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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할아버지 별세…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이 '뭉클' 2013-10-02 12:39:15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감독 이충렬)의 주인공인 최원균(85)옹이 별세했다. 지난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10여 개월 동안 투병생활을 하던 고인은 병세가 악화 돼 1일 경북 봉화군 자택에서 눈을 감았다.고인의 가족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도 논밭을 다니는 등 일손을 놓지 않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민음사, 체코 작가 밀란 쿤데라 전집 '농담' 등 15권 출간 2013-10-01 17:41:05
《소설의 기술》 《배신당한 유언들》 등 에세이 4권, 희곡 《자크와 그의 주인》 등 총 15종 15권 분량이다. 작품 목록은 구성 단계부터 쿤데라와 직접 논의를 거친 끝에 작가가 수록을 원치 않는 일부 에세이와 희곡을 뺀 나머지 작품 전부로 결정됐다. 대표 작품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1988년 국내에...
삼성가 상속 소송 '승지회' 공방 2013-10-01 17:19:37
재현이 등 다섯 명을 모아놓고 그 자리에서 구두로 유언하고 건희에게 정식으로 삼성 경영권을 물려줬다’고 적혀 있다. 또 “승지회는 다른 상속인에게 나눠준 기업도 삼성 울타리에서 원만하게 통합경영하란 취지에서 구성됐으나 손씨 등 다른 상속인의 반대로 무산됐다”고 해명했다.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돈 버는 풍수] 합장은 男右女左가 원칙 2013-09-30 06:59:55
묻어라”라고 유언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영혼의 편안함이나 후손의 안녕을 생각하면 이런 어머니의 말씀은 따르기가 힘들다. 매장할 때 부부합장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전라도의 장례는 풍수적인 이유보다 지방 특유의 풍습 때문에 부부의 무덤을 대개 쌍분으로 만든다. 사람이 죽고서 3년이 지나 유골이...
[Travel] 파도소리 벗 삼아 느릿느릿…'동해의 꽃' 보러갈까 2013-09-22 16:12:18
나라를 지키겠다고 유언한 문무왕이 동해에 나타나자, 용을 본 자리에 세워 호국 의지를 기렸다는 정자다. 이곳에선 봉길해변과 문무대왕릉이 한눈에 들어온다. 한국 미술사학계의 태두였던 우현 고유섭 선생이 자신의 책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와 ‘경주 기행의 일절’에서 경주에 가거든 꼭 찾으라고 했던 바로 그...
우리투자증권, 법무법인 태평양과 신탁·상속 법률 자문 업무협약 체결 2013-08-29 14:51:20
활용한 유언·상속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언대용신탁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우리투자증권의 관계자는 “최근 우리사회에서도 가족구조, 상속에 대한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상속, 증여 관련 문제도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법무법인 태평양`의 전문화된...
우리투자증권, 법무법인 태평양과 신탁?상속 법률 자문 업무협약 2013-08-29 09:55:05
통해, 신탁을 활용한 유언?상속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언대용신탁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우리사회에서도 가족구조, 상속에 대한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상속, 증여 관련 문제도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런 문제를 '법무법인 태평양'의...
자식들 부양 꺼리니…배우자 상속분 상향 '다시 수면위로' 2013-08-11 17:10:02
있다. 물론 상속재산은 고인(故人)의 유언에 따라 배분하는 것이 원칙이다. 유언이 없거나 상속인 중 누군가가 이의를 제기하면 이때부터는 상속분이 중요 잣대가 된다. 법정 상속분이 바뀌면 상속재산을 배분하는 관행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행 상속분은 자녀보다는 배우자를 좀 더 배려하고 있긴 하지만...
"자녀 많을땐 배우자 불리" vs "재산 기여분 충분히 인정" 2013-08-11 17:09:48
광장의 박금섭 변호사는 “법적 상속분은 유언이 없을 때에 그 청구권을 인정해 줄 수 있는 근거로 자녀들이 유산을 받고도 나 몰라라 할 때 부모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라며 “국민의 법 감정에 비춰볼 때 배우자 상속분을 50% 이상으로 개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현행 상속분 제도의 한계점도 법 개정...
[천자칼럼] 양화진의 헐버트 父子 2013-08-09 17:28:25
한국땅에 묻히기를 원한다”고 한 말이 유언이 됐다. 이승만 대통령은 최초의 외국인 사회장으로 극진히 예우했고 서울 합정동 양화진 선교사묘지에 안장했다. 한국이름 헐벗, 흘법(訖法), 할보(轄甫)로 불렸던 그는 1886년 육영공원 영어교사를 시작으로 청년교육에 헌신했고, 고종의 고문으로 외교 창구역할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