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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LG 잡고 사상 첫 3년 연속 챔프전 진출 눈앞 2015-03-23 00:07:51
등에 업은 LG는 유병훈의 3점슛, 김시래의 자유투, 유병훈 야투가 잇따라 성공하며 55-64까지 격차를 좁혔다. 4쿼터에는 문태종의 연속 3점슛과 김시래, 메시의 득점으로 68-74까지 바짝 뒤를 쫓았다. 모비스도 문태영의 골밑 돌파와 박구영의 3점포로 응수했다. LG는 경기종료 28초를 남기고 문태종이 번개 같은 스틸에 ...
‘신들린 외곽포’ 오리온스, 삼성 33점차 대파하며 4연승 2015-02-26 02:35:24
시도한 3점슛 성공률이 75%에 이르렀다. 2점슛을 포함한 야투 적중률도 61%(36/59)에 달했다. 올 시즌 리그 최다득점인 104점에 단 2점이 모자랄 만큼 득점포 가동률이 최고조였다. 사실상 2쿼터에서 승부가 갈렸다. 양 팀은 1쿼터를 동점으로 마쳤지만, 2쿼터 이후 오리온스가 승기를 잡았다. 25-26 상황에서 임재현의...
서울 SK, 전자랜드 누르고 승차 없는 ‘2위’ 2015-01-05 01:48:46
는 제퍼슨이 34득점 6리바운드를 걷어 올린 창원 LG가 KCC를 77-59로 대파했다. 2연승을 거둔 LG는 14승 20패로 단독 7위에 올라섰다. 9승 24패의 KCC는 여전히 9위에 머물렀다. 제퍼슨은 이날 2점슛 16개를 시도해 12개를 성공시키는 놀라운 야투 적중률을 보였다. 후반전에만 25득점을 올리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복귀전 하승진, 관중과 무슨 일이? ‘일촉즉발’ 2015-01-02 02:15:08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야투 2개를 성공시키며 실전 감각을 익히던 하승진은 4쿼터 종료 7분여를 남기고, 삼성 라이온스의 팔꿈치에 얼굴을 가격 당하며 코트에 쓰러졌다. 코피를 쏟으며 괴로워하던 하승진은 급히 지혈을 하고 라커룸으로 향했다. 이때 갑자기 문제가 발생했다. 라커룸으로 발길을 옮기던 하승진에게...
선두 모비스, 오리온스 일격에 안방서 시즌 첫 연패 2014-12-16 02:37:37
모비스는 이날 자유투 18개를 던져 단 8개만 성공시킬 만큼 야투 실적이 저조했다. 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졌던 오리온스는 손쉬운 승리를 따내며 15승 12패로 4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에 반해 모비스가 바빠지게 됐다. 모비스는 지난 13일 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 패한데 이어 올 시즌 첫 연패를 당한데다, 2위 서울 SK...
LG, KGC인삼공사 제물로 ‘3연패 탈출’ 2014-12-09 02:05:19
분전했지만,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꺾였다. 무엇보다 야투의 정확도가 떨어졌다. 특히 3쿼터에서는 17번의 슛을 던졌지만, 단 4개만 림을 통과했다. 4쿼터 들어서는 3분 동안 야투 성공률이 20%에 머물렀다. 그 사이 3점슛은 하나도 없었다. 수비는 LG 공격의 돌파를 막아내지 못했다. 김시래의 날개를 꺾지 못한 ...
전주 KCC, 고양 오리온스에 또 패배 ‘벌써 몇 번째?’ 2014-12-06 14:27:30
드러냈다. 하지만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야투가 모두 림을 벗어나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했다. 여기에 15개의 실책을 범하며 승리를 자진 헌납했다. 2연승에 대한 강렬한 의지로 경기를 시작했던 KCC는 그러나 경기 종반, 고질적인 실책을 남발하며 슬럼프 탈출에 골몰하던 오리온스의 ‘보약’이 되고 말았다. KCC를...
문태영 앞세운 모비스, 삼성전 17연승 ‘쾌속질주’ 2014-12-06 13:56:04
득점을 포함해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야투를 앞세워 전반을 45-38로 리드했다. 삼성은 두 차례 속공을 포함해 12점을 몰아치면서 4점차까지 따라붙었지만, 결국 거기까지였다. 모비스는 3쿼터에도 기세를 이어갔다.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골밑 득점, 문태영과 양동근의 3점슛이 삼성을 압박했다. 여기에 송창용, 배수용,...
`킹’ 르브론 제임스 트리플더블…클리블랜드 짜릿한 역전승 2014-11-11 16:16:03
다시 한 번 어빙의 3점 슛이 폭발하며 뉴올리언스의 추격을 따돌렸다. 르브론 제임스는 승부처에서 득점에 성공, 에이스 면모를 과시했다. 제임스는 이날 17개의 야투 중 9개를 성공했다. 또 적극적인 골밑 투쟁으로 12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어빙-러브와의 연계플레이로 10도움도 올렸다. 몸이 완전히 풀린...
‘절대강자’ 오리온스 전자랜드에 대역전극… 6연승 질주 2014-10-24 17:44:40
오리온스는 트로이 길렌워터(26득점)의 야투가 백발백중 꽂히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길렌워터는 3쿼터에서만 12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오리온스는 조직적인 플레이로 전 선수가 고루 득점하며 65-65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4쿼터가 되자 양 팀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팽팽히 맞섰다. 승부의 분수령은 4쿼터 종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