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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주지훈·김강우 케미, 직접 얘기 들어보니… 2015-05-11 17:38:07
연산군 11년, 1만 미녀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권력다툼을 다뤘다. 김강우와 주지훈은 각각 조선 최악의 폭군 연산군과 희대의 간신 임숭재로 분했다. 과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왕의 남자'에서 입증한 흥행코드인 남남 케미를 다시 한번 풀어낼 예정이다.'간신'의...
'간신' 주지훈·김강우 케미, '광해'·'왕의 남자' 넘을까? 2015-05-08 06:20:00
선보인다.김강우와 주지훈은 각각 조선 최악의 폭군 연산군과 희대의 간신 임숭재로 분했다. 과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왕의 남자'에서 입증한 흥행코드인 남남 케미를 다시 한번 풀어낼 예정이다.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권력다툼을 다뤘다...
고은미 웨딩 화보, 고혹적인 신부의 자태 ‘눈길’ 2015-05-07 20:40:04
고은미는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온갖 악행을 일삼는 희대의 악녀 도혜빈 역을 맡았으며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싸이더스hq)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착않여’ 서이숙, 송재림에 분노의 따귀 “내 아들 아냐” ▶ ‘후아유-학교 2015’...
고은미, 12일 비공개 결혼식…아름다운 5월의 신부의 웨딩 화보 ‘눈길’ 2015-05-07 15:53:16
고은미는 오는 12일 강남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식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인척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고은미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온갖 악행을 일삼는 희대의 악녀 도혜빈 역을 맡아 매일 아침 시청자들을 분노케하는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미니인터뷰] `간신` 민규동 감독 "김강우, `국민형부` 이미지 벗을 것" 2015-05-07 12:04:01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이다.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등이 출연한다. 21일 개봉 예정이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미니인터뷰] `간신` 민규동 감독 "임지연, 둔한 것 같아" 2015-05-07 11:31:00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이다.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등이 출연한다. 21일 개봉 예정이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미니인터뷰] `간신` 민규동 감독 "주지훈, 내가 낳은 못난 아들" 2015-05-07 10:26:21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이다.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등이 출연한다. 21일 개봉 예정이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울지 않는 새 오현경vs홍아름, `선과 악` 맞대결에 `희대의 악녀` 탄생? 2015-05-04 10:31:42
희대의 악녀’ 천미자(오현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제작진은 “첫 화 도입부는 시청자에게 가장 먼저 드라마를 소개하는 것인 만큼 그 어느 장면보다 심혈을 기울여 촬영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복잡한 운명과 얽힌 인연, 작품의 기획의도를 설명하는 중요한 장면인 만큼 꼭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간신’, ‘왕의 남자’ 이후 10년 만에 연산군 시대 재조명 2015-04-28 10:19:00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로 이제껏 역사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채홍이라는 역사적 사건과 조선 최악의 간신 임숭재라는 실존 인물을 소재로 사았다. ‘왕의 남자’는 광대의 시선에서 연산군 시대를, ‘간신’은 간신의 시선에서 연산군의 역사를 풀어내고 있다. 특히 연산군 11년 쾌락으로 왕을...
‘간신’, 장녹수 파 vs 임숭재 파…첨예한 권력다툼 ‘예고’ 2015-04-27 18:35:00
그리고 임숭재 부자를 못마땅히 여기는 희대의 요부 장녹수(차지연)와 그녀가 내세우는 조선 최고의 기생 설중매(이유영)가 극명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눈길을 모은다. 첫 번째 스틸은 연산군의 화실을 배경으로 왕 앞에 고개를 조아린 임숭재(주지훈), 임사홍(천호진) 부자와 연산군(김강우)을 한 컷에 담았다. 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