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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고교생 폭행사건, 경찰이 귀가 조치? "현행범 체포" 2021-08-08 16:47:15
A 씨가 '고등학생 일행 6명이 어린 딸과 아들이 있는 가장을 폭행으로 사망하게 만들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4일 오후 11시께 의정부시 민락동 번화가에서 30대 남성이 고등학생 6명에게 폭행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A 씨는 "부검이 이뤄졌고 목, 이마, 얼굴 곳곳에 멍이 있었다고 하며...
60대 한인 부부 상대로 무자비한 폭행…美 여성 머그샷 공개 2021-08-03 20:27:56
모 씨 부부가 운영하는 한 미용용품점으로 흑인 여성 에보니 아프잘(25)이 물건을 구매하러 왔다. 이 여성은 잠시 기기상 오류로 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다는 업주 부부의 안내를 듣자 다짜고짜 물건을 가져가겠다며 소란을 피웠다. 급기야 계산도 되지 않은 물건을 막무가내로 가져가려 했고, 이를 막아서는 업주 부부에게...
"아름다운 우리 아파트 사진공모전을 통해 가족과 아파트의 소중함을 느꼈어요" 2021-07-30 14:18:49
소식에 멍한 마음에 한참을 쳐다보았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배우고 찍게 된 사진이 이렇게 큰 기쁨으로 다가올 거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아빠와 함께'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은 세종시 박종배 씨) 아름다운주택포럼이 최근 '제 6회 아름다운 우리 아파트 사진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대소변 먹이고 6시간 `엎드려뻗쳐`…딸 살해 부부 항소 2021-07-28 15:36:13
A씨 부부는 올해 3월 2일 인천시 중구 한 빌라에서 초등학교 3학년생인 딸 C(8)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C양은 사망 당시 얼굴·팔·다리 등 몸 곳곳에 멍 자국이 있었고, 110㎝의 키에 몸무게는 또래 평균(26㎏)의 절반인 13㎏으로 심한 저체중 상태였다. 부검 감정서에는 `온몸에 살이 없어 뼈대만...
8살 딸에게 대소변 먹이고 살해한 엄마, 징역 30년 불복 항소 2021-07-28 09:07:43
씨 부부는 올해 3월 2일 인천시 중구 한 빌라에서 초등학교 3학년생인 딸 C(8)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C양은 사망 당시 얼굴·팔·다리 등 몸 곳곳에 멍 자국이 있었고 110㎝의 키에 몸무게는 또래 평균(26㎏)의 절반인 13㎏으로 심한 저체중 상태였다. 부검 감정서에는 '온몸에 살이 없어 뼈대만...
동생 살해 목격한 9살 오빠의 결정적 진술…엄마 거짓말 들통 2021-07-22 19:27:29
A씨 부부는 올해 3월 2일 인천시 중구 한 빌라에서 초등학교 3학년생인 딸 C(8)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C양은 얼굴·팔·다리 등 몸 곳곳에 멍 자국이 난 채 사망했고 당시 영양 결핍이 의심될 정도로 야윈 상태였다. 그는 110㎝의 키에 몸무게는 또래보다 10㎏ 넘게 적은 13㎏으로 심한 저체중...
檢, 조카 개똥 먹이고 물고문 살인한 이모에 무기징역 구형 2021-07-20 18:03:26
A씨 부부가 119에 신고를 접수하면서 외부에 알려지게 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조카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하며 인근 용인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이 과정에서 병원 측은 조카의 몸에서 멍자국을 발견하고 경찰에 아동학대가 의심된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A씨 부부를 긴급 체포한 뒤 이들을 추궁한 끝에...
2개월 여아 모텔 학대 사건, 혈흔 묻은 수건…끔찍한 현장 2021-07-19 16:38:11
B 양은 뇌출혈과 함께 폐에 멍 혹은 출혈이 보이는 '폐좌상' 증상도 보였다. A 씨는 딸과 19개월인 첫째 아들이 잠을 자지 않고 울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는 인정했지만 방임 등 혐의는 부인했다. A씨의 가족은 월세 문제로 모텔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생활한...
"과식 고쳐주려고"…6일간 파리채로 동생 구타, 지적장애 동생 결국 사망 2021-07-10 13:50:38
나뭇가지와 회초리로 종아리와 엉덩이를 멍이 들 정도로 여러 차례 때린 뒤에도 `매타작`은 끝나지 않았다. 동생이 같은 날 또다시 같은 이웃집에서 나무를 잘라서 가져오자 옷을 벗긴 뒤 플라스틱 파리채를 거꾸로 쥐고는 이미 멍이 든 동생의 허벅지와 엉덩이 등을 번갈아 가며 수십 차례나 때렸다. 한번 시작된 매질은...
친동생 파리채로 구타해 숨져...징역 4년 9개월 선고 2021-07-10 09:51:18
A(45)씨는 중증 지적장애인인 친동생(38)이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던 중 도벽으로 인해 더는 일을 하지 못하게 되자 2019년 11월 원주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동생의 도벽과 과식 습관 등을 확인한 A씨는 `지금 고치지 않으면 동생이 더 잘못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집착했다. A씨는 그해 12월 20일 오후 3시께...