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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북미 잠식한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 있나 2019-11-16 08:40:02
감독의 전작 '설국열차'의 누적 박스오피스 매출 456만 달러(한화 53억 원)를 뛰어 넘는 수치다. 봉 감독 특유의 블랙 코미디 식 유머 코드는 한국과 북미를 비롯 해외 관객을 하나로 잇게 했다. 특히 영화 팬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제시카 송'이 한 예다.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 과...
노르웨이서도 봉준호 '기생충' 뜨거운 관심…관객 '장사진' 2019-11-08 04:23:35
=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 '옥자'를 좋아해요. 약간 기이한데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흥미롭죠. '기생충'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7일(현지시간) 오후 5시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에 있는 영화관 '클린겐버그 키노'. 이곳에서 만난 40대 노르웨이 여성 안느 마리씨는 평소에 봉...
박찬욱 "다양한 시도한 것 알아줬으면…봉준호 칸수상 예감했다" 2019-11-07 23:37:11
근거를 이렇게 설명했다. "'설국열차'와 '옥자'를 지나서, 완전히 한국 영화로 돌아왔을 때, 한국 언어, 한국 사회, 한국인으로 돌아왔을 때, 그동안 그 감독의 내면에 쌓여온 어떤 통찰이 폭발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박 감독은 한국 영화가 100년을 맞은 올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봉준호 넘는 봉준호, '기생충' 북미 흥행 수익 '설국열차' 넘었다 2019-11-04 15:18:06
6842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에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전작 '설국열차'가 가지고 있던 누적 박스오피스 매출 456만 3650달러(53억 2349만 7725원)를 넘어선 기록이다. '설국열차'는 8개 상영관에서 개봉해 오프닝 스코어 17만 1187달러(1억 9968만 9635원)를 기록했다. 이후 상영관 수...
'살인의추억'부터 '기생충'까지…韓콘텐츠 '할리우드 교류' 성황 2019-11-01 05:04:20
이어 31일에는 '괴물'과 '마더', 11월 1일에는 '설국열차', 2일에는 '옥자'와 '살인의 추억'을 잇달아 상영한다. 전날 '기생충' 시사회에는 할리우드 비평가들을 포함해 6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봉준호 감독도 "2층까지 꽉 좌석을 메워주시다니 잘 될...
"우리는 봉준호의 디스토피아에서 살고있다"…NYT 집중조명 2019-10-31 11:07:33
영화를 훑으면서 '기생충'이 '괴물', '설국열차', '옥자'에 비해서는 좀 더 현실적이며, 그의 초기작인 '플란다스의 개'나 '살인의 추억'과 좀 더 가깝다고 평했다. 그러나 신문은 "봉 감독의 작품을 장르나 스타일로 구분하는 것은 그가 견지해온 독창성과 일관성 두...
'전격 취소' APEC 정상회의…아·태지역 대표 국가간 협력체 2019-10-31 01:18:38
창설국인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등을 포함해 21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아세안(ASEAN),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태평양제도포럼(PIF) 등이 '옵서버'로 참여하고 있다. 회원국은 동아시아 12개국, 미주 5개국, 대양주 3개국, 기타 1개국(러시아)이다. 칠레 APEC 취소한 이유는?…지하철 요금...
'올해의 예술인' 봉준호·최수종·하희라 등…제9회 아름다운예술인 수상 2019-10-28 13:45:01
'설국열차' 등의 작품을 통해 1천만 관객의 성과와 작품의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올해에는 '기생충'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바 있다. 공로예술인 부문의 김지미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1960년대와 70년대 한국영화 중흥기의 중심에서 '춘희', '장희빈',...
노벨문학상, 한트케·토카르추크 수상…역대 수상자 면면은 2019-10-10 20:37:44
= '설국' ▲ 1967년: 미겔 아스투리아스(과테말라·소설가) = '과테말라의 전설집' ▲ 1966년: S.요세프 아그논(이스라엘·소설가) = '출가' 넬리 작스(스웨덴·시인) = '엘리' ▲ 1965년: 미하일 솔로호프(구 소련·소설가) = '고요한 돈강' ▲ 1964년: 장 폴...
10일 발표 노벨문학상 후보로 무라카미 등 日작가 2명 거론 2019-10-05 13:18:24
3번째가 된다. 역대 일본인으로는 '설국'(雪國)을 쓴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 1968년)와 소설가이자 사회운동가로 유명한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郞, 1994년)가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수상 예측 1위에는 캐나다 시인인 앤 카슨이 오르는 등 여성 작가 다수가 후보군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 교도통신은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