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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나다르크' 나경원…18兆 'M&A 승부사' 김광일 2019-05-26 18:05:30
박은재 율촌 변호사는 한진그룹 오너의 ‘물컵 갑질’ 사건을 대리해 무혐의를 받아냈다. 횡령 배임 혐의로 구속된 이중근 부영 회장의 석방도 이끄는 등 대기업 오너 관련 형사사건에서 강하다는 평가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인 한동수 율촌 변호사도 포스코를 대리해 일본제철(옛 신닛테쓰스미킨)을 상대로 ...
'나다르크'로 변신한 나경원…18조 굴리는 M&A승부사 김광일 2019-05-24 17:00:21
물컵 갑질’사건을 대리해 무혐의를 받아냈다. 횡령 배임혐의로 구속된 이중근 부영 회장의 석방을 이끄는 등 대기업 오너관련 형사사건에서 강하다는 평가다.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지식재산권 관련 사건을 맡아온 한동수 율촌 변호사는 포스코를 대리해 일본제철(옛 신일철주금)을 상대로한 특허무효소소송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24 08:00:11
초입 이마트 노브랜드 사업계획 반려 190523-0953 지방-028516:30 동료 의원에게 물컵 던진 아산시의원 선거법위반 당선무효 위기 190523-0955 지방-028616:30 광양 임대아파트 주민 "사업자 불공정행위로 피해" 대책 촉구 190523-0958 지방-028716:32 감사원, 강릉시장 기관장 주의 촉구…"인사 규정 위반" 190523-096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24 08:00:10
초입 이마트 노브랜드 사업계획 반려 190523-0900 지방-028516:30 동료 의원에게 물컵 던진 아산시의원 선거법위반 당선무효 위기 190523-0902 지방-028616:30 광양 임대아파트 주민 "사업자 불공정행위로 피해" 대책 촉구 190523-0905 지방-028716:32 감사원, 강릉시장 기관장 주의 촉구…"인사 규정 위반" 190523-0908...
동료 의원에게 물컵 던진 아산시의원 선거법위반 당선무효 위기 2019-05-23 16:30:15
의원에게 물컵 던진 아산시의원 선거법위반 당선무효 위기 1심 벌금 150만원 선고받고 항소…내달 7일 항소심 선고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동료 의원 등에게 물컵을 던져 물의를 빚은 장기승(자유한국당) 충남 아산시의원이 선거법 위반죄로 당선무효 위기에 놓였다. 대전고법 형사3부(전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조현민, 이번엔 교통사고…경찰 "음주운전은 아니다" 2019-05-21 14:51:17
물컵 갑질 논란이 불거지기 전까지 대한항공 전무로 회사 경영에 참여해 왔다. 조현민 전 상무는 경찰 조사에서 물컵을 던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사람을 향해 던지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후 조현민 전 상무는 검찰 조사를 통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진에어 1분기 영업이익 509억원…전년보다 4.1%↓ 2019-05-15 16:04:03
부사장이 '물컵 갑질'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한 제재로 작년 8월부터 신규 운수 노선 배분과 신규 항공기 등록 제한 등 제재를 받고 있다. 이에 회사와 노조는 국토부에 조속한 제재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올해 중국, 몽골, 싱가포르 등 주요 신규노선 운수권 배분에서 제외되면서 노선...
야구중계 보다가 형제간 다툼…남동생 흉기로 찌른 30대 2019-05-15 08:51:34
야구 중계를 보며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물컵을 던진 남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31·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 25분께 남양주시 집에서 친동생 B(28·남)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2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사이좋게 이끌라" 했는데…한진 경영권 분쟁? 2019-05-08 17:49:05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땅콩 회항’과 ‘물컵 갑질’ 탓에 경영 일선에서 퇴진한 두 자매가 한진의 동일인으로 지정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조 회장이 경영권을 확보하려면 이들의 도움이 절실하다.조 회장의 한진칼 지분율(2.34%)은 누나 현아(2.31%), 동생 현민(2.30%)씨와 큰 차이가 없다...
가면 벗어던진 대한항공 직원 1주년 촛불집회 "신뢰로 거듭나야" 2019-05-03 21:42:53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이른바 '물컵 갑질'을 계기로 조직됐다. '물컵 갑질' 사건 직후 대한항공 직원들은 익명이 보장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대한항공 갑질 불법 비리 제보방'을 만들어 그동안 억눌렸던 불만을 토로하고, 한진 일가의 각종 '갑질' 사례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