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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에이스 양현종, 또 다시 아군에 의해 무너졌다 2016-05-20 12:32:43
결국 양현종은 에반스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일차적으로 KIA 야수들은 양현종을 무너뜨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4회 양의지의 플라이 타구에 대해서는 그 어떤 변명을 할 수가 없다. 다소 직선타성의 타구였으나 외야 수비를 할 수 있는 선수라면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였다. 만약 이...
박병호 홈런, 메이저리그 진출 첫 연타석 홈런 ‘기염’ 2016-05-14 11:14:01
3회초에도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이로써 시즌 8호와 9호 홈런을 기록한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한편 미네소타는 3회초까지 박병호이 홈런 두 방을 앞세워 4-2로 앞서고 있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SK, 홈런 3방과 에이스 김광현의 호투로 3연패 탈출 2016-05-13 11:00:41
투런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4번타자의 힘을 과시했다. 최정 역시 2안타 1홈런 1타점 3득점으로 팀이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반면 두산 선발 장원준은 홈런 때문에 울었다. 6이닝 8피안타 2피홈런 6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4승)2패를 기록했다. 장원준 역시 김광현과 마찬가지로 초반 힘겨운 피칭을 펼쳤다. 또한 2회,...
두산 김재환, 리그 첫 10홈런… 화수분 야구를 이어가다 2016-05-11 10:57:48
9회 연타석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10홈런을 달성한 타자로 등극했다. 이날 2개의 홈런으로 9개에 묶여 있는 히메네스를 제치고 이 부문 선두에 등극했다. 두산은 김재환의 활약 덕분에 지긋지긋했던 4연패 늪에서도 벗어났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팀에서 오랫동안 고대하던 왼손 거포의...
최형우 시즌 8호 스리런 대포… LG 4연패 수렁으로 2016-05-10 23:20:07
7-6으로 바짝 따라붙었다. 8회에는 김재환의 역전 투런 홈런 등 또 다시 3득점에 성공했다. 9회에도 김재환의 연타석 투런 포가 작렬하면서 3이닝 연속 홈런과 함께 무려 8득점을 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SK는 6회까지 4점의 리드를 지키고 있었으나 경기 후반 불펜 투수들이 급격하게 무너지면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김현수, 메이저리그 데뷔후 첫 결승 타점 2016-05-08 10:51:25
추가 득점했다. 이어 크리스 데이비스의 우중월 투런포까지 터져 4-0으로 달아났다.김현수의 안타는 5-2로 앞선 5회 터졌다.선두타자로 나선 김현수는 1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시속 91마일(약 146㎞)의 빠른 볼을 받아쳐 투수 옆을 스치는 중전안타로 연결했다.김현수는 2사 후 마크 트럼보의 우전 안타 때...
강정호 연타석 홈런 기록..ESPN, “여기 좋은 스토리가 있다” 극찬 2016-05-07 20:04:00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6회에 우측으로 투런홈런을 쳤고 8회에는 좌측으로 솔로홈런을 날렸다”며 그가 타구를 보낸 방향까지 언급했다. 첫 홈런은 1-0에서 3-0으로 달아나는 것이었고, 두 번째 홈런은 3-2로 추격을 당하던 팀에 여유를 불어넣는 솔로포였다.그러면서 이 매체는 “재활 기간에...
박병호, 멀티히트-득점에 첫 도루..6경기 연속 안타 ‘타율 0.268’ 2016-05-07 15:57:00
뒤 아르시아의 좌월 투런 홈런으로 득점을 추가했고, 8회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박병호는 아르시아 타석에서 2루를 훔쳐 메이저리그 데뷔 첫 도루에 성공했지만 더는 진루하지 못했다.한편 이날 미네소타는 10대 4로 패배하며 3연패를 당했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4月...
통산 두 번째 연타석 홈런 기록한 강정호, "오승환과의 맞대결 무산" 2016-05-07 14:04:10
원정 경기에 6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우월 투런포와 좌월 솔로포를 차례대로 쏘아 올렸다.1-0으로 앞선 6회초 2사 2루,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세인트루이스 좌완 불펜 타일러 라이언스의 시속 145㎞ 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오른쪽 담을 살짝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쳤다.이어 강정호는 8회초 2사 주자 없는...
강정호, 세 번째 타석 우월 투런홈런 작렬..232일 만에 완벽 복귀 2016-05-07 11:43:00
라이언스의 초구를 공략,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2m의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한편 강정호는 지난해 9월18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왼 무릎을 다친 뒤 232일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