년 25세의 나이에 총격으로 사망한 전설적인 래퍼 투팍(Tupak Shakur·2PAC)의 자리를 마련해놓았다며 조롱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펜스 캠프의 제이슨 밀러 선임 보좌관은 TV토론 하루 전날인 6일 기자들과...
'전교톱10' 코요태 신지 "가요톱10 시절 단골 방청객이었다" 2020-10-04 13:10:00
모았다. 방청석에서 기라성 같은 가수들의 무대를 바라만 봤을 가수 지망생 신지가 어느덧 코요테의 멤버가 되어 90년대에는 그 무대를 주름잡게 되었고, 이제는 과거의 90년대 ‘가요톱10’ 무대에서 활약하는 자신의 모습과 새로운 틴에어저싱어들의 무대를 지켜보는 위치가 되어 그 어느때보다 감회를 새롭게 만들었다....
"학점 낮아 멍청"·"닥쳐줄래?"…첫 TV토론 결정적 순간 2020-09-30 15:57:58
청중이 참석한 과거와 달리 100명도 못 미치는 인원이 방청석에 앉았다. ● 난타전 토론 속 빛난 `팩트체크`…美 언론 실시간 검증 작업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의 발언을 실시간으로 보도하면서 검증 작업을 진행했다. 미국 언론의 팩트 체...
트럼프-바이든 첫 TV토론서 대충돌…이전투구 치닫는 선거전(종합) 2020-09-30 13:36:12
두 차례 더 TV토론을 한다. 부통령 후보간 TV토론은 10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토론은 코로나19 대유행 탓에 두 후보 간 악수조차 생략한 채 곧바로 토론에 들어갔으며, 과거 평균 900명의 청중이 참석한 과거와 달리 100명도 못 미치는 인원이 방청석에 앉았다. jbr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트럼프 "멍청해" vs 바이든 "닥쳐라"…막말 얼룩진 TV토론 [종합] 2020-09-30 11:46:54
설치했다. 방청석 좌석은 통상적인 간격으로 배치됐지만 많은 좌석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자리를 비워줘서 고맙다'는 안내판이 붙었다. 각 좌석에는 프로그램 안내와 항균 물티슈가 함께 배치됐다. 방청객 규모는 100명 정도로 축소됐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마스크를 착용했다. 취재진도 행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