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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심야식당·밤샘회식…잠들지 않던 '서울의 밤'이 달라졌다 2024-03-25 18:41:05
영화를 보거나 삼삼오오 술을 마시는 게 요즘 문화”라고 했다. 홍대거리 클럽 C도 1주일에 금·토요일 등 딱 이틀만 운영하고, 주중 5일은 문을 닫는다. 사장 이모씨는 “물가와 인건비가 크게 올라 평일에 운영하면 하루 수백만원씩 적자를 본다”며 “술 마시는 대학생이 사라지다시피 하면서 일대를 찾는 외지인을...
스타벅스에 음료 팔아 대박났지만…주가 30% 하락한 흥국에프엔비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03-17 07:00:01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7년 7개월의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임직원을 만나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전투개미는 평소 그가 ‘주식은 전쟁터’라는 사고에 입각해 매번 승리하기 위해 주식 투자에 임하는 상황을 빗대 사용하는...
유명 변호사, 클럽 직원 무릎 꿇리고 "사과해"…갑질 논란 2024-03-14 17:52:06
저를 계속 말렸다. 클럽도 제가 오라고 해서 온 것이고 술도 마시지 않았다"고 전했다. B씨의 소속 팀은 이와 관련 "해당 사건은 소속 선수 때문에 불거진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재활 중인 선수가 클럽에 간 것은 주의를 줘야 할 부분"이라고 전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아내 출산하러 간 사이 남편이 저지른 만행…'경악' 2024-03-07 20:59:07
불원서까지 받아낸 20대가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7일 수원지법 형사14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장애인위계등간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20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관련 기관 취업제한 7년, 신상공개고지명령 등도...
아내 출산하러 간 사이…지적장애 후배 성폭행한 남편 2024-03-07 14:19:09
친한 후배인 B씨 일행과 술을 마신 뒤 B씨에게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의 거주지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아내가 출산으로 집을 비운 사이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사건이 검찰로 넘겨지자 B씨에게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면 나올 때...
청소년에게 속아 술·담배 팔았다면 과징금 안 문다 2024-03-06 10:16:31
청소년이 내민 가짜 신분증에 속아 술이나 담배를 판 업주에게는 앞으로 과징금이 면제된다. 여성가족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청소년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앞서 민생토론회에서 음식점, 편의점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청소년에게 속아 주류를 판매한 경우에도...
3월 6일 원자재 및 etf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4-03-06 09:26:00
상승불 켜며 좋은흐름을이어나간 덕분이었습니다. 4. 다음은 ‘아크 이노베이션 ETF’, 티커명 ARKK입니다.저평가성장주들을 따르는 캐시 우드의 상품이죠? 오늘 이 아크 이노베이션ETF가장중 내내 3%이상 떨어지며부진한모습을보이고있습니다. 기술주들의매도세에 타격을 입은것으로풀이되는데요,편입된종목 중소파이가...
태국 전 경찰청장, 재벌가 '레드불' 뺑소니 사건 봐주다 피소 2024-02-28 11:55:42
세계적 스포츠음료 레드불 공동 창업주 손자의 뺑소니 사망 사건을 봐준 혐의로 태국 전 경찰청장이 기소됐다. 28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와 외신에 따르면 태국 검찰은 2012년 뺑소니 사망사건을 내고 해외로 도주한 레드불 창업주 손자 오라윳 유위티야가 처벌을 피할 수 있도록 도운 솜욧 품판무앙 전 경찰청장 등 8명을...
"대표가 성폭행 시도해"…前걸그룹 멤버 '무고죄' 징역 구형 2024-02-27 21:39:51
불송치 결정을 내리자 이의신청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가 소속사 대표에게 여자친구와 헤어지라고 요구했다가 거부당하자 앙심을 품고 허위로 고소했다고 판단해 그를 무고로 기소했다. 이날 재판에서 A씨는 "소속사 대표가 처벌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B씨가)...
"명령조 기분 나빠"…응급실서 의료진 폭행한 50대 환자 체포 2024-02-27 17:03:40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는가 하면, 의료진들을 향해 욕설을 내뱉었다. A씨에 폭행당한 의료진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의료진이 명령조로 말해서 기분이 나빠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경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