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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코리아, DEI 가치 실천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 성료 2025-06-09 15:44:44
날(5월 22일)을 맞아 멸종위기 핵심종 보호 메시지를 담은 ‘후탄(Hutan)’ 배쓰 밤을 선보이기도 했다.후탄은 인도네시아 시메울루에 섬의 긴꼬리원숭이 보호와 열대우림 복원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러쉬의 새로운 후원 활동인 ‘러쉬 기빙’의 첫번째 제품이다.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
"6월 비 많이 온다"…올여름 강수량 '평년 이상' 전망 2025-06-09 12:50:24
대비 저조한 강수량으로 인해 보령댐 공급지역인 충남 8개 시군은 '관심' 단계로 관리하고 있다. 영천댐 공급지역인 경북 3개 시와 운문댐 공급지역인 대구·경북 5개 시군, 대신제·복룡제 공급지역인 전남 영광군은 '주의' 단계로 관리 중이다. 인천 중구·옹진군과 전남 진도군, 경남 통영시 등 일부 ...
[커버스토리] 국가의 흥망성쇠, 인재에 달렸는데… 2025-06-09 10:01:01
은 비록 유대인이었지만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으로 로마제국이 함부로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포용정책으로 다양한 인재가 로마의 행정·군사 시스템에 통합되며 세계 제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대항해시대 서유럽도 주목할 만합니다. 포르투갈과 네덜란드 등은 해양에서 개방정책을 폈고, 신대륙 발견과 진출,...
일본, 동쪽 끝섬 주변 EEZ서 中항공모함 항해 첫 확인 2025-06-09 07:51:36
동쪽 끝섬 주변 EEZ서 中항공모함 항해 첫 확인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동쪽 끝 태평양 섬인 미나미토리시마 주변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 항공모함 항해가 처음 확인됐다고 NHK가 9일 보도했다. 방위성에 따르면 해상자위대는 지난 7일 미나미토리시마 남서쪽 300㎞ EEZ 수역에서 중국 항공모함...
李대통령, 첫 국무회의 주재…국민의힘, 오늘 의원총회 [모닝브리핑] 2025-06-05 06:16:40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 경상권 내륙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아침까지 전남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거북·반달섬, 주민 느는데…"상가 텅 비고 교통도 불편해요" 2025-06-02 17:18:39
섬 모두 시화MTV 산업단지의 주거 배후지 역할을 해 생활권이 겹친다. 거북섬 상가 미분양률은 90%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달섬도 공실 문제가 심각하다. 섬 내부에선 편의점 2곳이 영업 중이고 1층 상가 기준으로 90%가량이 공실 상태였다. 개발되지 않은 공터에는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다. 반달섬 C공인중개소...
티웨이항공, 8월부터 제주~싱가포르 신규 취항 2025-06-02 16:06:56
은 제주 지역 국제선 노선 다변화의 일환이다. 회사 측은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관광객의 제주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제주 도민과 내국인의 해외 여행 선택지가 넓어질 것으로 봤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제주-싱가포르 신규 취항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가 10곳 중 9곳 비었다"…논란의 '거북·반달섬' 심각한 상황 [현장+] 2025-06-02 08:00:01
받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거주 중인 A씨는 “텅텅 빈 상가와 달리 오피스텔 입주민은 늘었지만, 교통·생활 인프라가 부족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31일 찾은 반달섬과 시흥시 ‘거북섬’은 대체로 한적한 분위기였다. 섬 내부를 기준으로 1층 상가 10곳 중 1~2곳 정도만...
[춘천 여행 1일 차] 활발한 여행자라면, 물의 도시 춘천으로 2025-05-30 07:45:02
꼭 경험해보길. 춘천물레길은 지난 2011년 춘천시와 사단법인 물레길이 조성한 여행 코스다. 캐나다 인디언들의 카누를 전통방식대로 제작한 우든 카누를 이용해 호반의 도시 춘천의 면면을 오감으로 담을 수 있다. 붕어섬 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상중도와 하중도로 이뤄진 중도라는 섬이 나타난다. 북한강을 거슬러...
[다산칼럼] 에너지는 소셜카지노가 아니다 2025-05-29 17:52:35
전남 신안군은 태양광발전소 수익의 30%를 주민에게 나눠 주는 조례를 만들었고, 협동조합에 가입한 군민은 분기마다 평균 10만~15만원을 받는다. 햇빛연금이란 이름처럼 지역 노인층에 인기가 높고, 일부 섬 지역에서는 주민 유입 효과까지 있었다. 바람연금도 준비 중이다. 8.2GW 규모의 대형 해상풍력 사업에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