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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지난해 매출 6조 돌파…"해외 궐련 매출 역대 최고" 2026-02-05 16:30:56
13.5% 상승한 1조 3,495억 원을 기록했다.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은 약 700억 원으로, 이를 제외한 조정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4% 증가한 1조 4,198억 원이다. KT&G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2024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 증가…"러시아 사업 성장" 2026-02-05 16:18:02
따른 일시적인 비용과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이 가중됐으나, 해외 법인 매출이 늘어나면서 로열티가 증가하고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영업이익 또한 성장했다. 올해는 건강지향 및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해 시장을 선도하고, 총 4,600억 원을 투자하는 진천통합센터 건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중국...
4% 눈앞…금리 쇼크에 기업 ‘비명’ 2026-02-05 16:13:48
연초 대비 0.2%포인트 이상 상승하면서 조달 비용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회사채 시장에서도 최근 개별 민간채권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금리) 대비 낮게 발행하는 ‘언더 발행’ 폭이 축소되는 추세다. 연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등은 민평금리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언더 발행’ 됐으나 최근에는 그 폭이 줄었다. 지...
금호건설, 지난해 흑자전환…"수익성·재무구조 개선" 2026-02-05 16:13:31
획기적으로 낮췄다. 차입금 감소는 이자 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재무 구조와 사업 체질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며 "개선된 재무 건전성과 기초체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
삼성전자, AI 기술로 바람을 다스리는 '2026년형 무풍 에어컨' 출시 [HK영상] 2026-02-05 16:01:33
필터를 적용해 소모품 교체 비용 부담도 확실히 줄였습니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역시 청소가 용이한 '이지 오픈 블레이드'뿐 아니라 물로 세척해 사용할 수 있는 리유저블 필터가 동일하게 적용되어 더욱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26일까지 '비스포크 AI...
'트럼프 대립각' 캐나다, 미국 F-35 72대 주문 끊나 2026-02-05 16:00:47
부분적으로 인도 시점 지연과 구매 비용 증가 문제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캐나다를 경제·외교적으로 강하게 압박하고, 심지어 주정부의 하나로 병합하겠다는 선넘은 농담까지 던지면서 캐나다에서는 미국에 과도하게 안보를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경계심이 커졌다. 저스틴 트뤼도 전...
지속가능성 공시 본격 입법 시동...공시 위치·기업 책임 등 '쟁점' 2026-02-05 16:00:23
작성 비용을 넘어 법적 책임과 소송 위험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투자자뿐 아니라 발행인·금융시장·국가경제 관점에서 비용과 편익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도 시행 후 3년간 민사·형사·행정법상 책임 모두 면책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책임 감경의 경우 어느 정도 기간까지 책임을 완화할...
"자금조달 막히면 산업 성장도 막혀...올해 격전지는 인수금융"[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6-02-05 15:57:30
‘비용’이 아니라 ‘전제조건’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부사장은 올해 IB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는 분야로 인수금융을 꼽았다. 선택과 집중에 나서는 대기업들이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면서 M&A 물량이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인수금융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작년에도 리파이낸싱 시장이...
KB금융 작년 순이익 5조8천억원, 15%↑…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5:53:52
핵심 예금(저원가성 예금) 확대 정책을 통한 조달 비용 감축으로 이자이익을 방어했다"고 설명했다. 수수료 등 비(非)이자 부문의 이익(4조8천721억원)도 15.96% 불었다.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 수탁 수수료가 늘어난 데다 방카슈랑스 펀드 판매 호조, 신탁이익 개선 등도 비이자 이익 확대에 기여했다는 게...
넷마블, 게임 실적 호조에 작년 영업익 64%↑…역대 최대 매출(종합) 2026-02-05 15:52:13
인해 전반적인 매출이 상승했으며, 전사적 비용 효율화 기조를 통해 영업이익 역시 꾸준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무형자산에 대한 손상 처리가 진행되며 4분기에는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2026년 총 8종의 기대작을 선보인다. 1분기에는 ▲ 스톤에이지 키우기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예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