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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더 심각한 거래 절벽 부를 것 2026-01-05 17:37:01
현재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사실상 진보 정권의 부동산 정책 ‘트레이드마크’인 셈이다. 하지만 투기 수요를 억제해 집값을 안정시키고 다주택자를 압박해 매물을 늘리겠다는 정책 의도는 번번이 빗나갔다. 다주택자가 증여하거나 ‘버티기’에 들어가 오히려 매물이 잠기는 부작용만 불렀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5월...
유은혜 "경기교육, 현장과 단절…윤석열 정부 3년 교육 무너져" 2026-01-05 14:52:53
뒀다. 유 전 장관은 "교육은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니다"며 "극단적 정치 대립을 교육까지 끌어들이는 건 옳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윤석열 정부의 지난 3년은 교육이 후퇴한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인 경기도 교육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정진욱 기자 crocus@hankyung.com
李 지지율 0.9%p 오른 54.1%…민주 45.7%·국힘 35.5% [리얼미터] 2026-01-05 10:16:08
성향별로는 보수층 지지율이 29.8%로 3.4%포인트 상승했고, 진보층도 84.1%로 1.7%포인트 올랐다. 중도층은 54.6%로 1.9%포인트 낮아졌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1.2%포인트 오른 45.7%, 국민의힘은 0.2%포인트 떨어진 35.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2주 연속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소폭 하락했다. 양당...
反美에 일갈한 한동훈 "독재 방관한다고 美 때릴 땐 언제고…" 2026-01-04 20:37:18
대해 진보 진영의 비판이 이어지자 "우리가 잔혹한 독재자였던 마두로의 편을 들 이유는 없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때 독재정권에 대한 미국의 방관적 태도를 비판했던 진보진영이 이번엔 개입을 비판하고 나섰다며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한 전 대표는 "1980년대 레이건 행정부가 전두환 정권의 독재와 인권침해에...
"미국의 푸틴화" VS "성공한 작전"...엇갈린 외신 평가 2026-01-04 19:06:29
외신 반응은 엇갈렸다. 진보 성향 언론들은 제국주의적 침략에 빗대며 비판했지만, 보수 성향 언론은 정당한 군사 조치였다고 평가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4일(현지시간) "미주 대륙 대부분은 예로부터 '강력한 북쪽 이웃(미국)'의 개입으로 고통받았고, 그 결과는 대개 더 나쁜 상황으로 이어졌다"고 비판했다....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2026-01-04 18:19:25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이 20년간 반복됐다. 4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 정책이 처음 등장한 건 2004년이다. 실수요자가 아니라 다주택자의 투기 수요를 잡아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美 마두로 축출] "노골적 제국주의"·"정당한 군사조치"…엇갈린 외신 평가 2026-01-04 18:11:06
두고 외신의 반응은 엇갈렸다. 미국과 유럽의 진보 성향 언론에서는 제국주의적 침략에 빗대는 비판이 이어진 반면, 보수 성향 언론에서는 이번 작전이 정당한 군사 조치였다는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개입은 노골적 제국주의로의 회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주...
청년층 '탈제조업'…취업비중 13년 만에 반토막 2026-01-04 17:40:29
기계공학 기술자와 전기전자공학 기술자 등 엔지니어가 2024년엔 순위권에서 아예 사라졌다. 그 대신 교사와 사무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이 핵심 직종으로 등장했다. 연구를 수행한 김지영 선임연구위원은 “디지털 전환과 같은 기술 진보, 서비스산업 고도화와 안정적인 직업을 추구하는 사회 현상 등이 반영된...
"깡패 국가" vs "비난 경솔"…마두로 축출에 정치권도 '갑론을박' 2026-01-04 14:53:21
정치권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진보 진영에서 이번 사태를 "명백한 침략 행위이며 국제법 위반"이라고 지적하는 한편,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국익 위주의 접근을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3일 김준형 정책위의장 명의 성명을 통해 "주권국가의 리더가 자국 영토 안에서, 미국 특수부대원들에 의해 강...
전미경제학회 최대 화두는 'AI'…생산성·고용 영향 열띤 토론 2026-01-04 10:26:30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20세기 기술진보가 고학력, 고임금, 여성 비중이 더 높은 직업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킨 것과 달리 AI 기술 발전이 인간의 기술과 전문지식을 대체해 고등교육이나 숙련을 요구하는 전문 직업 수요를 약화시킬 것이란 설명이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