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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안 부럽네" SK하닉 연봉 5억?…'의대 쏠림' 대안 될까 2026-02-05 19:05:01
보상을 적용하는 회사의 보상 체계는 반도체 인재 유출을 막고, 글로벌 핵심 인재를 확보해 장기적인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 97조1467억원,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급 실적을 냈다. 이에 따라 PS 재원으로 활용되는 영업이익은 약 4조7000억원에...
신한카드, 을지로 사옥 '파인애비뉴 A동' 매각 착수 2026-02-05 18:28:10
약 5200억원을 들여 해당 자산을 인수했다. 시장에서는 파인애비뉴 A동의 거래 가격을 평당 3000만원대 중반 수준으로 보고 있다. 이를 적용할 경우 총매각가는 7000억원을 웃돌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최근 CBD 권역 대형 오피스 거래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희소성이 높은 매물이라는 점에서 공개 입찰 과정에서 가격...
에이스경암, 쌀 2억원어치 기부 2026-02-05 18:08:53
1000만원 상당의 백미(10㎏) 7500포를 기부했다. 이 쌀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8년간 누적 기부량은 16만77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42억 3000만원 규모다. 지난해 추석 기부량을 6500포에서 7000포로 늘린 데...
"올해 건보 수천억 적자 전망…과잉진료 놔두면 재정 고갈" 2026-02-05 18:01:00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4000억원) 이후 6년 만에 적자로 돌아선다. 그는 올해 적자 규모를 수천억원으로 예상했다. 건보공단 이사장이 수천억원의 당기수지 적자를 공식화한 것은 처음이다. 보험료 수입에서 급여 지출을 뺀 보험료 수지는 적자로 돌아선 지 오래다. 지난해 건보공단 급여비 지출은 101조7000억원으로...
강남서 수억 내린 매물 등장…거래는 '잠잠' 2026-02-05 17:50:06
56억원으로 내렸다. 지난해 11월 실거래 최고가(60억7000만원)보다 4억7000만원 낮다. 인근 ‘압구정 6·7차’ 196㎡ 호가는 110억원으로 10억원 내렸다. 거래는 뜸하다.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5월 9일)를 앞두고 호가가 더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의 집이 안 팔려 ‘갈아타기’를 못 하는...
'성과급 1억원' 하이닉스, 두쫀쿠 팝업도 떴다…"대감집은 다르네" 2026-02-05 17:42:09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출 97조1500억원,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성과급도 상당하다. 노사 합의에 따라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 규모는 약 4조7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지난해 6월 기준 구성원 수가 약 3만3000명인 점을 감안하면...
주택연금 月수령액 4만원 인상…저가주택 우대도 확대 2026-02-05 17:34:57
원)의 주택연금 수령액이 월 129만7000원에서 월 133만8000원으로 4만1000원(3.1%) 증가한다. 기대여명을 감안한 전체 가입 기간 수령액은 약 849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약 고령층 우대 지원도 확대한다. 주택연금은 일반형과 우대형 상품으로 나뉜다. 시가 2억5000만원 미만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부부 합산)가...
[단독] 행동주의펀드, KT&G 지분 매도 2026-02-05 17:25:41
등을 요구했다. 최근 들어 KT&G 주가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전날 종가는 16만1800원으로 지난 1년간 주가 상승률이 45.77%에 달한다. 해외 궐련(연초) 판매 증가와 전자담배·니코틴파우치 신사업으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지고, 3조7000억원 규모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내세운 점이 주가를 견인했다. 송은경...
공모 김정수, 사모 김민국 2026-02-05 17:13:50
8조3055억원으로 2024년 말(4조6432억원)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김 대표는 해외 국부펀드 자금을 포함해 2조7000억원 규모의 자산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그는 가치투자를 기반으로 하방 리스크를 통제하면서 연간 두 자릿수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추구하는 전략을 지향한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30조' 목동 재건축 잡아라…"하이엔드 브랜드 경쟁" 2026-02-05 17:09:18
2만6000여 가구인 목동1~14단지는 재건축 후 4만7000여 가구로 불어난다. 14개 프로젝트의 총공사비는 약 30조원으로 추정된다. 업계에선 14개 단지 수주 물량이 이르면 연내 모두 쏟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목동은 14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 중이어서 이주 문제로 동시다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