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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가방 속 여고생 신분증 사진에 반해 SNS 연락했다가 ‘쇠고랑’ 2016-04-01 17:34:05
인스턴트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가방을 잃어버린 뒤 경찰과 CCTV를 돌려봐 절도범의 얼굴을 알던 강 양은 손 씨의 페이스북 메시지 사진을 보고 단번에 범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손 씨는 30분 뒤 약속장소이자 범행장소인 남포역 지하철역에 설레는 마음을 안고 나갔다가 바로 잠복하던 경찰에 붙잡혔다.
절도범, 훔친 가방 女에게 반해 연락했다가 덜미 2016-04-01 14:58:40
제안을 받아들였다. 경찰은 a씨가 b양을 만나기 위해 나온 지하철역에 잠복해 a씨를 검거했다. 금지된 사랑을 꿈꿨던 a씨는 경찰에서 “친구 후배인데다 예뻐서 한번 만나보고 싶어 연락했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TV 탐구 생활] "다시 보고 싶다" 그때 그 시절 ‘명품 예능’ 3편 2016-03-31 09:03:53
야심한 시간, 도로에 잠복하고 있다가 정지선·교통 신호, 안전 속도 주행 등 기본적인 교통 규칙을 제대로 지킨 이에게 냉장고를 상품으로 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예능 프로그램과 공익성 캠페인을 접목한 최초의 시도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첫 회 아무도 없는 새벽 도로에서 홀로 정지선을...
[Weekly 헬스] 아동·청소년 결핵 환자 19% 증가 2016-03-28 16:20:44
고교 1년생·만 40세 잠복결핵 검진 의무화 정부가 결핵 예방을 위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만 40세 성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잠복결핵 검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정부는 내년부터 연간 145만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해 결핵 발병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 `지카 바이러스` 확진자...
[Weekly 헬스] 아동·청소년 결핵 환자 19% 증가 2016-03-27 05:00:01
고교 1년생·만 40세 잠복결핵 검진 의무화 정부가 결핵 예방을 위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만 40세 성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잠복결핵 검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정부는 내년부터 연간 145만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해 결핵 발병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 `지카 바이러스` 확진자...
'후진국 질병' 결핵 잡는다…내년부터 고1·만 40세 '잠복감염' 검진 의무화 2016-03-24 17:39:32
국민을 대상으로 ‘잠복결핵’ 검사를 시행한다. 잠복결핵으로 진단받은 사람은 치료비 전액을 국가가 지원한다.정부는 24일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결핵 안심국가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결핵 발생률을 2025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낮춘다는 목표다....
고교1년생·만 40세 대상 잠복결핵 검진 의무화 2016-03-24 13:50:58
40세 국민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잠복결핵검진을 실시해 결핵발생이 급증하는 노년층의 결핵 발병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이밖에 영유아시설과 학교, 의료기관, 산후조리원의 교직원·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검진도 의무화해 결핵으로부터 영유아와 학생을 보호하고 병원내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습니다.보건복지...
만15세·40세·징병검사·집단시설 종사자 대상 잠복결핵 무료검진 2016-03-24 11:00:01
생애주기별 잠복결핵 검진을 무료로 실시해 청소년과 청년층, 중년층과 노년층의 결핵 발병을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되었으나 아직 발병하지 않은 상태로, 이 중 약 10%가 평생에 걸쳐 발병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발병을 90% 이상 예방할 수 있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미세스캅2` 소매치기 검거 촬영장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돋보였다 2016-03-23 21:11:59
협조덕분에 순조로웠던 것이다. 극중 잠복에 이은 소매치기 검거장면 촬영은 지난 3월 초 신촌일대에서 진행되었다. 당시 김성령, 임슬옹, 손담비, 김희찬 등을 발견한 시민들은 “앗! 김성령이다”, “‘미세스캅2’ 촬영하나봐”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중국, 일본의 외국 관광객들도 어느새 발걸음을 멈추기도 했다....
[총선 D-20] 김종인 "당 정체성 변경 노력"…꺼지지 않은 '갈등 불씨' 2016-03-23 18:50:43
전략적으로 후퇴한 것”이라며 “총선이 끝나면 잠복한 갈등이 표출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조국 서울대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이번 사태에서 비대위 대표, 비대위원, 중앙위원, 평당원과 지지자들은 각자의 비전과 입장을 견지하며 충돌했고 절충과 타협에 이르렀다”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