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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정릉인 매핑’ 시작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시동 2021-03-04 16:58:03
‘정릉인 매핑’은 서경대를 중심으로 정릉동, 길음동 일대에 형성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중 하나다. 대학이 앞장서 주변의 소규모 상점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홍보함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 취지이다. ‘정릉인 매핑’에 참여하는 서경대 ...
법원, 3·1절 대규모 도심집회 불허…20~30명 제한적 허용 2021-02-28 17:59:39
근처에서 출발해 종로~광화문~정릉~대한문 일대를 트럭 1대와 승합차 9대 등으로 행진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금지 통고를 내렸고, 이에 애국순찰팀은 취소 소송을 제기하면서 집행정지도 함께 신청했다. 재판부는 “차량 시위는 현재 허용된 10인 미만 일반 옥외집회에 비해 코로나19 전파...
고려대의료원-셀랩메드, 감염병 치료제 연구개발 협력 2021-02-24 10:31:17
임상용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과 바이오랩을 구축할 계획이다. 셀랩메드는 이곳에서 임상용 의약품을 생산한 뒤 고려대의료원과 임상 개발 등에 협업하기로 했다. 고려대의료원은 과거 고려대 보건과학대학이 있었던 정릉 부지에 메디컬 융복합 연구를 위한 정릉 캠퍼스를 설립하고, 올해 하반기 문을 열 예정이다....
옛 스포월드 자리 '원에디션 강남', 모델하우스 열고 분양 나서 2021-02-05 14:05:21
선정릉역이 걸어서 각각 5분, 12분 거리에 있다. 고소득자가 많은 강남 1~2인가구를 고려해 고급 설계가 적용된다. 실내에 와이드 LDK구조(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된 형태)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인다. 일부 가구에는 프라이빗 테라스로 설계하고.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는 곡선 설계도 적용한다. 수입 가구 및...
현대엔지니어링 '원에디션 강남' 분양…도시형주택 등 259가구 2021-02-05 10:43:38
선정릉역이 각각 도보로 5분, 12분 거리에 있고, 언주로와 봉은사로가 만나는 경복아파트 사거리에 위치해 강남·북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주택 내부에는 해외 가전·가구로 구성된 '풀 퍼니처 시스템'이 제공되며 프라이빗 테라스, 파노라마 뷰 조망 설계 등을 일부 세대에 적용한다고 분양사는 소개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강남 원에디션 분양…견본주택 개관 2021-02-05 09:50:52
선정릉역이 단지에서 각각 도보 5분, 12분거리 내에 위치해있다. ‘원에디션 강남’ 은 ‘강남에 들어서는 단 하나뿐인 상품’ 이라는 단지명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췄다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설명했다. 생활공간 내부는 와이드 LDK(Living Room-Dining Room-Kitchen) 설계를 적용해 강남 일대에서 볼 수 없었던 탁 트인...
변창흠 "도심 신속히 주택 공급해 국민 불안 해소할 것" 2021-02-04 21:31:20
전례에 대해 "천호1구역, 관악 강남아파트, 정릉 스카이연립 등 개발사업을 공공이 했다"고 제시하고 "공공이 개발하면 집의 품질이 떨어지고 임대만 짓는다는 불안감이 있는데, 공공 개발 사업도 민간과 협력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방식이 있다"고 말했다. 신규 택지개발 대상 지역에 대해선 변 장관은 "전국 20곳...
변창흠 "26만호 신규택지 조만간 발표…3기에서 추가"[전문] 2021-02-04 11:59:19
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정릉마루, 관악강남 아파트, 천호1구역, 성남중1구역 등이 대표적인 선도 사례입니다. 새로 공급되는 주택은 시장의 수요를 감안하여 70~80%가 분양주택으로 공급됩니다. 일반공급 비율을 15%에서 50%로 대폭 상향하고, 일반공급분의 30%는 3년 이상 무주택자를 대상...
목동·정릉 도시재생지역에도 아파트 짓는다 2021-01-21 17:00:06
서울시가 양천구 엄지마을, 성북구 정릉3구역 등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는 곳을 활용한 아파트 공급 확대에 나선다. 그동안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고수해온 ‘원형 보존’ 기조를 10년 만에 바꾸는 것이다. 주택을 지어달라는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주민들의 요구가 거센 데다 공급 확대를 위해 어쩔 수 없다고 판단한...
또 퇴근길 폭설…'교통대란' 없었다 2021-01-12 23:25:06
4시께에는 난곡로와 개운산산책로, 정릉로10길, 북악산로 양방향이 전면 통제됐다. 퇴근시간(오후 6시) 서울시 전체 차량 속도는 시속 12.8㎞를 기록해 전날(18.8㎞)보다 크게 떨어졌다. 도심 차량 속도도 시속 7.5㎞에 그쳐 전날(16.8㎞)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눈이 녹으면서 저녁 7시30분께에는 일부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