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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준공…11만 세대 열공급·에너지 자립 강화 2025-12-19 11:27:10
44MW, 열 71Gcal/h 규모로 저유황유(LSFO)를 사용하던 설비를, 전기 270MW, 열 217Gcal/h 생산 규모의 친환경 LNG 열병합발전소로 현대화했다. 총 사업비는 4,290억 원이 투입됐다. 특히 최첨단 자동화 기술과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안정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실제 운전 데이터를 즉시 자동 재생하는...
美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특정…MIT 교수 살해 연관성 의심 2025-12-19 10:12:40
4시에 언론 상대 수사상황 브리핑을 열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일정을 밤 시간대로 미루기로 했으며 오후 7시(한국시간 19일 오전 9시)까지도 구체적 시간은 미정이다. 이번 사건은 범인이나 용의자의 얼굴이 확실히 드러난 감시카메라 화면이 없는 등 단서가 부족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P통신은...
서울 무역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 수열에너지 냉방 시스템 구축 2025-12-19 09:59:07
시스템 구축에 맞춰 19일 무역센터에서 '수열 확산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은 물 비열이 공기보다 4배 커서 수온이 여름엔 기온보다 낮고 겨울엔 높은 특성을 이용한다. 구체적으로 냉방이 필요할 때는 열을 옮기는 장치인 히트펌프로 건물의 열을 가져가 물로 식히고, 난방...
美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특정…MIT 교수 살해 연관성도 수사 2025-12-19 09:49:28
4시에 언론 상대 수사상황 브리핑을 열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일정을 밤 시간대로 미루기로 했으며 오후 7시(한국시간 19일 오전 9시)까지도 구체적 시간은 미정이다. 이번 사건은 범인이나 용의자의 얼굴이 확실히 드러난 감시카메라 화면이 없는 등 단서가 부족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P통신은...
속수무책 환율...정부 "은행 달러 풀어라" 2025-12-19 01:36:50
외환 제도가, '동학개미' 열풍으로 외화 유출이 늘어나고 있는 최근 상황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IMF 이후 '달러가 들어오지 못하면, 나갈 달러가 없어 안전하다'는 기조였지만, 과거에 없던 자금 유출이 계속 생기는데 유입이 막혀, 구조적 불균형이 커진다는 거죠. <앵커> 이러한 정부 대책에도...
'아빠 육아휴직' 지난해 6만명 돌파…비율은 30%, 여전히 선진국 밑돌아 2025-12-17 17:23:00
명을 다시 웃돌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육아휴직자 열 명 중 세 명은 남성으로 조사됐다. 육아휴직이 과거 어머니 중심에서 부모 공동 책임으로 옮겨가는 흐름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육아휴직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자는 20만6226명으로 전년(19만8218명) 대...
원안위원장 "계속운전 신청 원전 9기 안전성 철저히 점검"(종합) 2025-12-17 17:00:00
4호기와 한빛 1, 2호기는 내년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위에 상정해 심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최 위원장은 밝혔다. 운영 허가와 관련해 새울 3호기는 연내, 새울 4호기는 내년 하반기 상정이 전망된다. 원전 주변 지역주민 의견 수렴에 쓰이는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가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내용으로 작성돼 이해하기...
'호랑이 보호 모범국' 네팔, 호랑이 개체수 전국 조사 개시 2025-12-17 14:49:41
평지에 위치한 국립공원 4곳에서 조사 작업에 착수했다. 당국은 2009년 과학적 개체수 조사를 처음 실시한 이래 4년에 한 번꼴로 조사를 실시해왔다. 이번이 5번째 조사다. 당국은 이번 조사에 훈련받은 조사요원 250여명을 투입한다. 이들은 치트완, 반케, 바르디아, 슈클라판타 국립공원의 숲 면적 8천400㎢에 동작 감지...
뭔가 심상치 않은데…"비도 많이 오고 가장 따뜻했다" 2025-12-17 11:35:50
드러나 열 흡수가 증가하고, 이는 다시 기온 상승을 가속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4년 이상 된 북극 해빙은 1980년대 이후 95% 이상 감소해 현재 그린란드 북부와 캐나다 북쪽 북극 군도 인근에만 남아있다. 이번 보고서의 저자 중 한명인 매슈 드러켄밀러 미 국가설빙데이터센터(NSIDC) 연구원은 "(북극) 기온은 올해...
"북극 기온 관측사상 최고…상승률 지구 평균의 두배 넘어" 2025-12-17 11:13:10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4년 이상 된 북극 해빙은 1980년대 이후 95% 이상 감소해 현재 그린란드 북부와 캐나다 북쪽 북극 군도 인근에만 남아있다. 열을 반사하는 해빙이 녹으면 드러나는 어두운 해수면은 열을 흡수한다. 이는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한다. 이번 보고서의 저자 중 한명인 매슈 드러켄밀러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