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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우리은행 징계 소송, 이해관계 없는 CEO가 결정해야" 2023-01-18 14:48:53
손 회장이 용퇴 이후 개인적으로 징계 불복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 원장은 "손 회장 개인이 법률적 이슈에 대해 결정하는 건 전적으로 본인이 선택할 문제"라면서 "기관으로서 소송 주체는 우리은행이 될 텐데, 이는 손 회장이 발표할 문제라기보다 우리은행 이사회 및 은행...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도전 포기…"능력있는 후임 기대"(종합2보) 2023-01-18 13:12:39
특히 3연임 도전을 앞두고 세대교체를 위해 용퇴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리더로서 개인적으로 매우 존경스럽다"고 말해 간접적으로 손 회장 거취를 압박했다. 이 원장은 손 회장 징계가 내려진 직후에도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고, 이는 소송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로 해석됐다. 그럼에도...
'3월 임기만료'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도전 포기(종합) 2023-01-18 10:36:06
특히 3연임 도전을 앞두고 세대교체를 위해 용퇴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리더로서 개인적으로 매우 존경스럽다"고 말해 간접적으로 손 회장 거취를 압박했다. 이 원장은 손 회장 징계가 내려진 직후에도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고, 이는 소송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로 해석됐다. 그럼에도...
금융당국 압박에…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도전 안한다" 2023-01-18 10:24:03
전날 우리금융지주 일부 임원들에게도 용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회의를 통해 우리금융 회장 1차 후보군(롱리스트)을 결정할 예정이다. 손 회장이 용퇴의 뜻을 밝히면서 임추위는 이 명단에서도 손 회장을 제외하기로 했다. 다만 손 회장은 라임펀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포기`…"이사회에 용퇴 의사 전달" 2023-01-18 10:18:26
우리금융 회장이 연임 도전을 포기하고 용퇴를 결정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손 회장이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하고 이를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다만 손 회장의 거취와는 별개로 금융당국의 징계 효력정지를 구하는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하고 행정소송을 진행하는 등 법적 대응은 이어갈 가능성이 큰 것...
[속보]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이사회에 용퇴 의사 전달 2023-01-18 10:16:03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포기하고 물러난다. 18일 금융계에 따르면 손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열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 앞서 우리금융 이사회와 만나 연임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우리금융 이사회는 곧 손 회장의 의사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손 회장은 임기는 오는 3월...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 연임 시도할까…임추위 D-1 거취표명 주목 2023-01-17 17:44:52
특히 3연임 도전을 앞두고 세대교체를 위해 용퇴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리더로서 개인적으로 매우 존경스럽다"고 말해 간접적으로 손 회장 거취를 압박했다. 이 원장은 손 회장 징계가 내려진 직후에도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고, 이는 소송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로 해석됐다. 이에 따...
CES 찾은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도전하는 분위기 만들었다" 2023-01-06 16:22:23
CES 2023 혁신상도 수상했다. 오는 3월 용퇴하는 조 회장은 "지난 6년간 스타트업 지원에 정말 많이 공을 들였는데 그 스타트업들이 CES에도 왔으니 정말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물러나는 소회에 대해선 "오늘은 시나몬을 만든 직원들이 주인공"이라며 손을 저었다. 라스베이거스=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우리금융 임추위 18일부터 가동…차기 회장 추천 절차 돌입 2023-01-04 17:55:23
용퇴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리더로서 개인적으로 매우 존경스럽다"고 말해 간접적으로 손 회장 거취를 압박했다. 이 원장은 손 회장 징계가 내려진 직후에도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고, 이는 소송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로 해석됐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떠나는 조용병 회장의 당부…"변하면 살고 안주하면 죽는다" 2023-01-03 10:44:10
3월 용퇴한다. 조 회장에 이어 신한금융을 이끌어갈 진옥동 회장 내정자와 전 그룹사 임본부장 260여명은 결연한 표정으로 조 회장의 '마지막 당부'에 귀 기울였다고 한다. 조 회장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 현상과 글로벌 저성장 등 대내외적인 악재로 신한금융의 미래는 시계 제로 상황에 직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